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단체&요결

요가(Yoga)

醉月 2010. 9. 28. 08:24

제 1 부

요가와 의식(Yoga and Consciousness)

 우리 시대에서 의식의 상태로서 오래된 요가 교리들에서 유래되어온 그 어떤 것을 취급하는데는 적합하지  않다고 여러분은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우리 현대인들은 우리가 창조한 역사속에 매우 눈에 뜨이도록 "신경적인  시기-nervous period"로 쇄도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어디서 휴식과 평화와 고요를  찾을 수 있는가? 특히 서양에서 삶(Life)은 혼(soul)을 황폐화시켜 가고 있다.  외부적인 감각적 인상은 매우 빠른 속도로  우리를 계속해서  몰아부치고 있어 내면적으로  감각적 인상(sense impressions)과 동화되어갈 시간을   찾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버렸다.  내부 존재(Inner Being)는 외부로부터의  파상공격을 대처하도록 만들어져  있지않다. 성장하는  신경  체계(Nervous system)에 가해지는 요구들은 너무나 커서, 삶의 템포는 너무나 빠르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스트레스, 순환기   장애 그리고 신경병등이 발병하는 것을 지금까지 바라보와왔다. 우리  내부의 율동적인(rhythmic) 과정들이 외부 사건들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게 되었다.

 

 기술면에서의 발전으로 우리를  우리자신으로부터 요원화하는  경향이 생기게 되었다.  라디오, TV, 영화등으로 인한  우리를 수동적인 행위로  얽어매고 있다. 우리는   이완(relaxation)과 유희(amusement)를 추구하기 위해 그런 것들에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우리의 감각들이 오늘날 고통을 겪었으며 겪게될 폭탄공격과도 같으며  앞으로 계속될 것이다. 심지어 잠(sleep)도 휴식을 취하지 못하여 그리고 우리 힘들 자체적으로  자연스럽게 보충할 수 없게 되었다. 존재를 위한 투쟁은 많은 이들이 자연의 평화속으로 은닉하고자하는 것을 막아버렸다. 그러나, 어찌하엿든, 이러한 평화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우리 세계 거의 모든곳이 엔진소리로 가득메워져 있다. 비행기는 창공을 소리의 속도보다 빠르게  뚫고 지나간다. 차와 오토바이는 지구의 표면을 경주하고 모터보트는  수면을 질주한다. 트럭들과 경운기의 소리는 작은 마을속에 소음을 파동쳐  보내고 있다. 일요일 날의 휴양지도 사람들과 그들의 소음으로 가득차인다.  자극받는 신경들은  항상 새로운 자극을 달라고  울부짖고 있으며 이러한 자극들은 과도한 속도로 감각기관을 통하여 신경을 손상시키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사람들은 자신에게 지적이고 영적인 자양분이 되어줄 책을 앉아서 보는 방법도 잊어버렸다.

 

사람들은 더이상 읽을 수 없게 되었다. 이 들은 그림으로 꽉채워진 잡치책을 들여다보고 싶어할  뿐이다. 그림책이 얼마나 우리사회에 만연되어있는가를 똑똑히 보라? 여하튼,   우리 현대 문명은 문맹을 조장하기 시작하고있는 듯하다.

  인간의 지성과 지능은 금세기의 환경을 실로 몸과 정신에 상해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을 정도로 변모시켜 놓았다. 그러나, 지성을 없앤다는 것은 아마 부조리(Absurd)이다. 마음은 수천년을 걸쳐 진화하였고 아직 가능성의 끝에 다가서지   못하였다. 마음은 내면적  성찰을  위한 과정에 이용될 수 있다. 우리  서양인들이 지금까지 이용해온 지식은 주로 물리와 물질학에 국한 되었으며 이 물리와 물질학은 현세계에서 가장 두려운 것이 되었다.   이제까지, 지성은 가장 심오한  물질의 신비를 파헤치지 못하였다. 물론, 우리는 무엇이  물질인지는  알고 있다. 삶(Life)의 본질에 관한 질문이 여전히 완전하고도 만족스러운 답을 기대하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우리의  정신 능력은 아마 이러한 답에  해를 구할 수 없게 되었다.

 

  우리의 사고(Thinking)의 중심점"Central Point"은 실질적인 생명력이  마비되어버린채 죽은  추상세계의 영역으로부터 탈출해야  할 필요가 있다. 삶은 단지 개발을 통해서  이해될 수 있다. 삶은 초감각적인 것이다

(Life is supersensual). 우리의  의식을 지적인  사고의 수준으로 고양시켜 영적인 사고의 수준으로 위치시킨다면, 점차 죽은 물질에서가 아니라 살아있는 물질에서 매우  다르게 작용하는 법칙들을 정령(精靈)의 혜안으로 비추어 알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과도기에  관하여 이야기한다.그러나, 개발은 결코 멈추는 법이 없다.  우리는 오늘날  어느곳에서나 광활한  적막감이 가져다  주는 "무의미-Nothing"에 직면한다. 고대인들의 세계는 신, 천사, 요정, 악마들의 이야기로 가득 채워져  있다.  우리는 그들과  함께 살았고 그들을 보았고그들의 계시와  명령과 지시를  받아들였다. 오늘날, 이  대우주적 세계(MacroCosmic World)는 신들이 없다. 사람들은 더 이상 자신들에게 지시하며 도움을 줄  수 있는 초자연적인 존재와 접촉을  할 수 없게 되 버렸다.

 

이러한 변화는  思考가 자율적(autonomous)이 되버리고 영혼의 여려기능들로부터 思考  자신을 추상화하게  되었을  때 발생하였다. 현대의  남자와 여자는 그들 자신 고유의  자원에 등을 돌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神界는 그들로부터   사라졌다. 사람들은 자신을 독립적인 존재들로간주해 버린다. Sinai 산의 두개의 법의 탁자(Table of the Law)들 보다우리가 만든 법률 서적에  의존한다. 우리는 자신을 위해서 자신의 법을만든다. 知性은 모든 것을 단편화시켜 버리는 것처럼 보인다. 지성은 기본적인  단순성을 복잡하게하고 더 복잡하게 만들어 놓는다. 현대인들은그들 마음의 해머로 "주도면밀하게  준수되어온 고대 우주의 질서"를 분쇄시켜 버렸다.

  대부분의 종교인들은 마음속에 일반적인 감각으로서는 지감할 수 없는神界의 확실성을 담아두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영혼들은 현대  문명속에서 살아가고 그 문명에 순응할 수  있는 정도로 양분화되어 있지 않은가? 기도로서 신계와 접촉할 수   있다는 것은 인정되는 이야기이다. 기도로서  많은   사람들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힘을   찾고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지성주의(intellectualism)가 기본적인 신념의 행동을 압도하였기 때문에 신념없이 기도를 하고 있다.

 

  현대의 요가에서, 우리는 인간의  영과  초자연적인 신계의 실제와 연계하는  방법을 다시 찾을  수 있고 맹목적인 신념을 살아있는 경험으로바꿀 수 있다. 전통적인  기도가 꽤 주관적이지만 명상이 이끄는 세계는더 객관적이다. 명상(Meditation)은 과학적인 지식과도 같아 보편적으로 타당한 지식을 제공한다. 일상적인 학문은 사람들이 오랜시절  전에자유롭게 다가갈 수 있었던 초자연적인 세계로의 문을 열수 있는 영적학문으로 보완되어야 한다는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 바로 오늘날시대의 정신(The Spirit of the Age)이다.

   이 초감각적 세계는  개개의 우리내면과 수세기동안 잠재되어 있던우리 자신들의 일부들 안쪽에 자리잡고 있는 초감각적인 것들을 포함하고있다는 것은 충분히 자연스러운 사실이다. 이러한 초감각적인 것들에는로터스 시스템(Lotus System)이 있다.즉, 요가를 학습할때 숙고해야할 차크라(Chakra)들이 그 것이다.  

 

 가장 오래된 인도 문화는  인도의 성전  베다(Veda)에 쓰여져있으며 그이전의 존재는  구두로서 건네져 왔다. 베다의 철학은 수년간에 걸쳐 자신의  특성을 바꾸었고  이 것으로부터 마침내 요가가 발전하게 되었다.요가는 파탄잘리(Patanjali) 시절에  최고점에 도달하였다. 그의 체계는이후 모든 요가 형태의 기준이다. 가장잘 알려진 서적은 그의 요가 슈트라스(Yoga Sutras)이다.

  [주석 : 파탄잘리의 탄생 시기는 불확실하다. 몇몇 사람들은 그가 B.C200년 무렵에  활동하였다고 말하며 다른 몇몇  사람들은

             A.D 300년쯤이더 맞다고 주장한다. ]

  요가는 기본적으로  후기의 불교(Buddhism)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그러나 여기서  우리는 두 개의 행로를 동일시한다면 혼란속으로 빠지게될 것이다. 요가와 불교가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는 것은 집중(Concentration)과 명상(Meditation)의 방법이다. 이것이 초자연적인 지식과 경이적인 능력을 이끌 수 있는 것이다. 불교에서와 마찬가지로  요가에서 우리는  다채로운 의식의 단계를 배운다.  사다리처럼 우리는 영(Spirit)의 고지로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간다. 한편, 철학은 일반적으로쉽게 도달할 수 있는 하나의 단계에 머문다.

 

  고대 인도의 영적 풍토는 명상적  산물이나 다양한 정도의 의식에  적합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경험들은  우리 모두에게도 개방되어 있다. 이것에  대한 확증은 바로  내면에서 찾을 수  있다. 우선, 그것은 우리가자신의 인성적 주관체의  덮개속에 놓여있는 어떤 것을   다루는 것처럼보인다. 그러나 그 인상적은 단지 부분적으로만 옳다. 그 이유는 올바르게 명상을 하였을  경우 요가 수행자는 주관을  넘어서며 순수한 인성을넘어서는 의식의 영역으로 비상(飛上)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주관체가 발산하는 영계(Spiritual  Plane)로 상승하여 만물에 보편타당한객관적이고  영적인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서양과학은 연구와는 주관적인  모든 것은 배제하고 있다. 서양과학은오류를 범하기 쉬운 인간의  감각들에 의존하지 않는 장치기구를 만들어냈다.  과학은 정확한 결론을 도출하기 위하여 우리 밖에 놓여있는 것에의해 기계적으로 강요되고 있다.  이 과정은 결코 사고 과정에서의 오류의 위험을 배제하지는 못한다. 연구 경험을 지식으로 전환하는 노력속에서 연구 경험에 쏟아붇는 사고의 과정에서의 오류를 방지하지는 못한다.

 

  영적 학자의 행로는 여러 갈래이다. 우리는 몸안의 人性으로서 시작한다. 내면의 세계에 오류를 들여 놓은 것은 소위 타락(Fall)과 범죄적 재능이라는  것이다. 영혼은 오염되었고 어두운 유령들로 가득차 있다. 요가에서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객관적으로 사고하기 위해서 사고적 삶으로부터 오류를 배제하고자 하는  시도가 있어왔다. 전체 개아의  완전한정화는 전체  정신 구조에 관하여  요구되어진다. 사고(Thinking), 감정(Feeling) 그리고 의지(Willing)이 서로를   상관하고 있어,  의지의 어두운 영역에서 의지를 더럽힐 수  있는 충동이 솟아난다면  사고를 명료히하고 청정히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된다.  인간의 영혼을 타락의 결과로서 암흑화시킬 수 있는 모든 것이 잠재의식(subconscious)속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오류,  어리속음, 미몽(迷夢), 불신의 원인, 탁하고 영원하지못한 모든  것, 진정하고도 영적이며 외부적인  자아 즉, 진아(眞我)를 외부적인 자아로 대치시켜  버리는 이 모든 것들이 무의식에서 나오며 그 무의식으로부터 이것들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것이인지되지 않는 고통과 죽음의  원인이다. 고통과 죽음의  벌판에 지식이라는 씨앗을 뿌리는 것이 그  고통을  정복하는 길이다. 우리의 영이 고통의  원인을 헤쳐 파고들때 고통의 정복은 가능하게 된다. 지식의 등불로서, 영은 내면의 어두움을 밝게 비춘다.

 

  요가라는 단어는  영어 단어 yoke(멍에)와 비슷하다.  그 뜻은 가축의   마구의 일부를 뜻한다. 요가는 마구를 의미한다. 요기(Yogi)는 가축처럼인간의 영혼속에  모든 것- 욕망과 다양한 열정들을 장착하는 것을 배운다. 요기는 점차적으로 이러한 욕망과 열정을 잠재우는  방법을 배운다.

 

영혼의 저급 영역들이  진아에 순응할 수 있도록   한다. 요가의 발달과동시대적인 그리스 신화에서 우리는 사람들에게 말을 부리고 달리게하도록 가르쳤던  신의 존재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요가수행자는 육체적매개물(Physical Vehicle)을 영적인 사원(Spiritual Temple)로 변환하고신성화하여 참된 신계에 진력(盡力)이 되게 할 수 있다.

  현대의 탐구자 죤 우드로페 경은 그의 저서 "The  Serpent Power"에서다음을 정의하고 있다. "요가는 개아적   영을 신(God)와  합일하는  것으로 기술할  수 있다. "루돌프 스타이너(Rudolf Steiner)는 로터스들과그들의   개발에 관하여   쓴 "Knowledge   of the Higher   Worlds and  its Attainment"에서 요가는 신의 진리와 합일하고자하는 투쟁을 뜻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의  독일판  저서에서  이용한  쿤달리니 불  -   "Kundalini fire"와 쿤달리니 빛 - "Kundalini light"은 나중에 영적인지의 힘과 영적 빛의 기관과 같은 말로서 바뀌었다.)

 

   "little Kali Yuga"로서 알려진 시대에 두개의 직접적인 합일을 점차잃어간 후, 인간의 영과 신의 영사이에 교두보를 놓고자 하는 것이 바로  요가이다. 이 시대는 B.C 3101에서 A.D 1899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이 시대는 인가의 지성을 현대의 과학적 방법을 공식화할 수 있는 최정점으로가져다 주었다.  B.C  3000 년경, 우리는 선사(先史)와 유사(有史) 사이의 경계선을  넘어섰다. 칼 재스퍼(Karl Jaspers)는 이것을 역사의 도약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 도약이 인류의 파멸로서 간주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한편, 그는 다른 가능성을  고려하려고 하였다. *이 도약이 바로 우리의 고귀한  운명이 강요하는 꿈에도 생각하지못한  경험으로의 길, 즉인간이되는 엄청난 잇점이었다.

  이때가 글을 기록하는 것을  발명한 시대였다. 글을 기록하는 것을 발명함으로써 우리는 새로운  의식의 영역으로 밀어넣어진 것처럼 보인다.이 새로운 의식의 영역에서 더  큰 자유와 독립을 누리게 되었다.  역사속으로의 진입, 즉 지성의 시대로 도약한  순간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그렇게 하고자  아무리 애를써도 이전의 의식의 상태로 되돌릴 수 없다. 유일한  길은 앞으로나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진정한 개발은 평상시 깨어있는 의식을  더  높은 정신 수준으로 끌어올림으로서만 얻을 수 있다. 지고의   정신수준에서 길을 잃은 영혼은  영적인세계로 이르는 장고한 침묵의  문앞에 서서 인가를 요구하게 된다. 어떤캐루빔(cherub- 지식의 천사)도 이제 그 길을 막지는 못할 것이다. 칼리유가(Kali Yuga)는 거기서 끝난다.

  [주석: 캐루빔을 언급한 것은  저자의 사고경향이  여기서의 잃어버린영혼을 아담과 이브가 추방된 이후 에덴의 동산의 동쪽에

    위치한 캐루빔을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인도의 연대기에서 칼리 유가는 현시대의 불화와 죄악을 뜻한다.]

 요가의 행로는 여덟 단계로 이어진다. 이것은 불교의 8정도와 동일하지는 않다. 그러나 수행하기에 어려운 조건들이 있다. 수행자의 길에 어려운 걸림돌이 아니라 걸림돌이 있을 때 넘어설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이다.  초월이라는 것은 청정한   정신 활동으로 도달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의지와 정서는 모든 종교가 모든 시대에 요구해 온 그런 유형의 정화(catharsis)로 청정하게 씻겨져야 한다.

   우리의 물질적 존재를  제공하는  우리 존재의  이  세가지 요소들이영,  마나스(manas) 즉 "I am"에 순응할때까지 교화되어야 한다. 이러한것들중 저급의 것이 바로  육체이다. 그리고 그것에 스며들어 있는 생명과정들 즉 주로 호흡기 리듬이나  순환기 리듬이 그 다음이다. 살아있는피조물들속에 있는 에너지는 자신 고유의 형태적 힘의  시스템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두가지는  신경체계인 물질적 기반이되는 감각(sensation)들로서 교대로 스며들어 있다.  감각은 조직체를 구성한다. 아스트럴 바디로서 알려진 바디(body)가 그것이다.  몇몇 감각들은 물질적이다.  한편, 몇몇 감각들은 도덕적이다. 혼(Soul)은 그러한 감각들속에서 살아간다.

 

  저급의 감각들은 육체(body)와 관련을 맺고있으며 영(Spirit)은  지고의 도덕적 감각들 또는 감정들속에 위치한다. 따라서 혼은 영과 체의 연결고리이다. 혼은 영적인 것을   물질적인 것으로 변환하고 세속적인 것에만 개방되어 있는 경험들을   영에게 전달하기도 한다. 감정이나 감각속에서 기(氣)로된 물질계와 정신계사이의 경계선을 찾을 필요가 있다.

혼의 조직체 일부분이 정신세계에 스며들어 있으며 그 혼의 나머지부분이 정신세계 위로 솟아올라 있다.  마찬가지로, 영은 부분적으로혼의 세계를 밝혀주며 부분적으로 자신 고유의 세계를 만들어 낸다.  그리하여, 우리의 세계는 세개의 것들로 이루어진다. 또 다른 것속에하나로서 말이다. 단지 이러한  것들중의 하나가 공각적인 것이다.  

 

우리의 구조는 동일하다.

   죽음은 우리 모두에게서 찾을 수  있는 이 세가지 세계를 그 근원지로좌천시켜 버린다. 신체에 있어서,  이 것은 생명이 흘러나오고 우주속으로 녹어들어가는 "재에서  재"를 의미한다. 감정은 아스트랄계로 돌아간다 개개의 영의 여행은  객관적  정신세계의 연속적 공간으로부터 초시간적 영의 세계로 소급되어 그것이 나왔던  그 장소에서 생의 열매를 맺게된다.  그리고, 생멸의  休止(휴지)를 없에는 연속적인 의식을 얻게된다면 먼 미래의 윤회라는 수레바퀴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입문자가 그에게 다가올 인간개발속의 단계들을 기대하고 몸소 체험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어떤 이기적인 목적없이 개인과 인류를 구출해야 한다는 것을 바로  안다면 말이다. 입문자들이 미리 발견하는 것은 점차적으로 다른 인류의   구성원들에게 알려지게 된다. 이유는 그러한 입문자들은 바로 도움을 주는자이면서  선생이기 때문이다. 사실, 그  용어 입문자(Initiates)는 매우 광의적이다. 이것은 입문이라는 것은 초자연적인 것의 학습으로 시작하여 줄곳 많은 양상을 뛰는 이유에서 그러하다.

 

   생각, 감정,  의지가 청정해졌을 때 그리고  영혼의 어두운 그림자가빛이 되었을때 신계와의 영적  교섭(Communion)이 가능하게 된다. 각 창조의  행동인 존재화"becoming"마다  그 이면에  충동을  유발하는 천계(sphere)에 도달하게 된다.  영은 항상 근본적(primary)이다. 영적인 말씀 즉, 로고스( Logos)는 창조적이다. 영적인 충동으로부터 나오는 영적인 의지는 빛, 생, 감정의 영역으로 스며든다. 이 영적인 의지는 물질적으로 응집되어 물질을 영적인  형질로 변화시킬 때까지 그렇게 한다. 영은 우주적으로 창조적이다.

  서양세계는 육체와 영혼의 문제를 대처할 수 없다. 물론, 우리 서양인은  그러한 과정이 마음속에서  시작하여 몸에서 끝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 방법은 요원하다.   서양은 호르몬, 효소 그리고 비타민으로부터 형성되는 자극적 물질을 이야기한다.  이것은 세포들의 복잡한원형질인 반응 기질(substrate)에  반응한다(알랙산더 반 파프). 서양은천국의 기쁨으로부터 지옥의 고통으로 이어지는 세계로의 문을 이야기한다.

 

  서양인들은 아직 요가에서   찾을 수  있는  지식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무형질(Nonform- Arupa)의 세계로부터 추상적 형질(Abstract form- Rupa) 세계로 그리고 지감들(아스트럴)의 세계에서 생동하는 형태적 힘들의 시스템(생명체-life body)이며 육체를  형성하는 세계로의 단계적인 영적 진입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현대 학자들에게 그 세계는空(無,nothing)으로부터 나온다. 그러나, 이 현대 학자들의 空(nothing)이라는 것은  영적인 의지, 의지 물질, 에너지로서 존재한다. 오늘날 사람들은 약이나  다른 물질로 영혼을 작용시키는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

즉, 영혼을 어둠의 물질과 그  악마로 공격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학자들은 그들이 영혼과 인간의  심상을 파괴하도록 방치해둔 이 어둠의힘들에 몽매하다.  그들은  블랙 매직의 왕국으로 퇴행하고 있다는 것을모르고 있다.

 천국의 神界의 문이 열려있는 만큼  지옥의 문도 열려있다는 것은 한때의  신비스러운  비밀이었다. 그 어떤 이도  헌신과  찬양으로서 지고의세계를 보아 알기 시작하는 이보다  더 많은 유혹에 빠진적은 없었을 것이다. 이런 이유에서, 초심자들은  정진하기전에 용맹의 시험을 받곤 하였다.

