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流人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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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1

말 귀처럼 ‘쫑긋’ 솟은 봉우리… 병오년 힘찬 질주를 기원하다

■ 박경일기자의 여행 - ‘붉은 말의 해’ 신년 여행지 전북 진안 한폭의 수묵화 ‘겨울 마이산’80개 돌탑 품은 벼랑절집 ‘탑사’천지탑 등 웅장한 기운 뿜어내 남부 주차장 인근 낡은 휴게소정감 어린 레트로 풍경도 눈길 500리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돌무더기에 구덩이뿐이라 허탈신우대 가득한 숲길은 오를만 원반마을의 ‘400년 반송’ 명물수선루 등 독특한 형식 정자도진안의 마이산은 계절마다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다. 겨울철에는 암봉이 먹을 찍은 붓의  형상이라 해서 문필봉이라 불렀다. 겨울 마이산은 먹을 찍어 그린 수묵화처럼 보인다.진안=글·사진 박경일 전임기자2026년은 병오년이다. 병오(丙午)는 ‘갑을병정…’ 하는 천간(天干·하늘의 기운)과 ‘자축인묘…’하는 지지(地支·땅의 작용)를 순서대로 조합한 6..

풍류, 술, 멋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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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流人生

나라에 현묘한 道가 있으니 이를 風流라 한다 一流는 명상으로 얻은 마음의 평화 二流는 행공으로 얻은 몸의 건강 三流는 마음의 여행을 통한 우주의 에너지로 三流人生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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