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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천강근으로 망가진 인류의 유전자를 복원한다

醉月 2018. 12. 31. 10:54

만세천강근으로 망가진 인류의 유전자를 복원한다

 

지금 세상에 있는 뭇 생명들은 씨앗을 만들 수 없거나 씨앗을 심어도 싹이 나지 않는 것들이 많다. 사람이나 동물도 그렇고 과일이나 채소 같은 것들도 그런 것들이 많다. 유전자가 퇴화하여 생명력이 약해져서 씨앗을 만들 수 없거나 씨앗을 파종해도 싹이 나지 않는 것이다. 이런 것들은 그림 속에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그림 속에 있는 미인이 아무리 아름답다고 한들 품에 안을 수 있겠으며 자식을 낳을 수가 있겠는가?



요즘 자식을 낳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많다. 자식을 낳지 못하는 부부가 20퍼센트가 넘는다고 한다. 이런 사람들 역시 그림 속의 사람과 같은 것이다.

노자(老子)는 천지(天地)는 불인(不仁)이라고 하였다. 불인(不仁)이라는 말은 어질지 않다는 뜻이 아니다. 불인(不仁)은 몸의 한 부분이 마비되어 잘 움직이지 못하거나 제 기능을 못 하는 상태를 나타내는 의학용어다. 자식을 낳지 못하는 것도 불인(不仁)이고 다리가 마비되어 절룩거리면서 걷는 것도 불인이며 눈이 나빠서 안경을 쓰고 다니는 것도 불인이다.

하늘과 땅이 뭇 생명을 끊임없이 낳고 기르고 있으나 하늘과 땅이 완전하지 않은 것이다. 온 우주와 대자연이 완전하지 않고 찌그러지고 기울어져 있는 것이다. 찌그러지고 기울어져 있는 것이 제 기능을 온전하게 수행할 수 없다. 온전하지 않은 부모가 어찌 온전한 자식을 낳을 수 있으며 온전하게 길러낼 수가 있겠는가?

지구는 태양 주위를 360도로 정확한 원을 그리며 돌지 않고 365도로 양쪽이 길게 늘어난 타원형을 그리며 돌고 있으며 지축(地軸)90도로 바르게 서 있는 것이 아니라 16.5도로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이처럼 하늘과 땅이 불인하므로 하늘과 땅이 낳고 기른 뭇 생명들도 불인할 수밖에 없다. 자식은 부모를 닮는 법이다. 하늘과 땅이 병신(病身)이므로 병신(病身) 자식을 낳은 것이다.



노자(老子)는 이를 두고 추구(芻狗)라고 표현하였다. 꼴 추()에 개 구(). 제사를 지내는데 한 번 쓰고 버리는 지푸라기로 개처럼 만든 형상을 추구(芻狗)라고 하는 것이다. 노자는 하늘과 땅도 그 하늘과 땅이 낳고 길러 낸 모든 생명도 마치 지푸라기로 만든 개와 같다고 하였다. 지푸라기로 만든 개가 짖을 수도 없고 주인을 보고 꼬리를 칠 수도 없으며 새끼를 낳을 수도 없다.  형상만 개를 닮았을 뿐 개가 할 수 없는 기능이 없는 것이다.

하늘의 양기(陽氣)는 늙어서 씨를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땅의 음기(陰氣)는 쇠약(衰弱)해져서 생명을 제대로 길러내지 못한다. 노쇠(老衰)라고 하는 말이 여기서 나왔다. 하늘과 땅의 기운이 늙고 쇠약해져서 생명을 제대로 만들고 키울 수 있는 능력이 없어진 것이다. 이를 두고 노음노양(老陰老陽)이라고 한다.