 

  이미 이야기해 온 것을 정리해보면, 기술 장비나  기술적 산물이 지고의 지식과  능력을 이끌어내지 못한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하늘의왕국(Kingdom)은 단순한 호흡  운동이나 비록 채식주의라 하더라도 특별한 음식 섭취로서  들어설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이 곳은 외적인 금욕주의(asceticism)로서 또는 현실계로부터의  탈피와 같은 인위적인 수달들로서 도달할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이 길은 어렵다. 그 이유는  일반적인 사람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그들에게  더  많은 희생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어려움은 영적인  수준에  도달하는데 있다.  그리고 그 영적인  세계는 지극히 도덕적이다.  이제, 요가를 시작하는 방법과 요가의 각 단계들이 서로 어떻게  이행(移行)하는 가를 설명하고자 한다.

 

요가의 여덟 단계

   파탄잘리의 요가슈트라에 의하면 요가의 길은 여덟개의 단계로 상향한다. 차크라를 설명하기에 앞서  

   이 길의 여러 단계들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

 

제 1 단계  야마(Yama)

 

 처음 단계는 가르침이라는 윤리적 기반이다. 야마는 인도의 죽음의 신을 이름한다. 이 죽음의 신은 요가의 비밀을 가르쳐준다. 아마, 이 이름은 요가  교리라는 사다리의 첫 계단을  지칭하게끔 선택되었다. 여기에서, 우리가 지식을 배워야하고 죽음이 관계되는기  때문이다. 지식은 고통으로부터 성장한다. 죽음은 평범한 인간들의 가장 큰 고통이다.  따라서, 최고의 지식을 기대할 수 있는 곳은 죽음으로부터이다. 사람이 죽을때, 그들은 신령적 우주속에 태어난다. 역으로, 지구에서의 삶은 영혼의세계에서는 죽음이다. 이제, 이  요가의  길을 걸으려고하는 사람들에게있어, 이것이야 말로 혁식적인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죽음(Death)는 우리를  신계로부터 괴리시키는  장애물들을 제거해 준다. 죽음은 그 존재에 대해서 두려워해서도 안되며 그냥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지식에 있어   발전함음 영과 혼으로부터 장애물들을 제거한다. 우리가 새로운 것을 배울때 옛것은 사라지게 된다. 여기가  바로 죽음이 친구가 되어야 할 곳이다. 올바르고 깊은 명상으로서, 우리는 신성함만이 죽음 자체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영원히 알게 될 것이다. 즉,우리는 진리와 합일할 것이며  신계와 교감을 나눌 것이다. 고대 이집트등의 기원전 입문자들에게 있어, 입문자들은 죽음과 같은 잠속에 던져졌다.

 

그 속에서 승려들이나 그들의  보좌승들은 그 영혼과  그 어떤 생명력을 무기력해져버린  육체를 이탈하도록 할 수 있었다. 그리하여, 입문자들은 비밀을   간직한 대우주 세계(마트로코스믹 월드)를 체험하였다.3일이 지난 후에,  그 영혼은 입문자들이 영적인  발견의 향해를 기억할수 있도록 육체로 되돌와 왔다. 이제, 그들은 진정한 입문자가 되었다.  오늘날, 이것은 더이상 불가능하다(역자 주: 본인은 이러한 세계를 아주 순간적으로 스승으로부터 볼 수 있었음). 요가의 길에 있어,  학습자들은 자신에 의존해야 한다. 스승은 단지 충고를 줄 수 있다. 그럼에도,세계는 바로 처음 단계에서  변화한다. 우리는 점점더 우리의 지감에 의존한다.

즉, 내부적인 존재에 내재되어 있는  것들에 의존한다. 깊게 새겨진 개념들을  새로 짓기위해서는  버려야 할 준비를 해야만 한다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는 현대의  문명이 우리 자신을 죽음의 막다른 골목으로 밀어넣었다. 따라서, 우리는 보다 융통성있게 사고해야한다는 각오가서야한다.

 

   제 1 단계에서, 도덕적  청정화가 요구된다. 이것은 준비의 과정이다.결국,  우리는 축제의 웨딩에  간다. 웨딩에 초대받는 것은 우리 영혼이다. 영혼은 그때를 맞추어 깨끗해야 하며 단정하게 되어야 한다. 새로운의미를 주는 한가지  개념은 소유권(ownership)이라는 개념이다. 우리가신계에서 어떤 것을 얻고자 한다면  자유롭게 자신의 소유물을 남과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우리가 어떤 것도 소유할  수 없다는  것을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우리는 어떤때나 자신의 소유물을 남과나눌  준비가 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것에  있어  어떤 자기-기만(self-deception)이 있어서는 안된다.

 

   자선(chastity)의 규칙을 동일한 시각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주로 우리의 욕구나 저급의 감각주의 그리고 성적인 상상력을 통제해야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 목적을 자연스러운 과정을 강압적으로 성취하려고 하는 것은 오산이다.  우리가 규정된 훈련을 수행하고 우리의 감각적 충동을   일상으로부터의 다른 집중점에  모은다면, 이 자연스러운과정들은 청정해질 것이며 지고의  경험계에 도달할 것이다.  우리는 더이상 이러한 것들에 빠져들 필요가 없다. 사고, 행동, 말에 있어 자선은우리의 목적이다. 우리가  자신의 에너지를 집중하여 목적을 희망한다면우리는 결과를 얻을 것이다.  최상의 힘과 능력을 추구하는 바로 그러한행동으로 그것들을  개발할 것이다. 우리가  부족하다 하더라도, 우리는중요한  것은 이 목적에  도달하려는  시종일관된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것을 발견할 것이다.

   학습자들은 또다른 피할 수 없는  전제에 직면한다.  모든 생명은 존경되어야 하며 나뉘어져야 한다. 우리가 싫어하는 피조물을 우연히 보게되더라도 그 생명은 하나의 생명(One  Life- 절대 생명: 모든 생명의 근원)의 일부이며 그 보잘 것  없는 생명도 자신의 영적 측면을 갖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외적인 것이 그 안에서  움직이고 있다. 나는이 전제를 무조건  따르라고  할 심판대위에  앉아있지는 않다. 그러나,요가의 길을 따르고자   결심한 사람들에게 있어,  이것은 피할 수 없는것이다.

 

  요가는 진리에 이르도록 노력하는 것이므로, 학습자들이  진실성을 개발해야 한다는 것은 명백히  중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가?  도달될 수 있는 진리의 질적인  면은 매우 높다. 그것은자신의 영적  범위에서의 영적 진리이다. 진리(Truth)는  마나스 즉, "Iam"으로 체험될 수 있다. 그리스도는 "나는 진리다"라고 말씀하였다. 이  말씀은 우주적 진실성과 지고의  자아간의 교감으로부터 나오는 영적 체험을 암시하는 것이다. 진리는   "I am"속에서 알 수 있다. 그리고 진리는 우리 자신들과 동화될 수 있다.

 

제 2 단계   니야마(Niyama) - 안정

 

 요가의 두번째 단계는 내면적인 청정과 외면적인 청정을 위하여  보다 진보된 자기훈련을 할 것을 요구한다. 서양 위생학(hygiene)에서 말하는 청정함의 외면적 규범들은  우리가 진정한 목적에 이르도록  이끌지 못한다.  내면적이나 외면적으로나  똑같이 청정해야  한다. 우리는  사고(thinking), 감정(feeling), 의지(willing)의 기능으로  청정함에 도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청정함 말고는  진리와 일관될 수 있는것은 없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서, 필자는  예수가 그의 제자의  발을 닦아주었던복음의 한 장면을 상기하고자 한다. 인간의 발을 이용하여, 그들은 행위를 실천해간다. 행위가 숙명(destiny)인 것이다.  행위와 숙명으로 인간의 의지는 작용한다. 발을 닦아준  것은 인간이 밑바닥으로부터 즉,  그근본부터 청정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것은 특히 제자들에게 적용된다. 그 제자들은 자신을 스승의 발을 좆는 데 바쳤기  때문이다. 외면적 의식은 내면적   정신 과정을 상징화한다. *저급界(감각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영계에서 동일에 가시적으로 나타나며 꽤 다른 의미를 지닌다.  이 예에서 보듯,  우리는 영적인 세계에서의 진리와 물질 세계에서의 진리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안다.

 

 요가에서 도달할 목적에 더 가까이 다가서려면 의지력 또한 청정해져야  한다. 말하자면, 우리는 우리의 운명에 따라 그에 영향을 주는  곳로 걸어가야 한다. 그러나, 요가 행로의  두번째 단계에서, 그 목적이란 만족을 신장시키는데  있다. 이것은 우리의 운명과  타협함으로써 이루어 진다. 모든 운명에 대한 투쟁은 자유로의 길을 막아선다.

 

   우리의 운명에 만족하지 못하는 모든 감정을 억제하려해서는 안된다.이것이야  말고, 병의 씨앗을  뿌리는 짓이다. 병은 요가의 목적이 아니다. 우리는 운명과  화합할 필요가 있으며 이는  단지 우리가 더 고귀한법칙이 우리의 삶속에 작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법칙들은 지고의 자아에의하여 다스려지고 있다는 것을  올바로 인식했을 때 발생하게 된다. 우리가 화신과 업의 법칙(윤회와  자기창조적 운명)을 직시하고 이를 받아들인다면 그 세계를 다르게 보일 것이다.

 

  운명은 낮선 방문객이 아니며 수상한 어떤 것도  아니다. 우리의 전생에서 그리고 인과의 법칙에  따라 우리가 만들어낸 것이다. 운명이 관련되어 있는 곳에, 사람들은  미몽의 상태속에 빠져있는것 처럼 행동한다.그 순간속에 자신의 주변에  발생하는 상황에 자신이 이끌리도록 내버려두고있다. 우리가 말하는 이것은 우리와 관련이 없는 것이다. 그것은 운명일뿐이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와 관련이 있다. 그것은 바로 과거의 수확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자유로울  수 있다. 우리의 행동을 지켜봄으로써 우리의 미래를 자유로이  결정할 수 있다. 바로 인과 법칙의바퀴가 다시 우리에게로  돌아오기전에 말이다. 그러나 과거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다.

   어떤면에서나 이 개념은 기독교의  가르침과 모순되지는  않는다. 그리스도는 자신의  제자들에게 만약 어떤이가  마지막 한푼까지 지불하지않는다면 여기서(감옥)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라고 가르쳤다(마태복음5장 26절). 이제, 이것은  업(karma)의 법칙이다. 우리는 이것에 영향을받는다.

 

   우리 사고를 내면의 빛으로 각성시키는 것과 관련하여 우리 영혼들을맑고  깨끗하게  하는 것은 우리가 운명을 만들고  미래를 만들 수 있는어느정도의 의식을  가능케한다.  그리하여, 자유와 필연성 모두가 우리의 운명에 결박되어 있는 것이다. 업의 법칙이 갖는 지고의 지식은 영적인 평정의 상태에  도달하게 해준다.  우리  지고의 자아는 우리 운명의저울으로서나 정신적 삶의 저울에 있어서나 영적인 hypomochlion 즉, 지렛목(fulcrum)인 것이다. 니야마로서 알려진 이 단계에서 규정하는 학습을 통하여 우리는 우리의 기분을  좌우하는 저울을 평형하게  해주는 내면적 안온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   필연적으로 발생해야하는 모든   것은 발생하게 되어있다라는 것을  바로 안다면 이러한 통찰으로서 우리는 안정을 얻게된다. 우리는  다가올 우리의 시간을 인내로서 기다릴 필요가 있다.

우리는 확실한  평온함으로 세계를 마주보는 것을 배워야 한다.  마태복음  5 장을 우리는 다음과 같이  해석한다. " 평정에 이르는이는 축복받을지오.  그들은 신의 자녀들로 불리어  질지라" "신의 자녀"-Children of  God란 그들이 갖고있는 지고의  성품을 표출하도록 하는사람들을 의미한다.

 

    수행을 시작하기에 앞서, 요가 학습자는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그리고 육체적으로 보다 고귀한 삶의  개념에 자신을 완전히  열어놓아야 한다. 학습자는 진정으로   영적인 진리를 추구해야만 한다. 또한, 영혼을세속적인 것으로 결박하는  것들로부터  외면해야하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요가 수행자는 보다   높은  목적을 동경하고 추구해야   한다.

이것에 대해서, 청정화의  과정이 요구된다. 성서는 그 글의 의미가 명확해질때까지 읽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이러한 책들은영적인 법칙이 개인의 운명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를 확연히 가르쳐준다. 성서는 우리의 시야를  생사의 지척을 넘어서 공간속의 전생과 후생의 존재를 이해하도록 해준다.

 

  이러한 관계를 진정으로 아는  것이 우리의 운명을 평정으로서 마주하게 해준다. 운명에 사로잡혀있지  않는 마음의 내적 평화를 소유할때 그때가되어야 성스러운 수행의 길을  떠날 채비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충분히 성숙해지면 우리의 운명은  우리의 노력과 어울려있게  될 것이다.그러나, 나는 여기서 이점을 강조한다. 정신적 안온의 영원한 경지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항상 우리의 평정을 복원하는 능력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서를 학습하기 전에 한마디의 말이  있다. 본 서의 서문을 써준 H.Hvon Veltheim  박사는 그가 간행하지  않는 잠언(Aphorisms)에서 이렇게말하고 있다. " 소위  신성한 책이라는 것을 읽고 이해하기 위해서 그리고 동양의 신비서를   정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미국인이나  유럽인들은아직 이용할  수 없는  서양 신비주의자들이 편집한  사전이 필요하다."   

오늘날, 우리의 의식이 바뀌었기 때문에 오래된 필체를 더이상 대면하기어려워졌다.  그들을 풀어낼 하나의 열쇠가  필요하다. 그 것을 찾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 역자 주: fate 는 運命- 인생 제반의 사건이 필연의 초인간적 위력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는 신앙 또는 사상에 근거하여 사람의 몸을   둘러싸고 닥치는 선악.길흉의 사정. destiny는 宿命- 선천적으로   타고난 운명으로 번역하였음. 해설은 민중 엣센스 국어사전을 참고   하였음 )

 

 제 3 단계   아사나(Asana) - 자세

 

 우리가 요가 학습의 세번째 단계인 아사나에 이를때까지 자세(Asana)에관한 어떤 지시도 받지  않는다. 여기서, 자세에 있어서, 우리는 더이상Patanjali 시대에 있었던 것같이  유연하지 않은 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물론, 동양인들은 유연성을 보존하는데  있어서는 우리 서양인들보다 더  잘 지켜왔다. 요가 명인의  오래된 자세는  더이상본질적이지 않다.  물론, 이 자세가  올바른 자세라하더라도 수정주의자(자세 보정주의자)도  최고의 요기(yogi)로서 성장할 수  있다.

 

  제 3의  단계와 관련된 경구(警句)들은 육체와  관련되어 있으며 특히손과 발에  관련되어 있다.  이 들과 관련된 아사나들은 시대의  산물이며 동양인들이 규정한  것에 따른다.  그러나,  서양인의 구조가 정확히동양인의 구조와  동일하지는 않다.    20 페이지에  그려진 그림 1에서   볼 수 있는 것과같은 앉은  자세로서 특정한 발의 위치는 내면적 생명력을  단혀진lemniscate(역자주: 사하스하라  차크라를  뜻하는  듯함)속에   순환하도록   한다.    그  결과로서    요기는  이른바    대우주(macrocosm)밖에서 완전히  휴식에 들어설 수 있다.  우리 시대에 있어,우리는 우주여행이나  공간 여행에 대한 생각에  익숙해져 있다. 우리는우주계  내부에 영적인 존재들을 보게 된다. (역자주: 본인이 스승을 통해 겪은 것은 한번에 기를   소모시켜 한순간에 집중속으로 들어갈 수도있었음. 그 집중속에서 우주속의 무한공간-?-을 볼  수 있었음.) 그러므로 전통적인  것과는 다른 아사나 명상법이 필요하다.

 

  명상을 하기위한 주요  선결요건은 안정성(Stability)이다. 우리는 한장소에서 이완될 필요가 있다.  누워서 명상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직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동물과  구별된다. 또한, 지고의 의식에 도달하려고 마음을 다졌다면 수평자세가  아닌 수직자세를 취해야 할 것이다. 수평자세는 의식을  저하시키게 된다. 즉, 꿈이나  잠, 깊은 잠속에빠져들게 된다. 양쪽 발은 바닥에  둔다. 눈은 열고 앞을 곧바르게 보도록 한다. 처음에 손은 가볍게 쥔다. 명상이 시작되면 양손은 자율적으로이완될 것이다.  편리한 자세는 무릅을 허벅지에  두는 것이다. 여기서,가법게 벌어진 자세를 취해도  가능하다. 자세는 안정되고 편해야 한다.긴장이  있어서는    안된다.   편안함을  느낄때,  신체는  영의  기관(instrument)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제 4의 단계   프라나야마(Pranayama)  -  호흡조절(Breath control) -

 

 그 이름 Pranayama가 시사하는바에서 알 수 있듯이, 요가 입문의 네번째 단계는 호흡을 조절하는  것과 관련된다. 생명(life)과 호흡(breath)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우리는  대기의 바다속에 살아간다. 그  곳은우리가 호흡할 때 우리안으로 들어오는 빛과 열을 포함하고 있다. 이 네번째 단계는 신체의  물리적 구조와 관련되지 않으며  다만 氣의 원리와관련된다. 호흡(Respiration)은  율동적이다. 그리하여  심장과 1대 4의관계를 갖는다. 심장과  허파의 작용은 우리 내부의 공기흐름(air-flow)이나 수액흐름(liquid-flow)의 율동(리듬)을 유지한다.

 

  존재계에서의 생명은 피의 순환과 호흡에 의존한다. 정상적인 건강 성인은 1 분에 18번 호흡을 하며 1 분에 72번의 맥박을 유지한다. 방금 언급한 바와 같이, 이 두개의  사이클은 1대 4의 비율  관계를 갖는다. 이러한 리듬들은 인간존재를  우주와  관련을  맺는다. 거의  18년의 사로스(Saros- 일식,월식의 순환주기)기간에, 달(Moon)은 봄의  태양(Sun)의리듬의 1/4의 리듬을 갖는다.  태양은 72년의 시간을  거쳐 한번의 황동대(zodiac), 즉 춘분점 세차로  거술러 움직인다.  다시, 72년은 인생의평균 수치이다. 18년의 주기는 인생에   있어 중시되어 진다.  즉, 인생의 불이 활짝 타오르는 시기이다. 필자는 가볍게  지나가면서 이러한 관련사항을 언급한다.  중요한 것은 우주의 리듬과   생명(Life)의 리듬의관계를 보이고자 하는데 있다.

 

  공기와 빛의 율동에 따라 호흡하는  것과 신체를 흐르는 피와  임파액(lymph)의  율동적 양수(揚水)간에는  자연스런 연관성이  있다. 우리가   우주에서 태어난 이유로,  대우주 세계(macrocosmic world)와  유사성을지니고 있는 것으로 인하여  인간과 우주는 함께 움직인다. 맥박이 분당72번이고 호흡수가 분당 18번이라면  우리는 내부적으로 대우주의  기류와 조화를 이루게 될 것이며 특히, 달과 해의  기류와 조화를 이루게 될것이다.  이러한  조화(harmony)는   우리  자신을  세계적  과정(worldprocess)의 장단에 맞추게 된다는  것을 알게될  것이며, 동시에 이것은놀랍게도 의식을 진작시키는 것이  아닌 의식을 저하시키다는 것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헤라클리토스(Heraclitus)는 음산한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전쟁(War)는 만물의 아버지이다"  이 말은 우주를 구성하고 그것을 가능케한 것이  바로 우주의 대항 세력(opposing   forces)라고 것이다. 끊임없는 조화는 우리를 평화로운 잠속으로 데려다 줄  수 있다. 그러나 투쟁(strife)은 우리의 의식을 강하게 해준다. 우리는 이것을 명심해야 한다.

 

  호흡을 개체화하고 조절하는 학습자들이라면 누구나 육체를 통하여 흐르는  생명의  과정들에  영향을  줄수가  있다. 점차로,  내면의  氣流(curents)을 지배하게 되고 의식에 맞출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요가 교리가 그들이  존재한다고 이야기하는 그 지점에  개개의  차크라와로터스가 나타나게 될 것이다. 조물주(Demiurge)는  지금 존재하고 지금까지 존재해온 만물의 이면에있던   영(Spirit)이었던 것처럼 인간의 영은 의도적으로 호르몬이나 비타민 그리고 다른 신체 활성체를  만들어내고 이들을 조직체(organism)에 분배시키고  흘려보낼 수  있다. 이 모든것은 생체 기류(life currents),  차크라, 내분비선들 간의 관련성에 의해서 행해진다. 원자를 분쇄하는 데서  얻을 수 있는  결과보다 더 중요한 의미가  인체에서 기대되어진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우리가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은 이러한 가능성을 암시적으로 논의하는 것이다. 나의 사견으로는 우리 현대인들이  이러한 생명의 비밀을 발견해  내지  못하길바란다. 그 이유는 현대인들의 도덕성이 그들의 기술만큼 진보하지 못했다고 보기 때문이다.  도덕성과  기술이 계단에서 이탈할 때, 우리가 발견해온 물질들에 대한  지식은 새로운 인간의 재난을 초래할 것이다.   요가 행로의 네번째 단계에서,  신체의  상태를 휴식(repose)의 상태로 바꾸는 호흡조절(breath control)에 관련하여  이야기 했다. 이 시점에서, von Veltheim 박사의 간행되지 않는 잠언(Aphorisms)들 중의 하나를  인용하고자 한다.  "  그는   성인이자  나의 스승인  Sri   RamanaMaharshi가 호흡수행(Pranayama)의 본성과  가치에 관하여  질문을 받았을 때,  그는 이렇게  답하였다. 호흡보다 용기를  지배하는 것이 더 수월하다.  

