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일기자의 여행‘미래로 떠나는 유사 해외여행’ 세종에서 만난 이야기 나성동에 40층 이상 카페 3곳호수공원·초지 풍경이 한눈에해외 부럽지 않은 야경 펼쳐져 옛 면사무소 ‘연동문화발전소’1970년 수학여행 에피소드 등주민이 직접 찾아낸 기록 모아 왕실의 밥상 이름딴 ‘세종오식’전의면서 나오는 톡쏘는 약수조선시대 흔적 고스란히 간직 부강면엔 ‘가네코후미코 다실’독립운동 앞장선 일본인 기려지금은 우동집으로 명맥 유지독창적인 디자인의 금강보행교. 세종시의 이른바 ‘랜드마크’다. 둥근 고리형 도시구조를 형상화한 ㅇ자 모양이라 ‘이응다리’로 더 많이 불린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 1446년을 기념해 다리 둘레를 1446m로 정했다. 다리는 복층으로 상부층은 보행전용, 하부층은 자전거 전용이다.세종 =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