요즘 사람들은 모두 정수리에 있는 백회혈(百會穴)이 막혀 있어서 하늘에서 오는 기운을 받아들일 수 없다. 마치 자동차에 휘발유를 주유(注油)하려고 해도 주유할 수 있는 구멍이 없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런 사람들한테 내가 갖고 있는 지혜와 지식을 애써 전하려고 해도 전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생각하는 수준이 아주 낮아져서 아무리 가르쳐 봐야 아무것도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소한테 아무리 경을 읽어 줘 봐야 알아듣지 못하지만 그래도 나는 오늘도 열심히 소 귀에 대고 경을 읽어 줄 수밖에 없다.



요즘 사람들은 유전자가 퇴화하여 종자(種子) 곧 씨앗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지혜는 종자에서 오는 것이다. 씨앗을 만드는 기능이 약하면 지혜가 사라진다. 씨앗을 만드는 곳이 골반 뼈와 선골(仙骨)이며 무궁무진한 지혜가 감추어져 있는 용궁장경(龍宮藏經)이다.

아무리 성능이 좋은 컴퓨터라도 바이러스에 세 번 감염되면 백신으로 치료할 수 없고 컴퓨터를 폐기처분해야 한다고 한다. 10년쯤 전에 컴퓨터에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15년 동안 애써 만든 문서와 사진들이 대부분 날아가서 사라져 버렸다. 돈을 들여 복구 작업을 했으나 복구할 수 있는 것이 얼마 되지 않았다. 그 뒤로 모든 자료를 하드 디스크 몇 군데에 저장해 두는 버릇이 생겼다.

사람의 유전자를 연구하는 학자들에 따르면 인류의 유전자는 세 번이 아니라 18천 번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과 같은 상태이므로 유전자가 완전히 퇴화되어 회복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한다.

지금 사람의 유전자가 원숭이보다 더 낮은 수준으로 퇴화되어 버렸다. 소나 개보다 못한 수준으로 낮아져 버렸고 세상의 어떤 과학과 의학으로도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줄기세포 치료가 어떻고 유전자 치료가 어떻고 하는 것은 오히려 유전자를 더 퇴행시킬 수 있을 뿐이다. 사람을 비롯한 뭇 생명체들의 생명력이 약해져서 종자를 만들지 못하므로 자손이 끊길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옛 선지자(先知者)들은 산천(山川)이 없어지는 때가 가까이 오면 백조일손(百祖一孫)도 어려울 것이라고 하였다. 산천이 없어지는 때는 산을 허물고 강이나 바다를 막아서 산천이 파괴되고 기상이변으로 천재지변이 다반사로 일어나며 환경오염으로 자연계가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파괴되는 때를 가리키는 말이다. 그 때가 되면 조상은 백 명인데 자손은 하나도 두기 어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말이다.