 

호흡은 힘으로서  젖소에게서 우유를 짜내려는  것이며 용기는부드러운  솔로서 젖소를 스다듬어서  우유를 짜내는  것으로 비유할 수  있다." 이 네번째 단계에서, 우리는  명상에서만 들어 설수 있는 신전의근방에 여전히 머물러있다. Ramana Maharshi는 오늘날의  호흡 수행들은일종의 기법으로서 보고있다. 그러나, 이것이 실제 2000년전에 수행되었던 것과 동일하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다.  그  시대에 있어, 호흡과 그  조절은 오늘날보다 특히 고대 인도에있어서는 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하겠다. 여하튼, 호흡의 기교적인 조절은 요가 학습에 따르는 여타의 조건들을 올바로 수행하지 않는다면 깨달아  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신체의 특정 자세를 채택하는데 있어 완전한 것이 팔과 다리가 방해받지 않도록 하는 것  즉, 팔과 다리를  영의 도구체(道具體)-instruments가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신체조건이  완전한 휴식의 상태에도달할 수 있도록  생체리듬을 영의 도구체가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호흡 과정은 개체화될 수 있다. 즉, 호흡과정은  우주적 결합으으로부터 분리될 수  있는 것이다.  날숨(Exhalation)은 들숨(Inhalation)에비해서 두번 정도 의도적으로  지연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날숨후에, 호흡은  들숨의 세 배나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들숨을 완전할  것이고 하복부는 수축될 것이다.  

 

  *숨을 들이쉴때, 우리의  신체에 들어오는 우주의  신비적인 물질들을상상해야 한다. 한편, 숨을  내쉴때, 우리 자신의 존재가 우주와 합일하는 것을 상상해야  한다. 이것은  의식적  수행되어야 한다. 그런이유에  대해서, 들숨후가 아닌 날숨후에 잠깐동안의 멈춤이 있어야 한다.근래에, 인간은 그들 자신의 영을 한때 그 영을 형성했던 우주에 감명을주기 시작하고  있다. 우리가 한때 우주로부터   형성되었다. 그리하여,우리는 외부로부터 흡입했던 것을 보유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하다.  오늘날, 반대자들도  "만물은 계속  흐르고 있다"라는 헤라크리토스의말을 받아들이고 있다. 모든  것은  변화한다. 만물(Everything)은 변화하며 초자연적변형(metamorphosis-메타모포시스)을 겪는다.   그러므로,2000 년전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던  원리들을 지금까지 독단적으로고수할 필요는 없다.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나 그들로부터  우리의 거리는 어느한도의 수정을  필요로한다. 학습자들은 오늘날의 수행으로 탄력성있고 개인적이며 의식적인 호흡  방법을 성취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그 기교를  강요해서가 아니라 자율적으로 이루어질  때서야  가능하다. 그때서야, 보다 높은 명상의 단계에 시선을 옮길 수 있는 것이다. 

 

제 5의 단계  프라트야하라(Pratyahara)

 

 다섯번째 단계는 감각(感覺)을 의식적으로 지배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신체를 완전한 휴식(일반적으로 세번째 단계)으로 이끈 후 네 번째 단계에 필요한 영적인 집중에 들어서기 앞서 신체  리듬을 조절하였다. 이제,이 다섯번째 단계에서는 감각(sense)과 관념(ideation)을 규제해야 한다.그러므로, 여기서 다루고자하는 것은  감각적인 신경 시스템(nervoussystem)이다. 이 시스템은 주로 머리에 집중된다.

 

   상부와 하부에 걸쳐 전 신체조직에 평온함을  가져다주도록 노력해야한다. 인간내면에서 고동하는  폭풍우를 잠재워야만  초감각적 영역으로나아갈 수 있는 힘을 방출하는 것이 가능하다. 영적인 힘은 신체 조직내에서 계속적으로 활성화되어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 힘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전술한 바와 같이, 영적인  힘을 휴식으로 가져다 놓을때, 다른방법으로 이 힘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때서야, 영적인자아들 즉, 마나스(manas)로서 우리자신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영혼과 육체가 연결지어 경험되는 일체의  것은 인간자아(human ego)속에서 찾을 수 있다. 완전한 의식속에 있을때 즉, 영혼과 육체가 침묵에빠져들때에도 명상에 도달할 수 있는 보다  높은 단계에서, 청정한 영적존재들의 왕국으로부터 나오는 영원한 "나"를 경험하며 알게된다. 지고의자아이자 청정한 영적 자아인 동시에 영속적인 자아에  있어서 최하위의자아를 마나스(Manas)라고 부른다. 영적 자아를 인지하기 위해서는   영적인 지각기관들을 훈련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태아때부터 이러한것들을 소유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영적인 지각기관을  의식적으로 개발해야 할 필요가 있다.  (역자 주: 지각(知覺)이란 외계의 대상 등을 의식하는 작용  및 이에서 얻어지는 표상인 지각 표상을 뜻하며,  인지(認知)란 구체적인 사물의 知覺을 뜻한다. )

 

  이러한 영적인  기관들을 개발하고  활용하기에 앞서서,  감각적 인상(sense impressions)와 관념(ideas)의 완전한 지배자가 되어야 한다. 주요싸움은 감각들을 대처하는데 있다. 지각의 싸움터에서 겨루어야 한다. 이것에 대한 완전한 지배가 필수적이다. 그  이유는 의식은 감각이라는 문을 통해서 깨어나기  때문이다. 학습자들은 이러한 감각의 문을 닫은 동시에 청정한 의식상태에 머무를 수 있어야 한다.

 

  감각을 차단하는 것을 잠에 빠져드는 것으로 오인해서는 안된다. 명상에 있어, 의식은 고무시켜야 하지  저하시켜서는 안된다. 그러나, 잠이라는 사건이 깨어있는 상태에서 경험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명상가들은우리가 잠속으로 빠져드는 세계에서 삶의 다른면에 관하여  배운다고 한다.

 

  그러면 우리의 감각적 인상을 지워버리고 외계의 지각을  지배하고 기억속의 감각의 달콤한 메 아리에 무감각해 질 수 있는 방법은 무얼까?     그 대답은  인내하는데 있다.   

 한점에 몰입하여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즐기는  반복적 수행이 그것이다.  모든 대상체에는 비물질적인 어떤 것이 버텨서있다. 외계의  형태와 색상만이 그 대상의 일면을 드러내준다. 한편, 보이지않는 즉, 볼수없는 부분은 영적인 것이다. 강한 물질적 지각(예를들어, 수정점-Crystalgazing)으로서, 단순한 형태의  명상에 도달하는 것은  가능하다. 개아와함께 변화하는 시간이 지난이후에, 대상체는  마음속에서 생생하게 자신을 제안할 것이다. 어떤 지점에서, 특정한 내부적 효과들을 지각할 수 있게된다. 그때, 우리가 충분히  진보해있다면 모든 외계의 감각적  인상이사라져버리게 되는 황홀경을 맛볼 것이다. 우리의 내면적 감각들이 깨어날 것이고 관찰로서 대상체의 내면을 지각할 수 있을 것이다.것은 아니다. 다만, 관측될 수 있는 것은 이제 물질적 대상체가 되어버린것의 기저를 이루는 영적 의지(spiritual will)이다.대상체의 진정한 본성은 마야(Maya)의 베일이 투명해질때 드러난다.  마야, 즉 환영은 가시적형질(形質-form)과 색상(色相)들이 그 대상체에 관하여 알아야할 것이라는 생각을 멈추기전까지는 지속될 것이다.

 

  명상은 우리의 존재를 확장시키는 활동이며,  항상 외부적인 것으로서간주해온 대상들이 내면적인 것으로 보여지게  된다. 그 대상들은 "진정한의미에서의 실제적인 것"으로 경험되어진다. 처음에 자아(self)가 우주적 확장을 겪는다는 것을 느끼게된다. 명상이 깊고 선명하다면, 육체적인감각들이 닫혀질때 초감각적인 기능들이 열리게 된다.

 

  이러한 단계는 광물에서 채소로 그리고 동물을 통해서  인간으로 진행되는 명상의 단계들을 포함한다. 관심있는 서양 독자들은 루돌프 스타이너(Rudolf Steiner)의 저서 "Knowledge of  the Higher Worlds And  itsAttainment"안에 관련 부분을 참고하기 바란다. 명상 과정에  있어, 잘못될 수 있는 많은 가능성이 있다. 무분별한 명상은 피해야 한다.  여러 영적 스승들에 의해서 금세기에  시도되었고 시험되어온 형식에  따라야한다.  영적 빛의 대기속에서 프라나야마를 수행할 수  있도록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하는 사람은 상기의 책을 면밀히  학습하기를 권고하는바이다. 루돌프 스타이너의 책이 요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분명히 해준다는 것을 제외하고 그 책에서 말하는 명상 방법을  생략해도 무방하다. 현재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감각적 인상들은 외계에서 돌출한다.  한편, 관념들은 내면에서 나온다.그들의 행동들은 180도로 반대해  있다. 상상력을 적절히  사용함으로써,감각적 인상들의 베일을 관통하여 대상체  이면에 움직이는 영(Spirit)을발견할 수 있다. 이것으로 우리는 지고의 수준으로 고양될 수 있으며 방향의 전환을 가져다 줄 수 있다. 즉, 감각의 과정을  불쾌한 상태로 퇴행시킬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숙고해야할 대상체와  하나가 된다.

 

다시말해서, 그것의 진정한  본성을 우리 영혼속에  표현해 낼수 있도록物我一體가 된다. 이상하게 들릴지모르나, 이것은  검증될 수 있다. 요가에서는 조건이 옳을때 경험될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지금까지, 우리의 모든 일들은  준비적인 것이다. 그 이면에  어려있는논리의 필수불가결성은 지고의 인간은 하급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에서나온다.  우리는 정신적 과정들(mental processes)을 육체로부터  자유롭게 하려고 노력한다. 우리의 첫번째 움직임은 우리자신을 의지의 공간이갖는 도덕적 문제들에 시선을 돌리고  현 존재계와 關與(involvement)함으로써, 한때 청정했던 영혼이 만들어낸 얼룩을 씻어낼  필요가 있다. 의지는 욕구와 행위로서 외부로 표출되며 그 의지가  도덕적인 측면과  협동할때, 의지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따라서, 기본적인 수행의 목적은 의지의 방향의 역을 초래한다.  더이상 세계의 밖으로 흐르지않고 내면적 존재의 중력장을 향하여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러한 유형의 의지의 변화는 지고의 힘을 부여한다는  것은 명백하다. 도덕적 물질과 개아의 본질적 본성은 함께 변화한다.  우리가 외계의 의무를 무시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외계의  의무 또한 엄격히 수행해야  할 것이다.변화는 단지 내면적 변화를 뜻한다.  

 

    다음으로 인간 생명의 율동적 과정들이 갖는 강도에 있어  변화가 도래한다. 영이 이러한 것들을 조절할때, 감정에 있어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 감정은 특히 가슴에 집중한다. 가슴에서, 호흡과 순환 과정들은 각각허파와 심장인 자신의 기관을 갖고 있다.

  마지막으로, 마음의 생명을 초자연적인 어떤 것으로 전화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마음은 머리에 집중된다. 지고의 마음은  하급의 마음과의관여나 물질과의  관여에서 벋어날  필요가 있다.   그러한 의도는 의지(Willing), 감정(Feeling), 그리고 사고(Thinking)의 기능들을  육체로부터자유롭게하는데 있다. 우리가 성공하는 정도까지, 초감각적인  지각의 기관들을 열어놓게 되는  것이다. 초감각적 지각의  기관들은 바로 차크라(Chakra)들이며 다음 장에서 본격적으로 논의할 것이다.

 

  의지(Will)는 인성적 존재와 原法(primeval law)의 심원한 내면으로 향  의지(Will)는 인성적 존재와 原法(primeval law)의 심원한 내면으로 향햐여 있다, (성부-Father와 유사함). 감정들은 강화되어지고 모든 피조물들에 대한 우주애를 포함하도록 수평으로 펼쳐져있다. 따라서, 우주를 포용하는 지고의 사랑이 느껴진다(성자-Son와 유사함). 사고(thought)는 우주적 신령의 自由高에 이르기까지 위로 보내진다.( 성령-Spirit와 유사함.어떤이는 성녀-Heavenly Virgin을 뜻한다고 봄).

 

제 6 단계    다라나(Dharana) -  집중-集中-Concentration -

 

 요가 슈트라(Yoga Sutra)에  따르면 다음 세  단계의 훈련들은 우리를올바른 명상으로 인도해 준다. 여섯번째 단계는 집중(Dharana)로 시작한다. 여기서, 시선은 한점에 집중된다. 그러나, 생명력, 감각,욕구를 지닌육체에 정신을 흩뜨리지 않을 정도의 경지에 오르지 않으면 성공이란 요원하다. 영혼은 하나의 고요한 호수와 같아야 한다. 따라서, 집중은 안정을 전제로한다. 일단 집중이 얻어지게 되면, 수행은  시작되는 것이고 이시점에서 사고(Thinking)은 사고의 기관인 두뇌로부터의  결박에서 풀려날 수 있다.

 

  우선, 사고내용은 구체적인 어떤 것을 지니공 있다.  우리는 하나의 이미지를 생각한다. 이 이미지는 단순한 심볼 문자에 지나지  않는다. 심볼의 영적인 의미에 집중적으로 몰두할때, 그  이미지는 점차로 그 배경속으로 사라진다.  감각들의 평범한 세계는 영혼의  활동이 그 감각들로부터 떨어져 나올때 사라지게 된다.  생명은 이제 관념들의 왕국속에서 시작한다. 무엇보다도, 명상가들은 그들이 사고를 하고있다는  인상을 갖는다. 즉, "나는 생각한다." 그러나, 정신을 집중하는 이미지가 사라져 버리게되면, 사고세계 자체가 지각된다. 그때서야, 명상가들은 내면에서 진행되는 우주적 사고과정들을 알게된다. "나는 생각한다"는 것은 "사고가 나의 내면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올바른 깨달음으로  대친된다. "사고가-Thinker"는 사고과정에서 어떤 역할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다섯번째 단계에서 생명이 외계의  감각 기관들로부터 빠져나오게  되면, 6단계에서는 계속해서 생명은 사고의 육체 기관으로부터 빠져나오게된다.  그때서야, 사고는 완전히  추상화되고 사고내에 더이상의 생명은존재하지 않게된다. 즉, 죽음의 과정을  수반하는 것처럼 보인다. 추상적사고는 청정한 사고이며 생명이 없는 순수한 그대로의 사고이다. 따라서,여섯번째 단계에서, 영적 세계의 가장 낮은 정점이 확대된다. "나는 존재한다"는 것은   마나스(Manas)를 통해서   경험되어진다. 그것이  "마나-Manna"이고 천국의 음식(heavenly food)인 것이다.

 [ 주석: Manas와 Manna는 똑같은 것으로 들린다. 그러나  많은 차이가있다. Manas는 인도어이고 Nature's Finer  Forces에서 Rama Prasad에의해 정의되었다.  즉, "Mind,  하부로부터 우주의  세번째 원리."  한편,Manna는 히브리어이다.   W.L.Roy 교수는   그의 사전   - AcompleteHebrew and English  Critical and Pronouncing  Dictionary에서 이렇게적고 있다. 그 단어는 Manna로부터  파생되었다. Manna는 음식에 관해서 일부분을 뜻한다. 또는 그(him) 즉, 신(God)의 일부분을  뜻하기도 한다. 신의 빵 즉, 외계 생명의 빵. 요한복음 6장  58절을 참고하기 바란다.   ]

 

제 7 단계   Dhyana (디아나)   정관-靜觀-Contemplation

 

 이 단계는 명상(Meditation)의 세 부분중 두번째 두분에 해당한다. Dhyana(디아나)라 말하며 정관-Contemplation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디아나는 명상 자체를 뜻하기도 한다.물론,  명상을 이루는 세부분중 으뜸이다. 이 단계에서 이 신체상태로머물러있도록 힘을  개발해야 한다. 자신의 감정을 진정으로 존재계의수평선상까지 확장시켜 자신의 강한 사랑이 宇宙愛가 될때,그때의 요기만이 이 힘을 갖는다.  7 단계에서  영적인 형태로 되돌아오는 것 그리고 초월적인 힘의 모습을 지는 것은  영(spirit)가 바꾸어 놓은 정서(emotion) 때문이다. 심장과 폐의 영적인 활동(네번째 단계의 목적)은 이제 여섯번째 단계의  추상적이지만 사멸되버린 정신적 심상(imagery)과 힘을 규합하기  때문이다. 상상력이 낳은 단순한산물은 영적인  힘과  생명으로 감화된다.  여섯번째  단계에서 마나스(Manas)의 경험속으로 성공적으로 펼쳐들어가는 것을 본다면 일곱번째단계는 부디(이해)를 가져다 준다. 여기서, 생명과의 접촉이 새로와진다. 즉, 생명이라는 포도주를 빵에 더하는 겪이다.  

 

제 8 단계  Samadhi (사마디)  삼매-三昧-헌신적인 몰입

 

  여덟번째  단계는 사마디  단계로서 "헌신적인  몰입"(Submersion indeepest devotion)을 뜻한다. 명상하는  이는 생각하고,  느끼고, 의지를 갖는데 동요되지 않는다. 인간의  영과 진리라는  신계의 영간에 흐르는 기류는 물질  자체에 영향을 준다. 마나스(Manas)와 부디(Buddhi)를 넘어서 지구상에 체류하는 동안 겪게  될 우리 본성의 가장 높은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경지는 개개의 육체적 인간 존재속에묻혀있는  씨앗(Seed)으로 아트만(Atman-  즉, 개체   영혼"individualsoul" 또는 생명력)이다.    변형된 사고와 정서의 위에 새로운 방식으로 다가오는 것은 바로 변형된  의지이다. 이 변형된 의지는 물질을 잠재우며 결과적으로 영적인 의지속으로   융해시켜버린다. 이 영적인 의지(Spiritual Will)는 시초에  만물(World)을 존재하게 한 창조적 에너지이다. 여기서, 우리는 영적힘과  신성한  인간 의지의 합일을 통하여물질(substance)의 변형이 가져다주는 최고의 경이로움을 알게된다. 사마디는 완전한 고요함속에서 일어난다.   그러나, 그속에는  지고의 의지의  활동이 존재한다.   요가 체계(Yoga System)에서 가장 높은 단계로 알려져있다.

 

  수 천년에 걸쳐 힌두교는 관용적이었다. 인간의 영과  우주의 영과의교류의 행로는  반드시 엄격한  길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는다.[주석: 수많은 요가  행로가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상호배타적인것이 아니다. 차이가 있다면 그들이 추구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이다.하타 요가는 육체를  강조한다. 그나니 요가는 청정한   지식의 형성을강조한다.  ㅋ티요가는 신에   대한 초월애(超越愛)와 헌신과 관련된다.

 

라자(raja)의 왕도를 뜻하는 라자 요가는 명상의 지고의 단계들과 관련된다. 보다 높은  관점으로부터, 개개의 시스템들은 내면적인 관계를갖는다고 말할 수 있다. 예를들어,   신약성서의    네명의   복음주의자들 그리고 스핑크스(sphinx)의 네가지 표시: Bull-Lion-Eagle-Water운반자(인간). 앞서의 예들이 시사하는 바와같이, 실체(Subject)는  합성을 필요로한다. 많은    주창자들이 최상의  요가 양식이라고   이야기하는 쿤달리니   요가(Kundalini Yoga)는 남성과 여성의 영원성(whatis eternal)의 합일을 목적으로  한다. 영원한 여성은 일천개의 꽃잎의로터스에서 영원한 남성과 합일에  도달한다.]  진정으로,  독단(獨斷)은  바보짓이다.   

 

그러나,  자아(Self)를   부양해주는  우주적  진리(Universal truth)와 그것의 힘 그리고 물질(substance)과의 합일은 신경 기능이 육체  기관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어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러한 기능들은 향상되어야 하며 증진되어야 한다. 부처의가르침에는 명상의 각 단계들간에 더 세밀한 구별을 두었다. 헤르만 벡(Hermann Beckh) 교수는 그의 저서 Buddhismus에서 몇가지 가치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요가 슈트라스에서 설정해 놓은 요가 시스템에 적당한 명상을 이루는  세가지 단계들간의  차이점이보다  명확하다고 본다.  집중된 인간 영(Human Spirit)에 의하여 평범한 의지(Willing), 감정(Feeling), 그리고 사고(Thinking)를 변형시키는 것이 그 이유다. 더우기,  그들은 인도에서 알려진 지고의 인간  에고(ego)의  세가지  초월적인  외피와  관련되어  있다.  그것은  각각Manasic, Buddhic 그리고 Atmic 한 것이다. 오늘날에도 인도의 소수 위대한 영혼들은 정관(Contemplation) 으로서의 사마디 상태에 도달한다.  그러나, 우리 서방인들은 쉽게 도달할 수없는 경지이다.

 

제 2 부

힘의 근원 (Roots of Power)

차크라"Chakra"에 대한  설명  -  차크라는 샨스크리트어로 디스크(disk), 바퀴(wheel) 또는 써클(원)을 뜻하며, 인도 문명의  중추적 상징으로서 여겨져  왔다. 샨스크리트어의 어근  kr- 또는 kar로서 "만들다,  하다"(to make,  to  do)의  뜻에서   파생된   단어로서  움직임(movement) 또는 역동(dynamism)을  뜻한다. 차크라는 인도의 예술, 성서,  요가, 탄트라 철학에서  두루 쓰이고 있다. 챠크라는 인체내의 영적이고 신성한 중심부들로서 요가를  통하여 각성되며 인간  생명이 갖는 실로 희열적인 깨달음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차크라는 자연의  법칙(th law of nature)을  계속 움직이고 회전하는 것으로 상징화하며전 우주속에   존재하는 만물들 개개는  시간(Time)에 의해 얽매어진채창조와 소멸의 과정을  겪는다는 순환적 철학(cyclical  philosophy)을내포하고 있다. 존재들은 마치 낮과  밤 그리고 만월과 달없는 밤 그리고 사 계절처럼 계속해서 순환적  변화를 겪게된다. 고대  인도의 성서(scripture)에   따르면  우주의   완전성(entirety)은  우주의   바퀴(Cosmic  Wheel), 즉  브라만의   바퀴(brahmachakra)로서 설정되었다.   

고대의 인도   천문학에서, 현인들은  Rashichakra 즉,    조다의 바퀴"Zodiac   Wheel"(황도를 이루는  12궁도)를  설명하고  있다

 

인체내 차크라의 위치

 

 차크라(Cakras)의 외부적 설명을 위해, 탄트라 요가에 관한 두 권의 책을 참고한다. 여섯 개의 차크라와 사하스라라를 다루고 있는 55개의 시문으로  구성된 Satcakra Nirupana와 일곱개의 시문으로 일천개 꽃잎의로터스(연꽃-Lotus)를     찬양하는    17개의     시문으로    구성된Paduka-Pancaka(다섯개의 발판- five-legged footstool)이 그것들이다.

 

  아더 아발론은 "The Serpent  Power"에서 이 시문들과 심오한 힌두어주석문을 번역하였다. 여섯개의  차크라들과 주석문에 대한 설명은 Sri  Purnanadayati 의  Sritattvacintamani의 일부를  이룬다. 그의 책에서설명된 내용이 여기서 다시 논의된다. 로터스의 꽃잎, 그들의 형태, 색상, 소리 특수별한 내용물,  타트바스(tattwas) 등등이 수 천년에 걸친전통에 속한다. 본래,  이러한 세부 내용들은 선각자(seer)들이 지각했던 것들이다. 먼저 필자는  이글을 집필하는데 아발론의 작품을 기본서로 채택하였다.

  아발론의 책은 순전히 학문적 가치를 지닌다. 한편, 필자는 차크라들의 영적인 측면들을  강조한다.  초월 지식(Transcendental Knowledge)으로 인도하는 행로를 따라가려면 반드시 배워야  쑈혀야할 사항들이다.수 년간의 학습에도  필자는 명백한  연관성을  찾을 수 없어고 루돌프스타이너(Rudolf Steiner)의 귀중한  서적들을 학습한 후에야 가능했었다.

 

  본 서의 20페이지에 보여진 그림  1은 개개의 차크라들과 척추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준다. 이  연관성은 어떤 시스템에서는 매우 근접하것으로  몇몇 시스템에서는 꽤 느슨한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그림에 나오는 작은 써클들은 투시자(clairvoyants- 내안"內眼"으로 신체 내면을들여다 볼 수 있는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생체에너지의 현현을 나타내며 로터스 또는  차크라(바퀴-Wheel)로서 알려진다. 어느정도의 성장에도달한 사람들은 이   차크라가 회전하기 시작한다. 한편, 이러한 개발을 겪지못한  사람들의 연꽃(petal)들은  수그러져있으며 검므스름하고색이 없다. 바퀴(Wheel)라는  말은 차크라의 회전하는 모양에서 유래되었으며 개화"開花"(blossom)들로서 차크라를  기술하는 것 또한 은유적이다. 꽃잎의 수에 따라, 두 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Lotus-꽃잎), 네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Lotus-꽃잎) 등등으로  이름 짖는다. 스승은제자들의 꽃잎의 색깔을 보고 그들이 얼마나 진척했는가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추는 내면의 Meru(천상의 바다가 한때 있었던 신비스런 인도의 산)라고  불린다. 상징적으로, 인간의 두뇌는 세계의 지붕으로 비유된다.

 

즉, 내면의 히말라야를 의미한다. 차크라들을통해서 우리  내면의 히말라야에 도달하는 데는  엄청난 시련과 노력이동반된다. 생체기류(life currents)가  흐르는 두개의 맥관(脈管)은 중심  척추에서 각각 동쪽과 서쪽으로 진행한다.

   왼쪽에는 여성적 에다(Ida)가 달(moon)과 관련되어 있으며,
   오른쪽에는 남성적 핑갈라(Pingla)가 해(Sun)와 관련되어 있으며,
   중간에는  세가지 특성을  지닌 본원적  물질(the  Gunas)인
   슈슘나(Sushumna)가 존재한다.

[ 역자 주]

   6개의 차크라와 사하스라라에 대한 Earlyne chaney의 해설

   1. Muladhara Chakra(root 차크라) : 척주의 끝에 위치하며 항문과 성기를 포개고 있다.

   2. Swadhisthana Chakra(naval 차크라) : 배꼽아래 2 인치되는 곳에 위치한다.

   3. Manipura Chakra(solar plexus 차크라) : 흉곽(ribcage)과 복부사이 중간에 위치한다. 태양의 혈맥이라 함

   4. Anahata Chakra(heart 차크라) : 심장 부위

   5. Vishuddha Chakra(throat 차크라) : 갑상선(thyroid gland)을 넘어 불룩한 목뼈까지.

   6. Ajna Chakra(brow 차크라) :양미간 사이, 아즈나 차크라(ajna center),

      명령 차크라(command center), 제 삼의 눈(The third Eye).

   7. Sahasrara Chakra(Crown 차크라) : 머리의 상단를 포개고 있는 차크라로서 일반적으로 차크라라고 말하지 않는다.  ]

 

  에다와 핑갈라는 척주의 한쪽으로  진행되지 않으며 비틀여서  아래에서 위로 진행한다. 서로 세 번 교차하면서 위로 진행한다. 에다와 핑갈라는 말단에서 시작해서 상단에 이르기까지 세번 만난다. 따라서, 말단과 상단을 포함하면 다섯번  교차하게 되는 셈이다. 그들이 만들어내는패턴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使者(caduceus)의  모양이다. 핑갈라가 황금빛의 사과에서 끝나는 곳에 대응하여, 아류적인 세개의 꽃잎을 지닌 배의 로터스가  있다. 이 지점에서 세개의 대류가 만난다( 제 7의 차크라).  이것은 양미간에 위치한 잘알려진 두개의 꽃잎의로터스와 꽤 근접해 있다(제 6의 차크라).

 

   [역자 주: 여기서의  설명에는 애매함이 있다.  서로 교차하는 회수가  틀린 것으로 생각한다. Earlyne chaney의 저서"Kundalini and The  Thrid Eye"의 19페이지에 그려진 그림에는 이렇게 표현되어 있다.   에다(Ida)는  정좌한 상태에서  등뼈에서  보았을 때   왼쪽에 해당하며,핑갈라(Pingala)는 오른쪽에 해당한다. 에다와 핑갈라는 물라드하라 차크라를 근원지로하여  서로 교차해가면서  상단의 사하스라라 차크라로진행한다.  이렇게 진행하는  동안 물라드하라,  스바디히스타나, 마니퓨라, 아나하타, 비슈다, 아즈나  차크라를 경유한다. 그림에는 총 6번이 만나는 것으로 되어있음.  참고 바람.]

 

 자극적인 성향을  지닌 남성적 기류(핑갈라)는   오른쪽에서 시작하여심장에서 나오는 혈액과 같이 검붉은빛을 띤다. 고요한 성향을 지닌 여성적 기류(에다)는 왼쪽에서 시작하여   허파의 혈액과 같이 엷은 핑크빛이다.    호흡은 폐에서 심장으로 들어오는 피에   산소를 공급해 준다. 그리하여, 그 빛을 밝은 붉은빛을 띠게 만든다. 그러나, 여성적 기류는 푸르스름한  것으로 종종 보여지기도 한다. 산소가 탄소산을 얻기위해 세포에  분배된 후에 생성되는 정맥혈과 같다.  요가와 여기서의생리학(physiology) 사이에는 모순이 없다.  요가는  단지 이러한 선상을 넘어서  진행되는 과정을 추구하고 있다. 시문(verse)들이 언급하고있는  해와 달은 물론  천문학적 의미에서의  해와 달을 뜻하지는 않는다. 다만, 영적인 원리를 말하는 것이다. 두개의 기류는 자연에서의 생성(합성)과 소멸(분해)에  대응한다. 요기는 단일의  균형된  힘으로서그들을  결합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  달의  기류로서, 에다는  은(silver)이 지닌 고원(高遠)한  효능과 친화력을 갖는다. 반면에, 핑갈라는 금(Gold)이 갖는 고원한  효능과 친화력을 갖는다. 슈슘나는 납의효능과 관련된다.

 

 척추가 Meru 산맥과 비교되는 것처럼 에다는 힌두교 Ganga(Ganges- 갠지즈강)에  비교되며    핑갈라는  yamuna(줌나강) 그리고    슈슘나는Sarasvati(사라스바티강)에 비교된다.   이 세개의 강은 인도의 큰강들이다. "As above, so below"라는  오래된  신비의 격언이 있다. 그것이내포하는 진리는 인간과 우리 행성인 지구와의 관계에서 그리고 인간과전체 우주와의 관계속에서  보여진다. "Tat tvam asi",  즉, "Thou artThat"이라는 어구는 스승이  제자들에게 말하며 외부 세계를 가리킨다. 

 

우주의 만물은 신체의 내부와  진정 동등하다. 개인(개체)는 소규모 우주  즉, 미시적(微視的)  우주인 것이다. 한편, 우주는 거시적(巨視的)  규모에서의 개인(개체)인 것이다- 사실, 하나의 별로 비유된다.    두개의 양대 기류는 슈슘나  안쪽의 척추내면에서 흐른다. 마치 두개의 기류와 슈슘나가 하나인  것처럼 각성된 힘은 척추의 중심부로 상향한다.  중심  기류는 자체로서  세    겹이다.  슈슘나는 보다  미묘한Vajrini 채널(통로)와 Chitrini 채널을  포함하고 있다. 두 번째  시문에서는 "그들의 본원적 물질은  순수 지성(pure intelligence)으로  이루어졌다"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아발론은  태양의  혈맥(solarplexus)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지닌  ganglia로서 두  기류를 해석하고  있다.  한편, BEckh는 그들을 신비의  동맥들(arteries)로 보고 있다. 사실, 이 Vajrini와 Chitrini를 순수한 신체적 물질적 용어로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에다와 핑갈라, 슈슘나는 결코  해부학적인 의미에서 척추가   아니다. 육체적  기관은    힘의  시스템(기관"organ"의    건축가로서 작용하는 형태적  힘"formative force"들의 시스템)의 단순한 물질적  기관이라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친근한 척추의 기반에 또 다른 기본적인 일반적  지각으로 알 수  없는 것이 존재한다. 영적인 지식을 소유한 사람들에게는  이것은 만물인 인간은 생동하는  역장(力場)속에  陽極(positive pole)을  갖으며  물질세계속에서는 陰極(negative pole)을 갖는다는 것을 알수있다. 우리가 ganglia 이외의 것을 말한다면, 우리는 초감각적  활동의 陰의 결과에만 시야를 제한하게된다. 감각은  단지 육체가 느끼기 위해서 신경기류를 필요로 한다. 果(the  caused)로부터, 因(the cause)에 주의를 돌려야 하며, 멸"滅"(물질은 소멸한다)로부터 생"生"으로 시선을 돌려야 한다. 나디(Nadi)들로알려진 기류들은 가느다란 관"細管"(tubules)으로서 알려진다. 그러나,그들은 살아있는  신체에만  존재한다. 즉,  죽음에 이를때까지 육체에스며들어있는 "生動하는 형태적  힘들"의 시스템속에만 존재한다. 모두합쳐서 7만 2천개의 나디는 생명력(생체 에너지, 프라나, 氣)의 흐름을운반한다고  말한다. 하위  다섯개의 차크라들은 척주에 관계하는 그들고유의 위치와  관련되어 설명될 수 있다. 이것은 해부학적으로 다섯개의 영역으로 나뉘어진다.

 

  1) coccygeal-미저골 부위 : 다섯개의 불완전하게 형성된 등뼈, 마지막 두개는 완전히 붙어있어 꼬리뼈"coccyx"를  형성한다. 

      네 개의 꽃잎의 로터스가 바로 여기에 해당한다. 제 1의 차크라.

  2) sacral- 천골 부위 : 천골(sacrum)로 합일된 다섯개의 등뼈로 구성됨. 여섯개의 꽃잎의 로터가 여기에 해당한다.
       제 2의 차크라.

  3) lumbar- 허리 부위 : 다섯개의 등뼈로 이루어짐. 열개의   잎의 배꼽(navel) 로터스가 여기에 해당한다.
       제 3의 차크라.

  4) shoulder - 어깨 부위 : 열 두개의 등뼈로  이루어짐.     열두개의 꽃잎의 심장(heart) 로터스가 여기에 해당한다.
       제 4의 차크라.

  5)  neck - 목 부위 : 일곱개의 등뼈로 이루어짐.   열여섯개의 목(throat)의 로터스가 여기에  해당한다.
      제 5의 차크라.

  니루파나(Nirupana)에 따르면, 아래의 표 1에서  보여지는 바와 같이여러개의 상이한   "본원적 물질"-substance들이 거친것에서 섬세한 것으로  등급을 지어 차크라에 속한다.   이러한 본원적 물질들에는 여섯개의 서로다른 Devis(힘을 부여하고 원인적 자연력으로서  우리가 생각하는 여신"goddess")들을 담고있다.

 

     표 1. 여신의 본원적 물질과 차크라의 관계

  Devi(여신)      Sustance(본원적 물질)              Lotus(연꽃)

  Shakini          Bone(뼈) substance                  4-petaled

  Kakini            Fat(지방) substance                 6-petaled

  Lakini            Flesh(살) substance                 10-petaled

  Rakini            Blood(피) substance                 12-petaled

  Dakini           Skin(피부) substance                16-petaled

  Hakini           Marrow(정수,골수) substance         2-petaled

 

   중심부들은 그 배열되는 방식으로 볼때, 세 영역(부위)로 꽤 자연스럽게 군집화할 수  있다. 따라서, 네 개의  꽃잎과  여섯개의 꽃잎의로터스(제 1과 제 2의  차크라)들은 불의  영역(Agni)에 해당하며 소화과정과 함께  신진대사(metabolism)의 영역에 속하며,  욕구로서의  성(sex)에 영역에 속한다. 이것은 의지(Will)의 영역이다. 현대의 남자와여자에게는 여전히 모호하다. 자연이 갖는 신성한 힘들은 여전히 그 속에서 지배하고 있다. 힌두교에서는  이러한  두개의 중심부들이 타마스(Tamas)로서 알려진 Guna에  속한다고 이야기한다. Guna들은 정신 생명(psychic life)의 특성들이며 타마스(Tamas-연민"apathy"),  개발을 조장하는   라자스(Rajas-열정"Passion")   그리고   사트바(Sattwa-지혜"wisdom")들로 구성된다.

 

   Rajas, 즉 중간 영역에는 열개의 꽃잎과  열 두개의 꽃잎 로터스( 배꼽"navel"과 심장"heart"  차크라)이 해당된다.   호흡(Respiration)은가로막(diaphragm)에    이르기까지   가슴(chest)속에서    발생한다. 정서(emotion)들은 심장과 매우 깊은 관계를 갖는다. 심장에서, 우리는반쯤은 깨어있고 반쯤은 꿈결같은 상태로 사물을 경험한다.

  열 여섯개의 꽃잎 그리고 두개의  꽃잎 로터스들은 Sattwa 영역(목과이마  차크라에  해당하는  로터스들)에    속한다. 여기가   바로  언어(language), 사고(thought), 이해(understanding)의  자리이다. 여기에서, 사람들은 완전히 의식을 갖게되며 깨어있게 된다.

  이러한 세 개의 영역들은  인성화된 행성들에 각각 할당된다. 즉, 토성의"Saturnian" 불(Agni), 태양(Surya)  그리고 달(Chandra)에 할당된다.한편, 이들은 의식의 세 단계(잠자고"sleeping", 꿈꾸고"dreaming",깨어있고"waking")를  표현하며 또한  의지(willing),감정(feeling),사고(thinking)의  세가지 정신 기능들을 표현한다. 더나아가서, 신진대사, 

호흡과 순환 그리고 신경들을  통한 교신의 정신적활동들을 표현한다. 하나의 경구(警句)는 그 과정을 말하고 있다.

    Atha tantranusarena Sat Cakradi kramodvatah
   Ucyate paramananda-nirvaha-prathamankurah
 -  Now I speak of the first sprouting shoot (of the Yoga plant)
    of complete realization of the Brahman, which is to be
    achieved, according to the Tantras,
    by means of the six Cakras and so forth
    in their proper order.

    "브라만(Braman)을 완전히 깨닫게  될 이제 막  움트는 요가식물의 싹을 이야기한다. 이 완전한 브라만의 깨달음은 탄트라에서 6개의 차크라들을 수단으로 그리고 적당한 질서(Krama-Order)속에서 성취해야 한다."

 [ 역자 주: 상기의 시문은 우드라퓌의 SAT-CAKRA-NIRUPANA의 기본 시문 이며 그에 대한 해설을  하고있다. 참고를 위해  그 시문에 대한  해설을 여기에 실는다.

 

  마하요가(Maha-Yoga)로서 6 개의 로터스- Sat  Cakra : 물라드하라, 스바드히스타나, 마니퓨라, 아나하타, 비슈다, 아즈나-들의 풍족함에 친숙했던 사람만이 그 원인으로서의 내부 원리들을 설명할 수 있다.현자들 중의 가장 훌륭한 사람도  경험에 있어 가장 유구한  사람도 스승(Guru)의 자비 없이는  a,  Sa 그리고 Ha의 위대성을 관련될 때 포만해 있는 이 6개의 로터스들과 관련된 내부 원리들을 설명할 수가 없다.

 

   이제, 매우 자비로운  푸루나난다-스바미(Purnananda-Svami)는 불행의 수렁에 빠져있는 세계를 구제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일을 자신이떠맡았다. 그리하여, 그는 사드하카스(Sadhakas- 영적 규율을 수행하려는 자)들을 지도하고  해탈에 이르는  타트바-즈나나(Tattva-jnana 즉,브라만 지식)을 설파하고 6개의 차크라와 쿤달리니의 합일 과정을 해명한다.

 * 여기서의 Guru란 자비의 영주(Kpa-natha 즉, Lord of Mercy).  a, Sa  그리고  Ha는 각각   최종적 해탈(Final  Liberation), 지식(Knowledge), 지고의  영-至高의   靈(Supreme Spirit)을   뜻함. 이는    또한 브라마(Brahma), 비쉬느(Visnu) 그리고 시바(Siva)를 뜻함. ]

 

  인도의 신성한 3  원소(triad)가 신체의 세 영역에  대응되는 것을 알수 있다. 최하위부에는 Rudra-Shiva(붉은 시바"red Shiva")가 관장하고있다. 시바는 여러  가지 이름과 여러 가지  특징을 갖는 신(God)이다.그는 자체로 세가지 본성을 지니고 있다. 즉,  창조자(creator) 그리고파괴자(destroyer)  그리고 균형의  중간위치에 보존자(preserver)로서존재한다. 시바는 파슈파티( Pashupati),   즉 모든 창조물의  영주"領主"(lord)이다. 파슈(Pashu)는 창조물(creature)을  뜻한다. 그는 신진대사의 영역속에서  활동하며 생식의 욕망의  영역에서 존재한다. 따라서, 개인의  육체적  창조의 극(pole)에 위치한다.  Rudra-Shiva는 "육체의  영주"이며, 동시에  질병의 파괴자이다. 이것은 에다와 핑갈라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이화작용"catabolic"과 동화작용"anabolic"의 활용을 시사한다.

   신진대사 시스템에 기초하여 육체적  창조의 극은 머리에 있는  영적창조의 극에 의해 평형( counterbalanced)을 유지한다. 빛(light)과 어둠(darkness)의 양극성은  마음과 성"性"(또는  신진대사)에  해당하며동시에 사고와 의지에 해당한다. 어둠은 물질과 관련되며, 내면의 빛은영과 관련된다.  차갑게 빛나는 불길의 하단의  극은 중후하다. 상단의극은 다소 가볍다.  따라서, 三位一體의 一圓로서 시바는 성부"Father"로서 생각할  수  있으며,   그것의  원법"原法"(primeval   law)은 자연,   인간애(humanity), 그리고  모든 창조물을  형체화한다.

 

그는 비가시적  창조와  열정의 불로서 우리 육체적  창조의 극단에 머무른다.브라마(Brahma)는 크리스챤 체계에서의 성령"Spirit"와 유사하다. 비쉬누(Vishnu)는 보존자로서 중간 영역 즉,  심장 부위에 머무른다.  그의神頭는 성자와  유사"Son-Lkie"하다.

   유사한 三位一體는 이집트의  신들인 아시스"Isis"(고대 이집트의 풍요의 여신),  호루스"Horus"(매의 모습을 한  태양신) 그리고, Osiris(옛 이집트의 주신의  하나, 아시스의 남편)이다. 앞서  언급한 세 개의신체 부위는 우리 세계가 이미 지나온 위대한 시대 "Manvantaras"에 해당한다. 세계(World- 만물,우주)는  신(God)의 의지(will)에 의해 창조된다. 세 번째 "초자연적 변형"-metamorphosis을 경험하느  세계속에서생명은 인도애의 빛이 되었다. 오늘날 네 번째 세계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내면에 세가지 개발 단계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지고의  세계의씨앗과 보다 숭고한 의식의 상태로서 세 부위에 존재하고 있다.

     In the head is the predisposition to Manas,   In the heart to Buddhi,    In the digestive organs to Atma.  "마나스의 특성은 머리부에 있으며,   부디(이해)의 특성은 심장부에 있으며   아트마의 특성은 소화기관에 있다. "

  요기는 집중과 명상으로 이러한  씨앗들(seeds)을 마주할 수 있다. 그러한 요기들은 이 씨앗들에게  자양분을 주고 발아시킨다. 최상의 것은최하의 것에 살아있다. "The last shall be first."

   우리가 갖고있는 지고의  잠재력을 개발하는 것은 소휘 운명"Fall"이라고 하는 것에 대한 뱅상을  뜻한다. 이는 죽음과 물질로부터  해방이며, 바울이 이야기한 모든 창조물들이  염원하는 어떤  것, 즉 신에 의해 어린이의 상태로서 양자가됨(adoption)을 뜻한다. 입양됨을 뜻한다.