엣 선지자들이 말한 산천이 없어지는 때가 가까이 왔다. 지금 산하대지 어디를 가도 온전하게 남아 있는 자연을 보기 어렵게 되었다. 이와 함께 사람을 비롯한 모든 생물들의 유전자가 돌이키기 어려울 정도로 병이 들고 퇴화하였다. 생명력과 생식력, 면역력이 형편없이 약해지고 있다. 자손을 만대(萬代)에 물려 줄 수 있는 기능이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가장 심각하게 퇴화하고 쇠약해진 것이 사람의 유전자이다. 그러나 완전히 망가진 사람의 유전자를 완전하게 회복하여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다. 퇴화된 유전자를 본래의 상태로 온전하게 복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먼저 유전자를 조작한 식품, 인공합성식품이나 약품, 농약이나 합성비료, 영양제, 호르몬제 등으로 키운 농작물, 달걀, 우유, 고기 등 모든 동물성 식품, 속성으로 굵고 크게 키운 모든 채소와 과일, 커피, 녹차, , 모든 종류의 버섯, 모든 인스턴트식품, 모든 달콤한 음식과 달콤한 과일, 모든 가열한 소금과 가공한 소금, 생명력이 허약한 모든 농산물, 씨앗이 퇴화되었거나 씨앗이 없는 모든 과일과 채소 등을 먹지 않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 다음에는 바른 기운과 강한 생명력을 가진 음식과 약을 먹는 것이다. 이를테면 늘보리를 세 번 삶거나 쪄서 지은 보리밥, 이른 봄철에 만든 토판염, 쥐눈이콩으로 만든 된장과 간장, 약새우젓, 보리고추장, 동치미, 파김치, 부추김치, 갓김치, 고들빼기김치, 우엉김치 등 전통발효식품, , 냉이, 달래, 취나물, 머위, 민들레, 씀바귀, 뽀리뱅이, 같은 산나물과 들나물, 구운 재래종 육쪽마늘, 토종 생강, 잘 익은 재래종 매실, 도토리묵 등을 즐겨 먹는 것으로 음식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약으로는 씀바귀탕과 봉래약쑥탕, 오원단, 청목환 등이 모두 좋은데 사람의 망가진 유전자를 바로잡는데 핵심이 되는 약재는 만세천강근(萬歲天罡根)과 고산천수장생탕이다. 특히 만세천강근은 해발 1,400미터가 넘는 높은 산꼭대기 바위틈에서 하늘에 있는 뭇 생명을 주관하는 북두칠성에서 오는 기운을 수천 년 동안 받으면서 자랐기 때문에 사람의 망가진 유전자를 완전하게 복구할 수 있는 기능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만세천강근탕을 10년 동안 먹어야 망가진 유전자를 완전하게 복구할 수 있다. 결혼을 하지 않은 젊은이들이 만세천강근탕을 10년 동안 먹고 나서 자녀를 낳으면 그 자녀는 완전히 복원된 유전자를 지닌 첫 번째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해서 태어난 자녀는 하나를 가르치면 백 가지를 알고 그 백 가지로 미루어 만 가지를 깨닫게 되어 어떤 것도 가르치지 않아도 저절로 모든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를 두고 생이지지(生而知之)라고 한다. 이렇게 태어난 아이는 무한한 능력과 지혜와 힘을 지닐 수 있게 되어 앞으로 다가 올 새로운 태평한 세상을 여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인류를 멸망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은 의학이다. 의학으로 인류를 구할 수 있다. 의학은 천문학이며 과학이다. 의학은 사람의 질병만 고치는 것이 아니다. 산하대지에 있는 뭇 생명과 우주와 대자연이 병든 것을 고치는 것이 의학이다. 이 의학을 일러서 태세의학이라고 한다.

인류를 구하는 것은 하늘과 땅이 할 수 없고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하늘과 땅을 구하는 것도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기울어지고 일그러지고 늙고 쇠약해진 하늘과 땅을 불인(不仁) 곧 병신이 되어 있는 하늘과 땅을 구할 수 있는 것도 사람 말고는 없다. 하늘과 땅이 스스로 자신도 구할 수 없거늘 어찌 사람을 구할 수 있겠는가?



과거에 화타(華佗)나 편작(扁鵲) 같은 분들이 일찍이 하지 못했던 것을 오늘날을 살고 있는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일찍이 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자연지화(自然之化)요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장부지사(丈夫之事)라고 말한 적이 있다. 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저절로 되는 것이고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대장부가 해야 할 일이라는 뜻이다.

과거에 살았던 위대한 선지자(先知者)들인 공자(孔子), 맹자(孟子), 석가(釋迦), 예수 같은 분들이 했던 일을 다시 하는 것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어떤 일이든지 먼저 깨달은 사람들이 해야 하는 법이다.

이 세상에서 지금까지 감히 아무도 생각도 하지 못하고 꿈도 꾸지 못했던 일을 하는 것이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선지자와 대장부들이 해야 하는 일이다. 그 일은 바로 퇴화하고 망가진 인류의 유전자를 온전하게 복원하는 것이다. 기울어지고 일그러진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고 뭇 생명의 망가진 유전자를 올바르게 바로잡는 것이 오늘날 이 세상을 살고 있는 선지자와 대장부들의 사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