 

 

차크라(Chakra)와 우주(宇宙-Cosmos)

 

 차크라의 중심부들이 서로  척주를 따라 왼쪽에서 좌우방향으로 하여  아래에서 위로 진행하면서  나선형으로 감겨 서로 연결되어 있다면, 신들의 使者"caduceus"의 형태를 갖는다는  것을 알 수있다. 우리의 태양계는 헤라클레스자리(Hercules)를  극점으로하여 나선형으로 공간을 진행한다. 우주를 지배하는 법칙과 똑같은 법칙이 인류"humanity"를 지배한다.

 

  등뼈는 일종의 내면의 황도(ecliptic)로서 보여질 수 있다. 즉, 30개의  등뼈들은 달의 30일에  상응하는 달의 황도이다. 이 중심부를 통해서  움직이는   의식은  태양과   같다.    내면의   태양의  솔스티스"solstices"(태양이 적도에서 북 또는  남으로 가장  멀어질때의 지점)은 머리(겨울-winter)에 해당하며 성기(여름-summer)에 해당한다. 괴테는 머리를 확장된 기울어진 척추로서 간주했다. 두 개의 꽃잎과 일천개의 꽃잎을 갖는 로터스들은 이 머리부에 존재한다. 그들은 어느정도 척추로부터 자유로우며, 다른  로터스들은 척추에 물려있다. 괴테가 올았다면, 두개의 두개골의 로터스들은  변형된 등뼈에 연결되어야 할 것이고 수형면을 따라 지어진  척추의 보다 근원적이고 무디고 동물성의 의식과 다른 성질을 갖는 자유의식을 자유롭게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행성의 천체"공간"과 대응하여 다음과 같이 열거해 볼 수 있다.

 

    내면의 인간에 피는 4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 Moon sphere(달의 天體)

   내면의 인간에 피는 6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 Mercury sphere(수성의 天體)

   내면의 인간에 피는 10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 Venus sphere(금성의 天體)

   내면의 인간에 피는 12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 Sun sphere(태양의 天體)

   내면의 인간에 피는 16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 Mars sphere(화성의 天體)

   내면의 인간에 피는 2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 Jupiter sphere(목성의 天體)

   내면의 인간에 피는 1000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 Saturn sphere(토성의 天體)

 

  1696년에 Johan Georg Graber와 johan Georg Gichtel에 의해  간행된인간속의 三大  원리와 세계에  관한 간략한   보고와 조언   "A Brief   Communication and  Advice   Concerning the   Three  Principles andWorlds in Man"이라는  저서에서, 차크라에 할당되는 상기의  위치들은행성들로 표시되어 있다. 물론, 그들의 저서에는 차크라에 관한 언급이없다. 그러나, 인체내의 행성들"planets in the body"와 차크라들 간에동일성이 존재한다는  것은 명백하다.

[주: Gichtel은   유명한 독일인신비주의자 Boehme의 제자로서, Boehme는 삼대 원리"Three Principles"에 관한 두 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한편 천체공간들은 세계의 달-world months 즉, 개발의 사이클과 관련된다. 달이 전형화해  놓은 상태(네 개의 꽃잎  로터스)로부터  올라와현재 그리고  2000년대를  차지할 양미간사이에  위치한 두개의 꽃잎의로터스의 천체공간인  Jupiter에 도달하게 된다. 각  시대는 표 2.에서볼  수 있듯이 그  자신의 개발의 로터스 상태를 갖는다.  따라서, "요가 식물"(yoga  plant)은 인간의  영혼속에서  자라나 다양한 문화들의특색을 결정짓는다.

   문화의 변화와 기분(disposition)의  변화들간의 관계성을  논의한다면 보다 이전 시대로   거슬러 올라갈 필요가 있다. 그러나, 옛날 기원전의 문화속에서,  기관들의 생명이 오늘날보다  훨씬 더 생생했었다는것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  생명의  감각은 내면의 기관들에 대한지각을 주었고 전체로서의 조직체에 대한 진정한 지각을 가능케 하였으며, 고무되거나 저하된 생명력에  대해 보다 명민(明敏)한 깨달음을 부여했고 우리가 지금 소유하는  것보다 더큰 배고픔과 목마름에 대해 지각하였다. 옛날의 투시가는 주로 조직(organ)들에 의해 좌우되었다.

이러한 능력과  여타의 능력들은 요즘  잠재의식속으로 사라졌다. 심원한(mesoblastic) 감수성으로 증명되어지는  바와 같이 말이다. 우리가 가장 의존하는 것은 시각(視覺)의  감각이다. 우리의 개념들을 관찰과 사고로서 형성한다. 변화는  주의의 촛첨이 하나의 차크라에서  또  다른차크라로 바뀌게될때 일어나느 것과  유사하다. 이미 언급했던 바와 같이, 여기서, 이 주제를 놓고 깊이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두개의 꽃잎의 로터스가 우리 현재의 문화에  특별히 소속되며 왜 그것이 개발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를 충분히 이야기했다고 희망한다.

  
표 2.  개발의 단계들

 역사의 시대              개발의 로터스 상태                 시간대(Time Perspective)

 고대의 인도              4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과거

 고대의 페르시아        6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과거

 이집트-바빌로니아   10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과거

 

 칼데아 

 Akhenaten의 이집트  12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과거

 그레코-로마             16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과거

 중 유럽                    2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현재

 현대의 세계              1000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미래

 

 

차크라와 쿤달리니(Kundalini)

 

 쿤달리니란 무엇인가? 그녀는  지고의  ┿티(Shakti)로서  최초이자 최상의  탄생을  부여하는  우주의  힘이다.  주요한  관점에서,  그녀는Adityas의 어머니  Aditi이다. 그녀는  Ishvari로서 "전능한 성녀"이며또한 독사(Serpent)이다. 서펀트는 옛날의 투시가들의 의식으로서 간주되었다. 이것은 기관과 척추와 맞물려있다. 옛날의 지식은 고요한 마음에 기초를 두고있다. 지적인  활동은 아직 추상적이지 못하였고 감정으로부터 오늘날에도 어느정도 풀려나지 못하였다.

 

   수년 전, 사고 중력의  중심은 신체의 중앙부위에서 본질적으로 척추에 속하는  즉,  머리의 신경 시스템으로 대치되었다. 고대의 지혜인들은 서펀트(독사)를 고양시키는 심상으로서  그  과정을 지각할 수 있었다. 척추는 독사의 형태와  비슷하다. 자신의 존재를 척추로  비치고자하는 방법을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은 뱀과같이 교묘해야 한다.

 

  쿤달리니는 Matrika 즉, 전체 우주의 母體"genetrix"이다. 그녀는 만물의 어머니로서 누구의 아이가 아니다! 그녀는 성녀로서의 세계를  모태하는 근원적 힘이자, 군주로서의  여성이며 전능한(omnipotent) 칼리(Kali)이다. 그녀속에는 신의 甘露"Ambrosia"의 흐름이 있고 식별할 수  없는 브라만의 흐름이있다. 우리는 그녀를 통하여 신의 특성이 없는 이물질을 취할 수  있고 우리의 개인적 필요에  따라 그것을 형태화할 수있다.

 

  쿤달리니는 창조된 우주를  넘어 높이  솟아있다. 그녀는  가장 섬세한 것에서 거치른  타트바(Tattwas)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형태적 힘들을   산출해낸다. 그녀가  이러한 힘들의  마지막의  것, 즉 PrithiviTattwa(흙,고체"solid" 의 형태적 힘)를  만들어 냈을때, 그녀가 해야할 더이상의 일은 없게 된다.  그녀는 또아리를 틀고있으며 세번  반이지난후 다시 깨어날때까지 최종적인  발산, 즉 흙의 원리속에서 잠자고있다. 이  예언서(prophecy)는 힌두교의 신기원이후  세번 반을 시간이지난    그리고   역사속에    전환점을   표시한    "크리스도의   시련"(Crucifixion)을 언급할 수 있다. 쿤달리니가 천상의 불로서 영적인기원을 갖는다고 생각될 수 있으나, 그녀는 창조적 과정속에서 흙"지구"에 왔고 흙"지구"의 여신으로 변화되었다.

 

  지금쯤이면 쿤달리니가 여성을  대표하며 진정으로 영원한 여성을 상징한다는 것을 명백할  것이다. 대조적으로, 물질계(육체)의  아버지로서 시바(Shiva)는 영원한   남성"eternal masculine"이다. 쿤달리니 요가의 목적은 이러한 두개의 원리들을 합일시키는 데 있다. 주요 타트바들은 쿤달리니에게 있어서는 불(fire)과 빛(light)의 타트바이며,시바에게 있어서 생명(life)와 소리(물의 요소)의 타트바이다. 그들은 초기의 균일한 타트바,  즉 아카샤(Akasha)로부터 발산된다. 우리가 개개의차크라들을 언급하게 될때 종종  타트바(Tattwa)에 관하여 더 많은  언급이 있을 것이다. 탄트라 문학에 따르면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합일된힘을 방출시키기 위하여  시바(Shiva)와  ┿티(Shakti)의 합일시키는 데있다. 그들의  합일(union)은 고상한  행성계, 빛속에서, 머리부위에서발생한다.

 

  차크라에서, 우리는  남성과 여성의 원리들의  세가지 합일을 목격할것이다. 이러한 합일은  무거운 물질계의 최하단(의지가 욕망으로 표출되는  곳)에서  시작한다. 그들의 만남은 심장의   로터스(제 4의 차크라)인 보다 높은 界에서  이루어질 것이며, 그들의 최종적 만남은 형언할   수 없는  빛 속에서 즉,  머리의 로터스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   48, 70 페이지의 그림 2와  그림 5를  참고하기 바란다.) 한편, 유럽인들은 세가지 형태로서 사랑을 도시(圖示)화하였다. 에로스( Eros),  필리아(Philia) 그리고  아가페(Agape) 즉,  물질과 정신(mental)그리고 영적인 사랑이 그들의 개념화한  그것들이다. 이 세상에서의우리의 목표는 영적인  사랑을 달성하는 것이며 그것을  자유롭게경험하는 것이다.

 

네 개의 꽃잎을 지닌 연꽃(로터스)  - The Four-Petaled Lotus

 

  척추의 방향은  다른 로터스들에 의해  계획되고 결정되어진다. 그러나, 물라드하라 차크라는 그것의 근원이며, 하위 말단이다. 척추의  근원지(根源地)는 바로 이 로터스의   중심부에 존재하며 이 로터스를 루트 차크라위에  있는 "근원의  지주(支柱)"라고  불린다. 여기에서,  7만 2천개의 나디(nadis)-정신신경(psychic nerves)가 나온다. 일반적인신경들이나 그들의 망상조직(plexuses)들은 단순한 이 로터스의 물리적인 기반일뿐이다. 루트 로터스(Root Lotus)는  신체의 정적인 극(極)에위치한다.

 

    루트 로터스는 척주의 통로의 입구를 닫고있어  솥(boiler-원래의 모양은 유리술잔임)이 만들어지게 된다. 현 시대에 있어, 그  솥은 "하위의 아스트럴성(astrality)" 채워지며,  즉, 단지 요기만이 지배하고 청정화시키고 길들이며 창조적 행위로 각성시킬 수 있는 격렬한 욕구들로채워진다.

 

  꼬리뼈(coccyx)가 4 개의 뚜렷한 척추뼈로  구성되어 있는 것과 동일하게 이   로터스도 단지 4  개의 꽃잎을 갖는다.  그 꽃잎들은 진홍색(deep-red, crimson)이며 각각   하나씩의 금빛으로 된 글자(letter)를갖고있다. 그 글자들은 Va,  Sa(구개음-palatal), Sa(반전음-cerebral)그리고 Sa이다.  로터스들과 관련하여  소리(sound)의 중요성에 관하여뒤에서 언급할 것이다. 차후에  이러한 소리들을 논의할 것이므로 당분간은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기  바란다. Va는 이 다이어그림(그림 2)의오른쪽 상단에 위치한다. 글자들은 원에 감싸여 있다.

 

   로터스는 밝은 노란색 사각형을  내포하고 있다.  그 사각형으로부터여덟게의 창들이 바깥쪽으로  뻗어나간다. 노란색은 땅(흙-earth)의 색깔이다. 한편, 사각형의 형태는  Prithivi 타트바를 표현한다. 앞서 언급한   바와같이,   타트바들(Tattwas)은  에텔-형태적   힘들(etheric    formative forces)이다. 지금 우리는 고정된, 즉 땅"earth"의 에텔 힘-요소(element)들에 관한  고대의 교리에서 부여한 의미로서  "earth"라는 단어를  사용함-을  다루고  있다.  현대의 영적   학문에서는 프리티비(Prithivi)를 "생명의 에텔"(Life Ether)이라 말한다. 그림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고정된  생명 에텔의 근원,씨앗,원인은  비음의 음절(syllable) 람(Lam)으로 표현된다.  이 글자는 빛나는 금색으로 집중되며, 이 생명은 태양에서 자신의 주요 상태를 갖는다.  한때, 그 글자는내면의 지혜의 금빛으로서 빛났다. 따라서, 비유적인 방법으로, 황금의태양 생명은 고정된  즉, 땅(earth)의 상태-프리티비(Prithive)의 원인이 된다.

    [ 역자 주: 7개의 바디체가 존재한다. earlyne chaney의 저서 Kundalini and the Thrid eye에서 발췌한 내용을독자들의 참고를

      위해 여기에 실는다. 

 

    " ...  인간은 하나가 아닌 일곱개의  "바디-body"를 갖으며,   이 바디체는 진동하는 에너지의 외피들로서 각각 고유의 전자기적 주파수로  현현하며, 인간의 완전한 존재를  구성하는 황금 달걀"Auric Egg"로 서로 혼합되어 표현된다.

     먼저, 인간은 이러한 7개의 바디를 소유하고있다는 것을  깨닫는 곳에 도달해야 한다. "
    일곱 개의 바디체( Seven Bodies) 아래에 일곱 개의 바디체 즉, 원리들을 나열한다.

    1.  물리적(物理的) 형체 (the physical form) - 육체
    2.  에텔체(the Etheric body), 또는 물리적 형체의 이중(double)
    3.  아스트럴체(the Astral body),  또는 정서체(the emotional body)
    4.  멘탈체(the Mental body)
    5.  원인체(the Causal body)
    6.  부디체(the Buddhis form)
    7.  우주체(the Celestial forms)      

  

  복음전도자 요한이 이야기한  것처럼 만물은 단어(Word)로  만들어졌다. 서양인들에게 있어,  이것은 단지 시와 같이  들릴지 모른다. 그러나, 요기들에게   있어, 요한 복음의 서문은  논란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요기들은  수행으로서 개인은 살(fresh)로 이루어진  단어(Word)라는 것을 안다. 단어는 천체공간이 자아내는 우주적 힘들의 지렛대를 구성하는 점(point)들로서   로터스들안  어디에서나 나타난다. 요기들은이것을  진지한 주제로 삼고있으며 개개의  소리들이- 각각의 고유한본성에따라- 어떻게 인체의 대응되는  부위를 창조해 냈는가를  하나씩보여줄수 있다. 전체의 알파벳은  전체의 인간(the whole person)을 상징화한다.

 

  네 개의 꽃잎을 지닌  연꽃(로터스)에서 생명의 근원 또는 생명의 씨앗으로서 集中된 금으로서 현현하는  람(Lam)이라는 단어는 샨스크리트어로  반모음(semivowel)에 속한다. "그리고,  단어(Word)는 신(God)이다"라고 요한은 말한다. 분절의(articulated) 소리는 루트 로터스의 그림이  보여주는 바와같이, 신(神-divinity)을 형체화한다. 글자의 형태로서, 이 창조적  소리는  한마리 동물의  등에 놓여있다. 이 차크라에서, 동물은 한마리의  하얀색 코끼리이다. 이 코끼리는 우주의 "우유의바다-Sea of Milk"로부터  나왔을때의 모습처럼 보인다. 신들이 바다를휘젖어서  만물을 움직이게 한 고대의 이야기가 있다.

 

   코끼리는 신(divinity)의 짐꾼이다. 로터스들에 묘사되는 여러  동물들은 관련된 형태적  힘들(타트바스)의 특질(特質-quality)들을 표현한다. 이러한 동물들은 지상의  동물들이 아니며 선각자들이 지각한 천상의(아스트럴) 동물이다.  생명의 에텔이 가는  불변성(fixity), 견고성(solidity), 그리고 단단함(firmness)등은  코끼리에 의해 여기서 표현된다.

 

  지금까지, 우리는 하나의  에텔"Etheric"(살아있는) 그리고 하나의 아스트럴"Astral"- 로터스에 동물(정신과 마음"sentient")   영역 그리고  이 영역을 존재케 하는데 원인이 되는 영적 창조어"Spiritual-creativeword"-를 알아보았다.

   또 다른  관점에서 보면,   그외의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안다.  바로 신(a  god)과 여신(a goddess)이다. 신(deity)은 로터스에 집결되있는  모든것의   "공유의식"(Shared-Consciousness)으로서 관찰되어진다. 신(deity)은 남성과 여성의 형태로서  나타난다.   우주의 영적 세계에서, 내면적인 것은 여성이며  외면적인 것은 남성이다. 그러나, 여신이 강력한 신의   영혼으로서 외부로 표출되는  것을 막지는 못한다.즉, 현현시에는 분극화(polarized)되어진다.

 

   의문의  신(god)은  브라마(Brahma)이다.  브라마는  하얀색의  백조(swan)와 유사한 새(이  백조처럼 생긴 새는 지상의 생물이 아니며, 천상의 생물로 관찰된다.)로서 보여진다.  그는 빨간색과  4개의 얼굴 그리고 4개의 팔을 가진  어린아이와  같다.  로자리오(rosary)와 지휘봉(staff) 그리고 조롱박(gourd)을  갖고있다.  여신은 문지기로서 "문턱의 거주자"-Dweller of the  Threshold이다. 그녀는 때묻지 않았다. 깨달음을 얻는 사람들에게  있어,  그녀의 특성은 "문턱의 거주자"인  것이다. 불성스러운(profane)자들은 그녀의 사납고  잔인한 측면을  보게될  것이다.  그녀는  창(spear)과 검을 가지고  있으며, 이 창과 검에의해 희생의 동물은 살육되는 것이다.

   그러나, 요기들은 이 희생의  동물이 다름아닌 그들 자신의 하부적 "악질적 성향"-propensity 그리고  성적인 욕망이 갖는 하부적 아스트럴성(lower astrality)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루트 로터스의 가마솥에는판도라의 상자(Pandora's  Box)가 있다. 불순한  동물적 욕망과 색욕을담은 마녀의 솥이다. 그녀의 사나운  감정을 그녀의  이빨로 드러내 보이고 있따. 여신은  바보들에게는 머리를 몽롱하게 하는 한병의 포도주를 쥐고있으며, 반면 요기들이 마실때에는 우주 지식을 담은 천상의 포도주를 쥐고있는 것이다.

 

   학습자(요가 수행자)들은 이  이미지가 보여주는 것이 다름아닌 자신의 본성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것은 문턱(threshold)에서 우리 모두를 마주할 것이다. 그 광경(sight)은 우리가 내재한 혐오스러운 하부의 본능들을 들어내는 만큼 더  큰 놀라움이 된다. 영혼의 태도가 바뀔때, 그 거주자의 이미지도 바뀌게 된다.

   브라마(Brahma)의 문턱을 지키는  거주자는  영(spirit)의 문을 경비하고  있다. 좀 더 현대적인 용어를 빌리자면, 이것은 학습자들에게 자신의 초상(likeness)을  보여준다.  이미 청정화된 요기들은 이 사납고맹렬한 신을 깨끗하고 빛을  발하며 성녀의 존재로서 바라본다. 그녀의거룩한 측면은 영원히 맑고 깨끗한 것이다.

 

   여성의 삼각형안에는 남성의 심볼(lingam), 즉 시바의  성기(Shiva'sphallus)가 넣어져있다. 그들은 세속적(earthly) 교합(communion)을 한다. 그러나,  머리에서는 반대의 극을 갖는다. 우리가 알 수 있는 바와같이 머리에서의   그들의 교합은  빛속에서 진행된다. 물질적(육체적)   창조의 극(pole)은 머리에서는 영적인  창조의 극이다.  상부의 극에서의  합일로부터 창조적  힘이  흘러나와  하부의  극이 지닌  다양성(multiplicity)으로 흘러  들어간다.  그 후, 다시 영(spirit)로  흘러들어간다.

 

    하부 극에서는 땅(earth)의 여신  쿤달리니가 잠자고 있다.  쿤달리니는 창조의 신 브라마로 인도하는 문을 경비하고 있다. 그녀는 만물을모태시키는 힘을  갖고있다. 그녀가 만물의  어머니이며 누구의 아이가아니다. 쿤달리니(그녀)가 모든 형질(form)을 산출하고  모든 타트바들을 산출해냈을때, 단지 그녀는 또아리를 틀고 잠속으로 빠져든다. 그녀의 이름은 "또아리를   튼"-coild를 뜻한다. 그녀를 통해서, 창조적 신성한 불이 딱딱한 땅의  영역에 들어가게 된다. 천상의 힘이 지상의 힘이 되고,  천상의 여신이  지상의  여신, 지하의(chthonic)  여신이 된다.  이러한   그녀는 독사(Serpent)이다. 그녀의 자리는 4개의 꽃잎을지닌 로터스(연꽃)이며, 그곳에서 천상의 불은 지상의 인류에게 속박되어 있다. 무아경에 빠진  신데렐라처럼 천상의 힘은 꿈결을 헤맨다. 사실, 좀더 면밀하게 주시한다면, 그 힘은 두개의 성(sex)로 이분화 된다는 것을 알  것이다. 하지만  단지 세번 반(three and a half) 동안 만이다.

 

  눈부신 빛이 세번 반 시바의 성기(lingam) 주의를 맴돈다. 한 시대로서, 이 생명의 에텔은 힌두교에서 세번 반 배정된다. 그리하여, 이 생명의 에텔은 자유로히 고양되는 때가  온다. 따라서, 생명의 나무와지식의 나무가 함께 자라 서로 융화하는 것이 가능해 진다.  이와같은 근본적인 전제가 없다면, 요가 지원자(aspirant)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요가의 목적은 속박으로부터 벗어나는데 있다. 그러나, 이기적인 목적에서나 우리  자신의 자유를 얻기위해서가아니라,자유롭게 된 사람들이 인종으로서 그들의 형제-자매에게  이익을 줄수 있기 때문이며, 지구상에 어떤 요가 입문자도 없게된다면 세게는멸망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고의 영적인 실체들을 입문자들은필요로 한다. 쿤달리니는 어둠속에서 진행되는 영적인 빛의  기관(organ)이다. 그 어둠속에서 개인의 정적인 극(static pole)에 조용히 앉아  있다. 쿤달리니는 아는 사람들을 자유롭게 해주며 바보들은 결박당하게 하는 이 요가의 여왕(mistress)이다. 잠재된 힘,  쿤달리니는 호흡(Breath)에 의해 활동하게 된다. 요기들은 쿤달리니를 깨워차크라들을 통과하도록 하며 지식의 빛의 영역으로 운행시킨다. 이 빛의 영역에서, 쿤달리니는 남성의 힘( ┿티-Shakti)과 합일하게 되며,다양성(multiplicity)을 지배하게 된다.

 

  쿤달리니를 각성시키기 위해 이용되는 만트라(mantra-진언)은 "I  am"이라는 말이다. 샨스크리트어로 Hamsa(HangSa로 비음으로 발음됨)이다. 한편, Hamsa  또는 Hansa는 백조(거위)에 대한 말이다. 이것은 브라마(Brahma)가 백조처럼  보여지기  때문이다. 브라마는  "I am Brahma",  "I am Spirit"라고 명상한다. 백조로서  브라마가 나타나는 사각형(square)는  그것을 올바르게 읽을 수 있는 사람에게 명상이 갖는만족감을 준다.

 

  Hamsa에 관하여 명상하는데 있어, 요기들은 잠재된 빛의 힘을  위쪽으로 인도한다. 그때, 호흡을 유지한다. 얼마동안 호흡속에 우주의 힘을 간직한다.  만트라를 역으로 말하면서 숨을 내쉰다.그래서 Ham 즉 "I am that" 이다.

  그 Hamsa라는 단어가 소리의 에텔(Apas-sound ether)을 타고 전해질때, 우주의 음율이 만트라와 함께 행해지는 호흡속에서 진동한다.  명상은 영적으로 호흡을 맑게 해준다.  계속되는 리듬은 호흡을 강하게해주고 보다 정신적으로  유익하게 해준다. 왼쪽의 콧구멍(nostril)에서  에다(Ida)로 가 핑갈라(Pingala)를 경유한다. 오른쪽의 경우는 이와 반대이다. 어느정도 수련한 학습자는 일단 쿤달리니가 각성되었다

 

면 슈슘나(Sushumna)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때에는 호흡을 배에서부터 머리의 상단으로 이끌어 올릴 수 있다.  모든 로터스 꽃잎은 하나의 소리를  담고있다. 그 소리와함께 신(divinity)을 담고있다.물라드하라 차크라의 네개의 꽃잎에는 세 개의 S소리들(쉿소리가 나는 소리들)과 하나의 V 소리가 존재한다. 샨스크리트어 전체 50개의 알파벳이 로터스들의 50개의 꽃잎에 존재한다. 전체로 보았을때, 우리 모두는 만물어"World-word"의 표현이다. 이 萬物語는 육체에서 작용하는 것이 아니며 아스트럴 중심부에서 존재하는 것이다. 루돌프 스타이너가 한때 말했던 바와같이, 완전한 알파벳은 완전한 인간이다.

 

  이제, H는 영적인  소리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머리에서 찾을  수 있다.  한편, S는 뱀(snake)의 소리이며 반대편 성의 극에서찾아 볼 수 있다. 즉, 네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에서 말이다. 요기들에게 있어서, 영적인 H는 갇혀진 신성한 창조력을 갖는지상의  S(earthly S)에 자유로움을 가져다주는 효력을 미친다. Strindberg는 이것을 그의  "A Dream Play"에서 "네 개의 잎을 지닌 삼엽형(trefoil- 개미자리라는 식물로 원래 잎이 세개있음)과 함께 감추어진문(concealed door)"으로 묘사했다.

 

  최근에 명상수행에서 발생한 변화는 기법에  있다. 기본적으로, 서양인들은 동양인들과는  다른 신체구조를 갖고있다. 서양인은 마음과감각들을 훈련하는데 보다 관심을 많이 갖는다. 그러므로, 감각적 이미지와 지적인 관념이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에  진정한 명상수행을하는 것은 어렵다. 서양인들은 영(spirit)과 지(intellect)를 혼동하는 경향이 있다. 호흡은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진정한 스승의 지도하에서 수행되어야 한다. 올바른 명상과 특별한 리듬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두가지 사항들은 숨을 머무르게하고  들쉼후에 "우주의힘"을 몸에 채후고 날쉼후  얼마간동안 숨을 멈추며 자신의 존재를 지구의 써클에 가져다 놓을  수 있는 데에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다. 몇몇 학파에서, 요기들은 자신의 손가락을 이용하여 취해진 호흡동안 모든  감각 기관의 문을 닫아버린다. 그러나, 현대의 서양인들은여전히 그들의 사고와 인상을  밖으로 내보내려는 경향이 있다.

 

   사고과정에 있어 오류가 발생한다하더라도 부적절한 방향을 취하는것보다는 해롭지  않을 것이다. 의지(will)에 있어, 선과  악사이에대립이있고, 사고(thought)에  있어, 참과 거짓에 대립이 있으며 감정(feeling)에 있어 즐거움과 괴로움의  대립이있다. 위로의 행로가 가져다 주는  위험은 악으로 빠져 들어갈 가능성과 파괴적인  힘을 드러내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악의 세력은 知의 세력보다 더 강하다.

그러나, 내면의 빛은 그러한 의지의 어두움 세력을 흡수하고 밝게 비추어 줄 것이다. 먼저,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들의 발생 지점이 바로 머리에 놓인 의식의 극(Consciousness pole)인 것이다!

 

  ■ 물라드하라 차크라(Muladhara Chakra) 

  1. 상황(Situation)  - 성기하부에 해당하는 척주 중심부   

  2. 꽃잎의 수(Number of Petals)  - 4 개

  3. 꽃잎위의 글자(Letters on Same) - va, sa(구개음), sa(반전음-反轉音), sa(치음)

  4. 우세한 타트바와 그것의 성질 (Regnant Tattva and it's Qualities) - Prthivi; 응집(cohesion), 냄새의 자극적 감각

  5. 타트바의 색상(Colour of Tattva)  - 노란색(Yellow)

  6. 만달라의 형태(Shape of Mandala)   - 사각형(Square)

  7. 비자와 그것의 바하나(Bija and It's Vahana"짐꾼-Carrier")  - Airavata 코끼리위에 람(Lam)

  8. Devata와 그것의 바하나(Devata and It's Vahana)  - Brahma on Hamsa

  9. Sakti of the Dhatu      -Dakini

 10. Linga and Yoni      - Svayambhu 와 Traipura-Trikona

 11. 여기서 융해되는 그외의 타트바들    - Gandha(smell) Tattva; 냄새(감각 기관); 발( 활동 기관)

 

    각 차크라에는 네 개의 영역들이  존재한다. 물질계(Physical world)와 관련되어 있으며 동시에 타트바들(에텔의  형태적 힘들)이 스며들어있다. 물질계는 신체내의 차크라의  실제적 위치이다. 물질계의  활동이흘러나오고 흘러들어가는 지점은 로터스 안쪽에 있다. 사각형은 관련된타트바(Tattva)들을 표현한다.  아스트럴적인 측면을  표현할때, 특정한성질을 드러내는 하나의 동물(이 경우에는  코끼리)이 있다. 하위(下位)의 Devachanic 측면은 씨앗 음절(seed syllable) Lang으로서 표현된다.

의식적으로 느껴지는  상위(上位)의 Devachanic  측면은 신-여신(God-Godness)의  극(polarity)로서 묘사된다. 더 정확하게  설명하자면,이것은 하나의 영역으로부터 또 다른 영역으로 이어지는 문턱(과도기)인것이다.

 

  모든 로터스에는 하나의 사닥다리(ladder)가 있다. 그 사닥다리의 단들은 명상하는  이가 올라가야할  단이다. 이   로터스의 결합된 심상(imagery)은 명상을 제시하며, 그 중심부는 명상으로 통해서 각성된다.

모든 창조적 활동은  위에서 아래로 이어진다.  명상하는 이는 영적의근원과 갈망의 합일에 도달하기 위해서 역으로 창조의  과정을 거슬러올라간다.

 

 한편, 명상하는 이는 수동성을 버려야  하며 활동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에고적인 의미에서 자기-구제보다 더  원대한 목적을 향해 움직여야하는 것이다. 예수는 이렇게 말하였다. "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가 완벽하다하더라도 너희들도 완벽하도록 하라." 그는 말하였다. "너희들은신들이다." 신의 은총으로, 인간은 이러한 가능성의  씨앗을 누구나 지니고있다는 것을 뜻한다. 입문자는 개인의 운명이 인류의 운명과 불가분의 관계로 얽물려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구제는 소수가 아닌 많은 사람들을 뜻한다.  "장미가 향기가나면, 정원도 냄새가 향기가 난다."  네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는 영적인 세계로의 입구로서  역할을 한다. 그것의 존재는 물질-에텔-아스트럴 계에 자신을 현현한다. 다음에묘사하는 시문들은 쿤달리니에 관하여 쓰여졌다.

 

  그녀는 자신의 입술로 Brahma-dvara의 입구를 부드럽게 포개어 (그녀가 Maya, 즉 망상을 가져다 주는) 만물/우주의 공동창설자이다. 그녀의 밝음은 눈부시고 강한 빛의 섬광과 같다. 그녀의 달콤한 속삭임(murmur)은 감미롭고 조화로운 음악이 자아내는 부드럽고 화사한 음률에 잔뜩 취한 한 떼의 벌들이 윙윙데는 소리와 같다.

 들숨과 날숨을 수단으로 우주의 모든 존재를 유지하며, 눈부신 빛줄기처럼 루트 로터스(Root Lotus)속에서 빛을 발하는 것은 다름아닌 그녀 쿤달리니이다.  루트 로터스는 물질계에 뿌리를  두고있지 않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두어야 한다. "미묘한 영역"-subtle region에 뿌리를  두고있다. 아발론은 인간의 오라(human aura)에 관하여 이야기한다.하위부에서 인간 오라는 명료성을 잃어버리며 점차 흐리해져서 결국에는 안개속으로 사라져 버린다. 고대 힌두교에서는 하위 세계는 인류로 끝나지 않는다. 7개의 천상의 세계와 대응하여 Patala라 불리는  7개의 지하의 세계가 존재한다. 따라서, 탄트라 서적에는  세 개의 세계를  언급한다.  필자는이것을 현대적인 용어로 설명하고자 한다.

 

   우리가 지상의 화신으로서 지내는 동안, 개체적인 존재로서 감각의세계속에서 살아간다. 고원하며 영적인 세계는 감각을 넘어서는 "초감각"-supersensual적이며 그 대응세계로서 "하부의 관능적"-subsensual세계를 갖는다. 개체는 이 높은 세계와 낮은 세계사이에 거주한다.

   루트 로터스가 물질계아래로부터 솟아나온다는 주장은  그것이 관능적 세계속으로 치닫고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그리고 우리가 엄청난 위험의 근원이라는 곳이 바로 이 곳이다.  어떤이가 선보다 악에 집중한다면, 그는 관능적인 세계속으로 빠져드는 것이 가능하다. 충분한 지식으로 양자를 선별하는 능력이 배양되어야  한다. 마음을 기울이기위해약에 의존하는 많은  현대의 수행은 이러한  관능적인 영역을 이끈다.한편,

보다 세밀이 파헤쳐본다면 분석은 마음을 엉키게하고 에고를 쪼개며 어떤이를 관능적 세계의 모서리로 밀어넣는다.

 

   이 점에서, 필자는 두개의 탄트라적  흐름의 근원점에 관하여 성(섹스)에 대한 차이를  집고 넘어가고자 한다. 남성에게있어, 근원점은 음낭(scrotum)이며, 여성에게 있어  근원점은 난소(ovaries)이다.  이러한기관은 생명에 필요한 남성 호르몬과 여성 호르몬이  분비되는 장소이다. 이제, 형태적 힘들의 근원지가 여성보다 남성이  보다 아래에 위치한다는 것을 알 것이다. 이  점은 성질에 차이를 가져다  준다. 남성은보통(정상)보다 더 멀리 물질속으로 하강하며, 반면 여성은  완전히 땅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 단지, 두 성의 중간만이 인류의 정상적인 위치이다.

 

   여성은 자연적으로 초감각에 가까우며  남성은 관능적인 경향이  있다. 앞의 진술이 약간의 부족한 점이 있다. 그 이유는 남성에는 어느정도의 여성적인 성향이 있으며  모든 여성에게도 어느정도의  남성적인성향이 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러한 사항을 별개의  것으로 재쳐둔다면, 그들의 물질적 근원지로부터 척추를  따라 위로 끌어올리는형태적 힘의 두 흐름을 추적해 볼 수 있다. 고전에는, 왼쪽 음낭에서부터 왼쪽 어깨로, 심장을 걸쳐서 오른쪽  어깨로 그리고 오른쪽 콧구멍으로 그 형태적 힘이 흐른다고 묘사되어  있다. 오른쪽 음낭으로의 흐름은 앞의 루트와 반대를 이룬다.

 

    틀림없이 독자 여러분들은 차크라들이 내분비선(endocrine gland)및그들의 호르몬 생산과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고  추측했을 것이다. 생명에 본질적인 호르몬들은 에텔과 물질계 사이의 경계선상에 존재한다. 따라서, 차크라들이 생체에너지의 중심부들이자 생동하는 형태적 힘들(즉, 타트바스-Tattwas)의 특정 통제  영역이라는 것은 명백하다. 이 차크라들이 없다면 물질체들은 생기를 갖지 못한다.  척주의 끝에는 실제로 말단  섬사(terminal filament)속의 회색과  하얀색의  뇌세포들이 존재하다. 그러나, 뇌에서 발견되는 것과는 다르게 회색의 세포들을 이루는 층들은  하얀색 세포층 들의  안쪽에 위치한다. 이러한매우 감각적인 물질은 네 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와 교류한다. 따라서, 이점은 루트 차크라가 모든  생동하는 과정들(processes)에 중요한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말해준다. 천골부(sacral region)에서, 우리는 척추의 시작된다는 것을 안다. 척추는  뇌의 하얀색 물질에 이르기까지 상승한다.

 

 

여섯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 스바드히스타나 차크라(Svadhisthana Chakra)

 

 이 스바드히스타나(Svadhisthana) 차크라는 성기의 근원부에 대응하는 척주 중앙에 자리하고 있다.  여섯개의 꽃잎은 주홍색(vermilion)이다. 이 꽃잎들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6개의 빛이나는 글자들을 포함하고 있다 : Ba, Bha, Ma, Ya, Ra,  La. 한편, Varuna라고 하는 "하얀색의 영역"이 존재하는데,  초승달(crescent)의 모양을 지닌  물(water)의영역으로서 표면을 에워싸고있는 아파스 타트바(Apas  Tattwa 즉, 유체 요소"liquid element"의 형태적  힘)의 형태를 띠고 있다.  초승달은에텔의 형태적 힘을 나타내는  기하학적인 표현으로서의 하얀색  잎을지닌 8변형(octagon)에 의해 에워싸여 있다. 이 로터스(Padma)의 중간부분에 근원의 힘이 존재한다. 유체 타트바의 씨앗 즉,  글자 Vang 또는  글자  V가  존재한다.  V는   물(water)을 표현하는   씨앗 음절(seed-syllable)이다. 유체적인 모든 것을 "요소들에  관한 고대학설"에서는 물이라고 말한다.

 

   그것이 갖는 활동적 힘은 하얀색의  마카라(makara)로 상징화 된다.이 하얀색의 마카라는 일종의 크로코다일(악어)로서 물의 요소에서 살아가는 강력한 동물을  상징한다. 이 로터스에  구성된 모든것의 공통의식인 신(god)은 비쉬누(Vishnu)로서 제왕의 상징으로서의  홀(scepter)과 홍합 껍질(mussel shell)을 갖고있다. 그는 노란색이며 외모에 있어 젊은이다(따라서 네 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에서 보인 신과는 달리  더이상 어린이"child"가  아니다). 한편,  이 신은  창조 점(creative dot) 즉 Bindu이며, 전체의 중심부를 생성하기 위해 이 빈두(Bindu)로부터 말(Word)가  나온다. 이  말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살(flesh)속으로 하강한다. ( 60 페이지의 그림 3을 참고하기 바람)

 

   위에는 신성한 의식(divine consciousness)안의 창조점이  있고 아래에는 말의 힘이 있다. 이 말은 제 삼의 개체,  즉 동물이나 아스트럴적인 욕망을 수단으로 그 영역을 생성한다. 네 번째 요소는 특정의 에텔(즉 타트바)이다. 육체를 만드는 조물주(architect)이다.  신성한 의식으로부터 힘(에너지), 말, 여신(goddess)가 발산된다;  일반적인 움직임은의지력 또는 불(fire)로부터 일어난다. 한편, 신성한 의식로부터 특정한움직임, 즉  확고한 말의   씨앗이 일어난다. 이것은  아스트럴권(동물-animal)에서 도착하기를 원하는 욕망을 자극한다. 그것은 욕망이기를원한다. 보다 아래로, 그것은 에텔적 경향을 띤다. 특정한 형태적 성향이 나타난다. 여기에 초승달이  두개의 사각형(두개의 성의  표시)으로만들어진 팔변형과 함께 존재한다. 밖으로  모습을보인 잎들은 그들이몸체내의 로터스의 위치로부터 나올때 보여지는  전체의 그림이다. 에텔의 흐름들은 잎의 끝으로부터 흐른다.

 

    요긴(yogin- 요기의 여성형)이  깨어나 그것을 인도할때,  쿤달리니불로된 세 개의 흐름(지각의 힘을  가져다 줌)은 척주의 중심부로부터나온다. 그래서, 잠재적인 힘은 역동하게  된다. 우리가 지금 고려하고있는 이 로터스와 천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크라운 차크라)사이에는연관성이 존재한다. 크라운 차크라로부터 이 여섯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의 영역에 거주하는   ┿티(우주 힘) 라키니(Rakini)를  취하게하는감로(Nectar)가 방울져 떨어진다(drop). 취하는 것은 의식이 손상된 상태를 의미한다. 여섯개의 열정들이 여섯개의 꽃잎과 관련된다. 성적 욕망(lust), 분노(anger),탐욕(greed),기만(deceit),자존(pride),그리고질투(envy)가 그것이다.

   명상은 학습자를 부정적인 면(Negativity)에서 풀어내어 모든  것을긍정(Positivity)으로 만든다. 몸(body), 혼(Soul),  그리고 영(Spirit) 또다른 말로써 말들(words), 감각들(senses)  그리고 정서들(emotions)그리고 사고들(thoughts)은 서로 조화를  이루게 된다. 동경(longings)은채찍질과 같은 외부적 수단에 의해서가 아닌 외적인 것의 안에서 소멸된다. 단지 내면의  단념(renunciation)만이 욕구(개체내의  아스트럴적동물성)의 갈증을 극복할 수 있다.  학습자가 이 로터스를 개발하려면자아의식(self-consciousness)에 의해 자신이 완전히 지배되어야  한다.

따라서, 합일은 그들의 존재가 영적인 세계에 느껴지는 한도에서 고원한 형태의 존재로서 가능하다.

 

       ■  스바드히스타나 차크라(Svadhisthana Chakra)

상황(Situation)       - 성기상부에 상응하는 척주 중심부   

꽃잎의 수(Number of Petals)        - 6 개

꽃잎위의 글자(Letters on Same)     - ba, bha, ma, ya, ra, la

우세한 타트바와 그것의 성질 (Regnant Tattva and it's Qualities)   - Ap; 응축(contraction),  맛(taste)의 감각을 자극함

타트바의 색상(Colour of Tattva)   - 하얀색(White)

만달라의 형태(Shape of Mandala)   - 초승달(Cresent)

비자와 그것의 바하나(Bija and It's Vahana"짐꾼-Carrier")   - Makara 위의 Vam

Devata와 그것의 바하나(Devata and It's Vahana)   - Visnu on Garuda

Sakti of the Dhatu       - 라키니(Rakini)

 

Linga and Y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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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융해되는 그외의 타트바들

   - Rasa(맛-taste) Tattva; 맛(감각 기관); 손-hand(행동의 기관)

   열 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 마니퓨라 차크라(Manipura Chakra) 마니퓨라 차크라(Manipura Chakra)의 자리 또한 척주에 있다. 다섯번째 요추(lumbar vertebra) 영역에 존재한다. 한편, 이 마니퓨라 차크라는 배(Navel) 차크라라고도 하는데, 태양의 망상조직(solar plexus)으로알려진 신경마디(ganglionic) 중심부인 배에 인접해있기  때문이다. 가로막(diaphragm) 바로 아래에 위치한 대동맥(aorta)에  존재한다. 태양의 망상조직(plexus)은 열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와 근접해 있는 위장의 아랫부분에 위치한다. 이것은 교감신경 망상조직의 원형이었다.

   꽃잎들은 무겁게 드리운 비구름의 색상을 띤다. 각 꽃잎에는 푸른색의 글자가 나타난다.:  Da(반전음, cerebral),  Dha, Na, Ta,  Tha, Da,Dha, Na, Pa, Pha. 중심부에는  정점(apex)이 아래를 가리키며 불타는듯한 빨간색의 삼각형이 존재한다. 삼각형의 각 변에는 단순히 이동성(mobility)의 표현으로서  swastika(  Nazis가 잘못이해하고  사용했던동양의 상징이었음)가 있다. 이 것은 불(fire)의 형태적인 힘 즉, TejasTattwa를 표현한다.

   불에 대한 붉은 색의 씨앗  음절은 소리 Rang(R)이다. 이것은  들숨(inspiration) 영역에 있다. 상상력의 아스트럴권에서 소리는 람(Ram)이다. 이 Ram은 동물과 관련된 아스트럴계에서는 불의 영주이다. 직관적인 의식권에서 그리고 붉은 색의 삼각형 위에서 고대의 "Ruddy  one"을 볼 수 있다. 이 것은 하얀색 재(ash)들이 묻은 황소에 올라타있는 "폭풍의 신" Rudra를 나타낸다. 그는 신경과 혈의  과정들에 대한 심상으로서 번개와 섬광을 휘두른다. 그 옆에는  그의 힘의 발현인 하나의여신이 있다. 그녀는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진귀한 보석과 진주들을 걸치고있다. 차크라 자체는 마니퓨라로서 알려진다. 그 이유는 이 차크라가 보석처럼 빛나기   때문이다. 여성의 모습은  소화기관의 중심부에해당하는 여신이다. 즉 동물적 자양분의 근원적인  힘이 되는 곳을 주관하는 여신이다. 이  중심부는 소화기관의 뇌와  같다. 그녀는  지방(fat)과 핏덩어리(gore)를 흘리는 것으로 실제적으로 보여진다. 붉은 신과 푸른 여신안에는 붉은 피와 푸른 피의 비밀이 숨겨져있다. 하위 극단으로부터 이 지점을 포함하기에 이르기까지, 명상의 신들은 "살을먹는자"(flesh-eaters)이다. 다른 말로 바꾸어 표현하자면, 그들은 동물적자양분에 존재하나 정상적인 의식으로부터 숨겨진 영적인 과정들을 나타낸다.

    보다 높이 존재하는 중심부(차크라)에는 이러한 경우는 없다.  이 부분을 생각해봄으로써, 고대의 제식(cult)들의  소름끼치고 피에 목마른 신들과 여신들속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그들을 우리 자신 내부에 실제로 존재하는 현상으로 볼 수 있다. 즉, 인간의 영역로 창조적으로 하강하여 땅속에 살게된 우주 힘들과 우주 의식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오늘날에도 물질체와 에너지체는 잠속에 빠져들어 우주의 힘들을 흐리게하므로 어떤것도 변한 것은 없다.

   여신은 신찬"神饌"(Ambrosia)으로 취하게 된다. 이  말은 동물성 음식들에 탐닉하게 되면 완전한 명료성과 맑은정신을 가져다  주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요긴은 그러한  음식들을 피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신찬은 고체의 음식이다. 이 신찬은 하위 존재에게있어서 생명극(life pole)에 어울리며 쿤달리니 불에 의해 위쪽으로  운반된다.  반면,감로"甘露"(Nectar)는 머리의 Soma  차크라로부터 즉,  의식 영역(thesphere of consciousness)으로부터 흘러내리는 빛의 액과 비슷하다. 또한, 여성적인 에다(Ida) 채널은 이 감로를 포함한다.

 

          ■ 마니퓨라 차크라(Manipura Chakra)

상황(Situation)     - 배(navel)의 영역에 대응되는 척주 중심부   

꽃잎의 수(Number of Petals)       - 10 개

꽃잎위의 글자(Letters on Same)     - da(반전음), dha(반전음), na(반전음),  ta, tha, da,  dha,  na, pa, pha

우세한 타트바와 그것의 성질 (Regnant Tattva and it's Qualities)   - Tejas; 팽창(expansion), 열(heat)를 생산하고

     색상(color)과 형태(form)의 시각적(sight) 감각을 자극함

 

타트바의 색상(Colour of Tattva)   - 빨간색(Red)

만달라의 형태(Shape of Mandala)   - 삼각형(Triangle)

비자와 그것의 바하나(Bija and It's Vahana"짐꾼-Carrier")   - ram 위에 Ram

Devata와 그것의 바하나(Devata and It's Vahana)   - 황소(bull) 위에 Rudra

Sakti of the Dhatu       - Lakini

 

Linga and Y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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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융해되는 그외의 타트바들

 - Rupa(형태와 색상; 시각) 타트바; 시각(감각 기관); 항문(행동 기관)

   신찬(Ambrosia)는 프리티비(Prighivi)와  아파스(Apas)  타트바(생명-life과 소리-sound)와 관련된다.  감로(nectar)는 바유(Vayu)와  테자스(Tejas) 타트바(빛-light과  열-heat)와 관련된다. 이  들은  우유와벌꿀 또는 빵과 포도주를 연상시키는  용어들이다. 이  들은 경우에 따라 심장의 성배(chalice)속으로 상승하거나 하강하며 존재의 중추에 대한 上下의 참조점들으로서 행동한다.

   루드라(Rudra) 신이 앉아있는 하얀색의 재(ash)로 뒤덥힌 황소(bull)는 소화 과정들과 관련지어 이해해야만  한다. 소화과정속에서 음식의일부는 찌거기와 재로  되버린다. 황소는  그 자체가 소화력(digestivepower)의 생산적인 측면을 뜻한다.

   이 중심부에 관한 명상으로 요긴은 우주를 생성, 유지, 소멸 시킬 수있는 힘을 깨닫게 된다. 요기 또는 요긴(요기의 여성형)은 이 영역에서똑같은 힘들을 발견한다. 또 다른 발견은  이 로터스와 형태나 색상을지각하는데 예민한 시각 사이에  관계이다. 반면,  미각(taste)의 감각물(물"water"의 영역)을  갖는 6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와 유사성을갖는다.  미각은 그것의   고체상태(Prighivi)로부터  요소적인 본질을   풀어 놓는다.  예를들어, 태양의 힘은   한  식물의 고체적인 본질속에   들어간다.  그러나,   고체상태에  이르게  한   전체의  요소적  회로(circuitry)는  거꾸로  동작하게  된다.   죽어서  영이  육체를   떠날때 요소적인   영(elemental spirit)은 인간의 영과 마찬가지로 풀려난다.

 

  루트 중심부에 존재하는  (생명 에텔이며 고체의  근원인) 프리티비(Prighivi)를 이야기하는 요가 교리는 프리티비가 후각과 밀접한 관계를 지닌다고 말하고 있다. 처음으로 이 관계의 본질을 설명한 이가 바로   스타이너(Steiner)였다.     미각이  고체가   되는   조직과정(organic process)에 맞은편 극에 있는 것처럼 후각(smell)도 불태움으로써 진행되는 분해(disintegration)과정과  맞은편 극( pole)에 위치한다.   해체되가는  영들(disembodied   spirits)처럼 향의  그림자"shadows"들은  한  줄기 향기로 표류한다.  부패작용(putrefaction)조차도  느리며 낮은 온도에서의 연소(combustion)   형태이다. 불태우는것(burning)은  재(ash-즉, 시바"Shiva"를 뜻함)로서 귀결된다.

 

   여기서, 요가 학설은 배의  로터스(navel lotus)의 영역과 시각과 관련지음으로써 무엇을 의도하는가?   여기서 다시한번 우리는 관련된 극성(polarity)를 고려해야만 한다. 즉, 이번에는  보는 것(seeing)과 소화하는 것(digesting)의 극성에 관해서 말이다.

  보는것에 있어, 어떤 사물에  대한 이미지(심상)은 외부로부터  눈에인상지어진다. 예민한 신경들은 눈으로부터 안쪽으로  이끌어 뇌로 그이미지를 운반하고  뇌로부터 마음으로  운반한다. 보는  것(seeing)은"우리를 그림속에 넣는 것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소화 과정은 이미지보다는 본질(essence)과  관련된다. 신진   대사(Metabolism)는 표현(representation)의 문제가 아닌  실체( reality)의 문제이다.  신진대사는 비젼(vision)의  행위에 극성을 지니고 있기때문에  소화  행위는내면으로부터 외면으로 작용한다.

   사고하는  것이   관념들을  풀어내는(discharge) 것  처럼  소화(digestion) 또한  배설(evacuation)과 제거(elimination)을   이끈다.루돌프 스타이너는 여러 강의에서 극성(polarity)을 언급하였다.  처음필자가 차크라의 감각의 친화력에  관하여 요가가 가르치는  심오한 의미에 눈을 뜨게 된 것은  바로 그의 극성에 대한 강의에서 비롯되었다.

 

이제, 소화 과정 동안 자양분의 흐름으로부터 추출된 영적인  요소들은심장을 통하여 뇌로 피(blood)로서  상승한다.  거기에서, 그들은 사고와 관념의 토대를  마련한다. 췌장(pancreas)과  담낭(gall bladder)의도움을 받아, 영적인 요소들은  육체의 찌거기와 분리되고 혈류에 흡수된다. 뇌의  신경조직들(tissues)은 피로서  채워지고 호흡으로 생기를되찾는다.

 스타이너가 우리에게 이야기해 준 것 처럼, 사고 과정동안 순수한 분비물(fine secretion)이 성선   시스템(glandular system)에서  발생한다. 다시말해서, 사고의 내용은  내분비선(glands)을 의식적으로  제어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 기억의 과정속에서, 심상의 복제들 속에서,내분비선의 형태적 힘들(타트바스)이 나오게 된다.  배의 로터스를 명상함으로써, 학습자는 감각의 인상들을 의식적으로제어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 해명되지  않은 동정심들(sympathies)과혐오감들(antipathies)을 처분하는 마음  대신에, 사료깊은  관련을 지어 보려고 한다. 임의의 노력이나 환영이 극복된다. 이제, 형태와 빛을이룬 것들이 빛과 색상을 얻는다.  학습자가  마침내 자신의 다양한 왕국들에 존재하는 자연(동물, 채소,  금속, 광물)이 행하는 다양한 역할들을 배워 인지(認知)하게 될때  자연의 다양한  힘들과 숨겨진 특질이베일로부터 드러나게 된다.

 

대기의  현상(Atmospheric phenomena)는 그들 고유의  빛속에 보여진다.   살아있는  물체의 오로라   색상(auriccolors)들이 요긴에게  보여지게 되며 그들의  특성과 성향이 드러나게된다.

  외부의 감각들이 우세적인 동안은 로터스는 어떤 말도  하지 않는다(역자 주: 로터스는 각성되지 않는다는 뜻으로 봄). 외부로부터 도달하는 모든 감각 인상들이 통제될때 까지 무의식적 기억들의 흐름은 환영과 환영을 이끌 것이다.  소화과정의 도움으로  땅(earth)으로부터, 지하의(chthonic) 힘들로부터 아래에서 위로 솟아오른 것은 혈류로  들어가서 호흡과 피가  만나는 가로막 위에   있는 영역에서 점차 에델화된다. 靈化(spiritualization)는 사물의 물질적   측면 만큼이나  실체의일면인 것이다.

 

 

열 두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 아나하타 차크라(Anahata Chakra)

 

 아나하타 차크라(Anahata Chakra)는  심장(heart)  차크라, 또는 제4의 차크라라고 불리며 심장(cardiac) 부위에 자리하는 로터스이다. 그것의 꽃잎들은 밝은 적색이며 열 두개의 검붉은 색을 띤  문자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 로터스의 중간에는 회색 빛의 6 변형(hexagram)-( 시간을 탄생시키고 생명의 영적 기반이 되는  "불의 회색빛 연기")가 존재한다. 6 변형은 두개의 서로 교차하는 삼각형들로  구성된다. 하나는위쪽을 가리키며, 다른 하나는 아래쪽을 가리킨다.  6 변형은 심장부에서 경험될 수 있기 때문에 대우주(Macrocosm)의 표시이다. 이 영역은Vayu Tattwa(빛)의 영역으로 경험되어진다.  고대 힌두교에서는 빛과불을 한쌍으로서  간주했다.  그것의  빠른속도로 인하여,  가젤 영양(gazelle)이나 영양(antelope)이  이  요소의 아스트럴  동물이다.  하위 Devachanic   영역에는   글자    yang(Y)이  검은   연기의   정제물(concentrated extract)처럼 영적인 이름으로  소리쳐  나온다. ( 70페이지에 있는 그림 5를 참고하기 바람)

  네   개의  타트바(Tattwas)의   영적   씨앗  음절들은   반모음들(semivowels)이다.   L(la,  lang)는  프리티비(Prithivi)의 씨앗이다.V(va,vang)은 아파스(Apas)의 씨앗이며, R(ra, rang)은  테자스(Tejas)의 씨앗이다. 마지막으로, Y(ya, yang)은 바유(Vayu)의 씨앗이다.  이 로터스에서 의식의 요소는 세 개의 눈을  지닌 영주 Isha로서 영혼의 옅은 검은색을 지닌 "검은 영양"antelope"에 걸터앉아  원시적 모양을 지닌 목동의 지팡이를 휘두르고 있다.  그는 세개의 하위 중심부(차크라)들의 지배자로서 동물적 본능과 신진대사에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다. 여기에서, Isha는   그의 지팡이(staff)으로 하위의 힘들을 지배한다. 그 지팡이는 질서(order)를  창조한다.   인간 내면의 에고는 우주 내면의 태양빛과 똑같은  역할을 한다. 그 옆에는 여신이 붉은 로터스위에 앉아있다.  그녀는  금빛이며 짙은노란색의(saffron) 침실옷을 입고 보석들을 걸치고 뼈로 만든 화관(garlands)을 쓰고있다.

  가끔씩, 여신은 두려움(fear)를 몰아내기  위한 제스쳐를  짓는다. "두려워 하지 마라"가 요가  수행자가  배워야할 첫번째 과제이다. 우리는 모든 로터스들에서  제스쳐(몸짓)을 볼 수 있다.  나는  의도적으로이런한 것을 살표보지 않고 지나쳤다. 무드라스(mudras)라는 용어로서,  우리는 모든 종교에 공통성을  지니는 손과 손가락의 특정 제스쳐나 자세를 이해할 수 있다. 그들이  짓는 것들  중의 하나는 생명 기류를 다양한 체널(channel)로 방향을 잡아주는데 있다.

  여기서, 우리는   오늘날 여론이  무성한  "마법의 영역(domain   ofmagic)"을 건드려 본다. 그것은 무엇인지  모르는 자들에 의해 완전히거부되어온 영역이다. 확실히, 파우스트의 판결은 그가  그 행로로부터물러났다면 그에게는 훨씬더 좋았을 것이다. 그러나,  파우스트는 중세에 살았고, 그 당시에 지식에대한 커다란  투쟁이 일어났고 고대 관습이 붕괴되어버린 시기였다. 지식(Knowledge)은 사고와 관찰로서  얻어지고 있었다. 한편, 마법(magic)은 의지와 생명 에너지의  어두운 인간내면에 속해있었고, 피의 과정(blood processes)속에서 매우 강하게 드러났다.

  이제 살아있는 대상(개체)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실제적인 과정들을다시 한번 학습해 볼 시대가 왔다.  우리가 지식과 생명이라는 나무들을 합일하는데  성공했다는 점에서,  과학과 마법은  도덕적 선"moralgood"의 세계에서 서로의 힘을 모을게 될 것이다. 우리는 아직도 이것이 발생할 수 있기 전에 멀고도 먼 길을 가야할  것이다. 그러나, 최소한 그 방향에 첫 발을 내딛어야만 한다. 생명체가 지닌 지고의 법칙을아는 것이 우리를 명민(明敏)한 마법가들로  바꾸어 줄 수 있다.  마법(Magic)은 크리야 ┿티(Kriyashakti)로서 태양의  힘(solar power)이다.이러한 사실을 확연히 아는 것만이  그 말로부터의 악취를 제거할  수있다. "두려워하지 말라"라는 것은 이 심장 로터스(Heart  Lotus)의 제스쳐(mudras)이다. 이러한 훈계는 또한  미신적 경외감에 고취되어 생명의 힘을 고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져야 할 것이다.  

   열 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안에 있는 신(deity)은 신찬(Ambrosia)으로 흠뻑   취하게 되고   열두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안의  여신(goddess)은 머리 내면의 빛으로 이루어진 극(pole)로부터 떨어지는 감로(nectar)로서 즐거워할 것이다.

  이 로터스의 바로 중앙에는  황금색의 여성의 삼각형(triangle)이 존재한다. 그 삼각형안에 남성의 성기가 끼워져있고 감로를 담기위한 대야(basin)로서의 초승달이 함께한다.  이러한 심상(Imagery)은  희미하게 빛나는(lambent) 영혼을 묘사한다. 이 영혼은 영원하고 흔들리지 않으며 꺼지지않는 불길처럼 여기서 타오른다. 그것은 바람이 없는 곳에외부로 영향을 받지않은 곳에서 일 만 개의 태양들처럼 빛난다. 그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은 바로 아트마(Atma)이다.  이것은  다름아닌 그 유명한 "영원히 타오르는 램프"의 그림이다.

  이 중심부는 그것이 우주어(cosmic word)의 토대가 되기 때문에 아나하타(Anahata)라고 말한다. 글자 Y가 그것을  만들어 낸다. 이 Y는모음 I와 자음 J 사이 중간에 놓인 반모음이다.  Yahweh, Jesus, 그리고 I는 이 글자로부터 형성된 것들이다. 이 단어는 두개의 개입없이 여기서 만들어진다. 이 단어에  의한 탄생은 아나(Anna)의  영역에 있어진실로 맑은 개념이다. Anna는 은총을 의미한다. Anael은  자비로우신  신(God)이다. 여기에, 인간들의 "은총의  재단"이 놓여있다. 우리의 시문들(verses)은 이 로터스를 이야기  한다: " 은총의  자리에 관련하여이 곳에서 명상하라"  열 두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아래에는 훨씬 더 작은 여덟 개의 꽃잎을 지닌 붉은 색의 로터스가 존재한다.  이 로터스는 심장부에 속하며 실제로 그 안에서 얼핏 보여진다. 이 것은 초가지붕이나 덮개를 지닌 보석의 재단을 포함하는 보조적인 기관이다. 여기에, 신성한 무덤에자라는 신성한 나무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것은 신(God)에 대한 영적숭배(심장에서 수행되어야 할 숭배)를 위한  내면의 성소(shrine)인 것이다.

   열 두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속에 침묵의  소리(Voice of Silence)영역이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서, 태양과 공간계/천체(sphere)의 조화가 들린다. 신성은 내면의 단어로서 여기서 자신을 현현한다.  빛과 말(소리), 즉 Vayu와 Apas가 함께 작용한다. 심장 기관은 개체가  외부로부터의 영적인 빛의 기관을 비추는 곳이다. 심장에  의해서, 지고의 에고(higher ego)는 하나의  도구체(tool)로서 물질적/육체적 자아(self)를 이용한다. 에고(ego)는 심장을 통해서 자아(self)를 조정한다.

  열 여섯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에서 형태를 갖는 것이 정신적 온화함과 차가움의 특성으로서 열 두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에서 보여진다. 성장과   개발의 성향을  지닌 것은   정신적 열정/온화함(psychicwarmth)을 발산하고 있으며 소멸과 파괴에 의존하는  것은 정신적 냉정/차가움(psychic coldness)을 발산한다.    명상하는 요긴은 자연스런 과정들에 대한 심오한 이해를 얻는다. 열두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를 각성시키기 위해서, 요긴은 특히 내면의대화를 완전히 제어해야 할 것이다. 여기에, 도움이 될 여섯 가지의 미덕을 적는다.

 1) 상징적이거나 유추적인 방식으로 다가오는 인상(impression)들에   대한 해석,  논리적 사고가 일관된다.

 2) 행동(action)들에 대한 제어. 그들은 일관성(consecutiveness)을    합병한다.

 3) 인내(perseverance)에 대한 훈련 4) 관용(Tolerance) - 자신을 타인의   입장에 놓아 만물에 대한 이해   를 가질 수 있는
     능력. 태양은 만물을 똑같이 빛춘다!

 5) 모든 것에 대한 신뢰(Confidence),와 신념(faith) 그리고 수용     (receptiveness). 학습자는 삶의 모든 경험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6) 삶에서 균형 감각을 유지하는 것 - 삶의 모든 조건에서  균형된 태도를 갖는 것.

 

   열 두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와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여덟 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는 심장의  중심부와 관련된다. 그것은 빠르게 변화하며 다양한 형태와 색상을 지니며, 빛나고 투명하다. 형태와색상들의 흐름은 그  곳으로부터 전체의 아스트럴  바디로 흘러 든다.가장 중요한 것은 차크라들로 가서 그 꽃잎들을 가로질러 그들의 소용돌이(회전-whirling)을 조절한다.  그  시점에서부터,  꽃잎들의  끝에서 공간속으로 이동해 나간다.

   보다 영적으로   개발된 사람은   보다 큰   "황금의 외피들(Auricenvelopes)"을 갖고 있다. 기류들은 직접 열 두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로 흘러간다. 열 여섯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와 두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들로 위로 흘러드러가는 흐름들이 존재한다. 다른 것들은 아래로 흘러간다. 심장  기관은 영적인 개발과  오컬트적인 성장을 위해매우 중요하다. 복숭아(Peach) 나무의 만개된 꽃들은 생명체의 흙빛을지닌다.

  자체에 거대한 비밀(기적)을 지닌 객관적인  영적 세계가 심장의 내면의 성문에 들어가기  위한  인가를  얻을 때,  진정한 요긴이  해탈(Liberation)로서 의미하는 것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의 해탈(Liberation)은  자유에 대한 우리의 갈망과는  매우 다른 것이다.

  요가 학설(Yoga  doctrine)은 열  두개의 로터스와  촉감( sense  oftouch) 사이에 관계를 안다. 이 감각 기관은 피부이며 신체의 전  외피를 둘러싸고 있다. 따라서, 촉감은 진정으로 감각들중에 가장 주변적이다(peripheral). 그것의  반대 극에는  심장에서의 중심적인 활동이다.

 

  ■ 아나하타 차크라(Anahata Chakra)

 

상황(Situation)      - 심장의 영역에 상응하는 척주 중심부

꽃잎의 수(Number of Petals)         - 12 개

꽃잎위의 글자(Letters on Same)     - ka, kha, ga, gha, na(구개음), ca, ccha, ja, jha,  jna, ta(반전음), tha(반전음)

우세한 타트바와 그것의 성질 (Regnant Tattva and it's Qualities)   - Vayu; 일반적인 움직임, 촉감을 자극함

타트바의 색상(Colour of Tattva)   - 연기색(Smoky)

만달라의 형태(Shape of Mandala)   - 6 섯개의 꼭지점을 갖는 6 변형체(hexagon)

비자와 그것의 바하나(Bija and It's Vahana"짐꾼-Carrier")   - 영양(antelope)위의 Yam( 여기서 m은 구개음)

Devata와 그것의 바하나(Devata and It's Vahana)   - Isa (여기서 s는 구개음, Isha로 발음)

Sakti of the Dhatu       -Kakini

Linga and Yoni    - Bana and Trikona

여기서 융해되는 그외의 타트바들  - Sparsa( 촉감과 느낌) 타트바; 촉감( 감각 기관) 성기(활동 기관)

 

  ■  비슈다 차크라(Vishuddha Chakra)

상황(Situation)  - 목 부위에 상응하는 척주 중심부

꽃잎의 수(Number of Petals)     - 16 개

꽃잎위의 글자(Letters on Same)  - 모음 글자, a, a, i, i, u, u, r, r, l, l, e,  ai, o, au, am, ah (정확한 구별은 샨스크리트어 참조)

우세한 타트바와 그것의 성질 (Regnant Tattva and it's Qualities)  - 아카샤(Akasa); 공간 창조, 청각을 자극함

타트바의 색상(Colour of Tattva)   - 하얀색(White)

만달라의 형태(Shape of Mandala)   - 써클

비자와 그것의 바하나(Bija and It's Vahana"짐꾼-Carrier")   - 하얀 코끼리 위의 Ham

Devata와 그것의 바하나(Devata and It's Vahana)   - Sadsasiva

Sakti of the Dhatu       - Sakini

 

Linga and Yoni

   - ...........................

여기서 융해되는 그외의 타트바들

  - Sabda(소리) 타트바; 청각(감각 기관); 입( 행동 기관)

     열 여섯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  비슈다 차크라(Vishuddha Chakra)

 

 비슈다 차크라(Vishuddha Chakra)는 목 영역(neck region)의 척주 중앙에 상응하는 목구멍의 아래부위에 위치한다.  꽃잎들의 색조는 연기색(smoky)이며 열 여섯개의 자주빛(purple) 글자들을 지닌다. 그  글자들 중 열 네개는  모음이며 두개는 기식음(aspirates)이다.  따라서, 이로터스는 발성 기관이라고 불리었다. 목의 차크라 또는 제 5의 차크라라고 불린다. ( 76페이지의 그림 6을 참고하기 바람)

   여기에 아카샤(Akasha)의 중심부 즉 제 5의 에텔(ether)이 존재한다.실제로 이 아카샤는 제 1의 에텔이다.  여타의 에텔들은 이 에텔을 그근원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루돌프 스타이너는  우리가 오늘날 균일한 개체로서 생각하고 있는 화학적 에텔 또는 소리의  에텔(Apas)이힌두교에서는 이면성을 지닌 것으로  간주하였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순수한 소리의  에텔은 아캬샤(Akasha)안에 있었다.  그러므로, 이중심부는 대청정"大淸淨"(Great purity) 중심부-즉 비슈다(Vishuddha)-로서 알려졌다.   이 중심부에   대한 또 다른  이름은  바라티스타나(Bharatisthana), 즉 말의 신(the god of speech)이다.

   여기에 청정한 영혼의 천체(즉, 대해탈"Great  Liberation"로의 관문)가 자리하고 있다. 영혼은  내면에 존재하는 태양(Hang)의  영적 힘과달(Sah)의 영적 힘들인 항사(Hangsah)를 지각함으로써  청정화되었다.다른 말로서, 우주와 신성한 힘이 인간  만사에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지각함으로써 청정화된다.

   지금까지, 우리는 네 번에 거쳐서 삼각형들을 마주했다.  세 개는 아래로 꼭지점을 두고  있었고 한번은 위쪽으로  꼭지점을 두고 있었다.이 모든 삼각형들은 색상을 지니고 있다. 5번째 삼각형이 여기에 나타난다.  이   삼각형은  하얀색이며   완전히 청정화며   정화된   靈性(spirituality)으로 채워져 있다.

   청정한 음의 여성 삼각형(receptive female triangle) 안쪽에는아카샤 에텔의  천체적 형태가나타난다. 얼룩이나 그림자가 없는 하얀색의 만월(즉,  달에 사람이 없는"달에 토끼가 없는 것")과  같이 보인다. 사물의 아스트럴적  측면은하얀색의 코끼리로 표현된다. 무겁고  견고(solidity)하고 "육체가 되는-becoming flesh" 경향이 이미 이 근원적 에텔에(즉, 말"word"의 천체속에  존재한다. 그것은 형태(form)를 만든다. 우주의 기억이  그 속에살아있다. 즉, 아카샤속에 살아있다. 명상하는 학습자는 형태들을 지각할 수 있어야 하며 더나아가서 인성적 화신들(personal incarnations)을지각할 수 있어야 한다.  우주체의  세가지 상태- 과거체(What was),현재체(What is), 미래체(What will)가  요가 수행자에게 노출될 것이다. 코끼리에서 아스트럴상으로 나타나는 것의 정신적 원인(근거)는 영적인 소리 "Hang" , 즉 H이다.

  의식의  공통  중심부는  여기서는  남녀양성(androgynous)인  시바(Shiva)의 형태를 취한다. 그의 몸의 왼편은 황금색이며, 오른 편은 하얀색이다. 그는 황금 사자로된 왕좌에  있으며 그의 발은 황소(bull)위에 놓여있다. 그 옆에 여신은 사자위에 앉아있다. 그녀는  시바의 몸의반이라고 말한다. 만물이 나타나는 우주의 어머니라고 이야기 한다. 그녀는 신선하고 하이얀 "甘露(Nector)의 바다"보다 더 청정하다.

  

  없는 것")과  같이 보인다. 사물의 아스트럴적  측면은하얀색의 코끼리로 표현된다. 무겁고  견고(solidity)하고 "육체가 되는-becoming flesh" 경향이 이미 이 근원적 에텔에(즉, 말"word"의 천체속에  존재한다. 그것은 형태(form)를 만든다. 우주의 기억이  그 속에살아있다. 즉, 아카샤속에 살아있다. 명상하는 학습자는 형태들을 지각할 수 있어야 하며 더나아가서 인성적 화신들(personal incarnations)을지각할 수 있어야 한다.  우주체의  세가지 상태- 과거체(What was),현재체(What is), 미래체(What will)가  요가 수행자에게 노출될 것이다. 코끼리에서 아스트럴상으로 나타나는 것의 정신적 원인(근거)는 영적인 소리 "Hang" , 즉 H이다.

  의식의  공통  중심부는  여기서는  남녀양성(androgynous)인  시바(Shiva)의 형태를 취한다. 그의 몸의 왼편은 황금색이며, 오른 편은 하얀색이다. 그는 황금 사자로된 왕좌에  있으며 그의 발은 황소(bull)위에 놓여있다. 그 옆에 여신은 사자위에 앉아있다. 그녀는  시바의 몸의반이라고 말한다. 만물이 나타나는 우주의 어머니라고 이야기 한다. 그녀는 신선하고 하이얀 "甘露(Nector)의 바다"보다 더 청정하다.

    남녀 양성 具有者(androgyne)와 남성과 여성에 대한 황소(bull)과 사자(lion)을 이용한 점은 이  기관의 향후 중요성을  시사해 준다. 후두(larynx)는 말(word)을 통해서 인간 형태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변형되어야 할 것이다. 말은 한때  신(God)와 함께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인간들에게 전수되었고 생기게 되었다. 어떤 연유에서건,  이것은 언어(speech)의   영역이다.    말(word)은   목(throat)-"샨스크리트어로서Kantha"으로부터 발성된다.

  요가 학설에 따르면 우리의 언어(speech)는 단지 말(word)의 제 4의단계, 즉 말의 네번째 형태변형(metamorphosis)이라고 한다. 신비주의자들은 지구가 지금까지 겪어온 네 종류의 형"形"(라운드)를 알고 있다.

    무형의(Arupa), 상위의 Devachan(spirit),

    형의(Rupa), 하위의 Devachan(spirit),

    아스트럴, 아스트럴 계(혼-soul),

    물질/육체계(physical)

 

 그것의 마지막은 아스트럴 재료로 응축되어  있다. 우리는 지금 그속에서 살고 있다.

  독자들이 원한다면 다음의 전문적인 사실들을 스쳐  지나가도 무관하다. 하지만, 관심있는 독자들을  위하여 힌두교에서 정확하게 네  가지유형의 소리의 세계에 형태를 인식하고 있다고 말해두고자 한다. 단지어떤 것을 발성하고자 하는 희망만이 존재하는 "현현화되지 않은 소리(Unmanifest sound)"가   처음 조건이다.  이 현현되지않은   매트릭스(matrix-모형"母型"), 즉 소리의 모체적  형태는 네 개의  꽃잎을 지닌로터스속에서 기본적인 힘으로서 잠들어 있다.

   우주와 인간의 힘들이 교합하는 이 영역들로부터 언어를 표출하고자하는 희망과 욕망이  솟아오른다. 여기서,  언어는 부동이다. 말하고자하는 욕구는 말의 기본적인  힘을 더 높은 수준으로  가져다 준다. 두번째 조건은 단지  "일반적인 운동(general  motion)"으로서 발생한다.일반적 "니 운동이 마나스(Manas)와  연결되어 그 결과  우주 지성의빛이 이 일반적인 운동속에서 활성화된다고 말한다. 이 두번째 조건은네 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에서 여섯 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를 걸쳐서 열 두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에 이르기까지 상승함에 의해 이루어진다.

  거기에서부터,  심장을   통해 위쪽으로하여   언어의  조건은   부디(Buddhi) 요소와  관련을 맺어  생명(life)를 받아들이고  특수한 운동(special motion)을 채택하며  특수한 형태의 제스쳐를  얻으며 에텔적(Etheric)인 것 속으로 응축된다. 생명의  영(life spirit)은 제스처를 만들어 낸다. 이것이 세 번째 조건이다.

   다음 단계에서, 내면의 소리가 먼저 다른 사람들에 의해 들릴 수 있다. 그것은 현현되며 정확한 발음(articulation)을  갖는다. 이것은심장과 후두사이에 과정들에 의해서 야기되는 부분이다.

    후두와 이마 부위에 있는 두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사이에서, 언어의 힘(샨스크리트어로: vak, 라틴어로:  vox)이 만들어진다. 이 언어의 힘은   심장으로부터 상승하는 에텔의 내면 소리(etheric innersound)에 정확한 매개체를 제공한다.

  상부와 하부간의 상호작용(interplay)에서, 언어의 네 번째 조건의 탄생을 본다. 즉, 우리가 사용하는 말들의  형태를 보게된다.  에텔의 생명적 충동(etheric-living impulse)은 이 고체 형태 내면으로 흘러들어와 그 속에서 의사소통하고자하는 사람들은 그 에텔의  생명적 충동을들을 수 있게 된다.  요기들은 이러한 언어를 "very hard"- 매우 굳은- 즉, Vaikhari라고 말한다.   인간의 말을 표출해 내는 것은 하나의 식물이 그렇게 하는  것과 동일하다.

    네 개의 꽃잎 로터스에서, 식물은 싹을 튼다.
   여섯 개의 꽃잎 로터스에서, 마디와 잎봉우리가 맺힌다.
   열 개의 꽃잎 로터스에서, 우리는 잎사귀를 갖게된다.
   열두 개의 꽃잎 로터스에서, 꽃봉우리가 나타난다.
   열여섯 개의 꽃잎 로터스에서, 꽃들이 나타난다.

 로터스 꽃잎들위에 소리들의 배열을 유심히 학습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그 꽃잎들은 시계방향으로 읽어야 한다. 위에서 아래로,샨스크리트 알파벳의 순서를 추적할 수 있다. "전체 인간은 전체 알파벳과 같다."

    The whole human being is the whole alphabet. 

 이 말은 어떻게  우주어(cosmic word)가 인간  중심부(센터)들속에서특정한 방식으로 동작/운영되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준다.

    관념(ideas)의 중심부인 머리는  50개의 소리들이 20번에 걸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의 예외라고 볼 수 있다.  샨스크리트 알파벳에 소리들의 발음에 따른 배열(phonetic  arrangement)은 아스트럴-에텔 중심부들의 위치에 의해서  형성되어 진다. 이러한  아스트럴-에텔중심부들은 처음에 소리들로부터 만들어 진 것이다.  글자들의 순서는  연구개음( gutturals- 참고)으로 시작한다. 여기서 소리는  혀의 뒤와연한 입천장(soft palate)사이에 걸리게 된다.

    다음으로 구개음(palatals)이 배열되어 있다. 여기서,소리는  혀의뒤부분 중간이 단단한 입천장(hard palate)에 대해 눌려서  나오게 된다. 이 다음으로 설음(linguals) 또는 반전음(cerebrals)들이 따른다.이 소리들은 혀의 끝이 구개의 가장 높은 부분을 닫도록  뒤로 굽혀진다. 그 다음으로 치음(dentals)가  배열된다. 혀의 끝이 이와  접촉된다. 이 다음으로 순음(labials) 즉 입술 소리가 온다. 여기서,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함께 작용한다. 아랫입술과 윗이가 관련되기도 한다.

 이 다섯개의  그룹들 각각에는  다섯개의 소리가있다.  tenue(hardand voiceless),  aspirated tenues(기식음인  것을 제외하면  동일),mediae(voiced and soft); aspirated mediae(똑같은데 기식음), 비음-nasals. 처음볼때, 이러한 배열은  주의깊은 학습과 논리적인  사고의결과인 것 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 창조어 자체의  결과이다. 인간의 노력은 단지 우주 지성의 모방일 뿐이다.

  이러한 다섯개의 그룹에 추가로, 우리는 다음 순서로서 여섯번째인  네 개의 반모음(semivowels)을 갖는다. 이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보아온 네가지 유형의 에텔과 관련된다. 일곱번째 그룹은 세 개의 치찰음(sibilants)을 갖는다. 구개음의(palatal)  S, 반전음의(cerebral)  S,그리고 치음의(dental) S가 그것들이다.

    기식음 H는 그 자체로서 여덟번째 그룹을 이룬다. 이  소리는 Ha라고 불리며 글자들의 수에서 모음들의 수를 빼면 33개가 된다. 33은 베다의 신들의 수로서 인간 척추의 척추뼈의 개수와 동일하다( 만약, 네개의 결합된 척추에 있는 꼬리뼈를 합한다면 그러하다).  이 여덟번째그룹은 소리 Ha로서 신체의 가장  높은 부분을 표현한다. 즉,  머리를표현하는데, 여기서 처음 그룹의 Ka 소리에 앞서 그  알파벳을 시작한다. 

   이제, 당분간 우리의 알파벳에 관해서 생각해 보기로  한다. 우리의알파벳은 A에서 시작하여 Z에서 끝나게된다. A는 서양의  셈어계의 알파벳의 알레프(Aleph- 히브라이어 알파벳의 처음  글자)로부터 유래한다. 서양의 셈어계에서의  알파벳으로서 가벼운 기식음으로  발음되었다. 이것은 H 였다. [ 주석: 엄밀히 말해서, Aleph는 기식음이 아니라glottal stop이다. H는 물자  Heth로서 셈어의 알파벳으로  표현된다.

그러나 히브라이어 알레프와 샨스크리트 H를 어떤 목을 공유하는 점으로서 생각한다면, 아마 그들간의 희박하나마 어떤 유대를 갖는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의 글자 A는 알레프로부터 꽤  자연스럽게 유래된다. glottal stop으로서의 정상적인  사용에 추가적으로, 알레프는  A소리를 대표하는 모음 문자의 제 2차적 역할을 했다.] 물론  Z는 치찰음(sibilant)이다. 그러므로, A와 Z 소리들에서 샨스크리트 H와  S 간의 극성(polarity)의 명백한 메아리가 존재한다. 글자 H와 S로서 지금까지 보아온 것처럼 글자로서 머리와 성기 영역들 사이에 존재하는 커다란 극성을 반영해 준다.우연히, 우리 라틴 알파벳의 권원인 것 말고도 서양의 셈어 알파벳은 상형문자체( Hieroglyphics)와 관련된다.

    방금 언급한 극성들은 실제로 하늘과 땅사이의 극성을 반영하고 있다. 이제, 머리는 네 번째 조건에서의 언어에 책임을 진다. 그것은 성기로부터 목으로 솟아나오는 우발적인 소리의 에텔과 아스트럴 흐름을형성해 준다. 형태와 힘 그리고 느낌은 머리속에서 마주한다.

  소리 글자들은 열 두개의  꽃잎의 로터스에서 Ka로 시작한다.  심장부위의 로터스는 ka에서 반전음 Tha에 이르기까지  다섯개의 연구개음과 다섯개의 구개음 그리고 두개의 반전음들을  포함한다. 샨스크리트반전음들이 라틴형으로 변환될때  동일한 표시들을 이용한다.  치음에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치음에서는 글자  아래에 점을 추가로  붙인다.구개음의 경우는 위에 ' 표시를 붙인다.

    열개의 꽃잎 로터스는 치음들  모두와 두개의 순음들을  포함한다.여섯개의 꽃잎 로터스는 Ba로서 시작하며 세 개의 반모음을 포함한다.네 개의 꽃잎 로터스는 마지막 반모음과 세 개의 순음을 포함한다. 충분히 흥미있게도, 히브라이어 글자 Shin은 세 개의 혀와  같은 모양을갖고있다.  쿤달리니를 통하여 척추를 따라 위로 올라가는 세 개의 기류들에 상응하는 것처럼 그러한 모양을 갖고있다. Aleph는 서양 셈 알파벳의 처음 글자로서 코 근원에 있는 앞부위의 정신 에너지 체널들로형성된 매듭(knot)와 같은 모습을 갖는다. 이러한 것들이 바로 우리가소리들 본연의 형태를 추론해야하는  방법들이다. 즉, 감각들에  의해지각되는 것이 아니라 초감각적인 아스트럴-에텔 실체들로부터 그렇게해야한다.

   모음들은 완전히 발성  기관이나 후두부(laryngeal)에서  발생한다.원래의 샨스크리트로서, 열 세개의 모음들이 있다. 그 중 아홉개는 단순하며(단모음이며) 네개는 이중의 즉 복모음(diphthongs)이다.  다섯개의 단모음들은 a, a(위에 -),  i,i(위에 -), u, u(위에 -),  ri, ri(위에 -), li (- 표시될때 짧거나 긴) 그리고 네 개의 복모음들 e( 빨리 a와 i를 합쳐서 발음하는 경우), ai, o(a와 u로부터),  au. 이러한열 세개의 모음들에 추가로 장모음 li( i위에 -표시)를  갖는다. 결과적으로 단모음들의 총수는 열개에 이르게 된다. 여기서의 장모음도 단모음에 속한다. 마지막으로, 두개의 기식 모음, Ang와 Ah는 열 여섯개의 꽃잎 로터스의 열 여섯개의 모음들을 완성한다.

   모음들은 자음들의 대를 이룬다.( 원저에는 vowel vortex- 모음군으로 원형을이루어 형성된 모습을  뜻하는 듯함-과 consonant  vortex로이루어진다.) 그들은 두개의 극들(즉, 목 아래 부위의 32개"2 x 16"의소리들과 머리의 1001개" 일 천개의 꽃잎 로터스의 20x50과 두개의 꽃잎 로터스의 H소리 한개"의 소리들)사이에 위치한 중앙의 정신 요소를표현한다. H 또는 K와 S 간의 극성은 그리스어로 Scylla(스킬라 섬 앞바다의 Charybdis와 마주 대하는 이탈리아 해안의 위험한  바위)를 피하고 Charybdis(스킬라 섬앞바다의 거대한 소용돌이)속으로 빠드는 것으로 표현된다. [ 주: 스킬라는 Messina 해협의 이탈리아 측에 위치한바위이며 Charybdis는 반대편 스킬라 해변에 있는 소용돌이이다. 호머와 호라티우스 그리고 쉐익스피어 모두가 이들을 언급하고 있다. 그들은 배를 향해하는데 위험하다는데 악명이 높다. 여기서의 극성은 위와아래 사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왼쪽(left)와 오른쪽(right) 사이에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Ka 로부터 치음 Ta(열개의 꽃잎 로터스에 네번째 꽃잎)에 이르기까지 처음 열 여섯개의 소리들을 갖는다. Tha에서 네 개의  꽃잎 로터스의 치음 Sa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두번째의 열 여섯개의  소리들을 갖는다. 이 열 여섯개의 모음들은 제 삼의 계열을 형성한다. 이 세 개의계열들은 신성한 삼각형"divine  triangle"을 이룬다. 고대  북유럽의룬문자(runic) Futhark(즉 원시 독어 알파벳) 또한 세 개의  열들 즉,세 개의 세대를 갖고있다. 모음들은 브라마(Brahma)에 속한다. Ka에서Ta에 이르는 다음 라인은 비쉬누(성자)에 속한다. Tha에서  Sa에 이르는 세 번째 라인은  시바(모든 창조물들의 영주)에 속한다.  삼각형들안쪽에는 신성한 눈이 빛난다.  말이 우주속에서 창조된 것을  곰곰히생각하는 그러한 신의 눈이 빛나고 있다.

    다음은 로터스들에 있는 글자(letter)들이다.

    2 개의 꽃잎 로터스 : Hang, Kschang

    16 개의 꽃잎 로터스 : Ang, Ang(A위에 -표시), Ing, Ing(I위에

                 -표시), Ung, Ung(U위에 -표시), Ring,Ring(R위에

                 -표시), Lring, Lring(L위에 -표시), Eng, Aing,

                 ong, Aung, Ang, Ah.

     12 개의 꽃잎 로터스 : Kang, Khang, Gang, Ghang, Nyang, Chang,

                  Chang, Jang, Jhang, Nyang, Tang, Thang

     10 개의 꽃잎 로터스 : Dang, Dhang, Nang, Tang, Thang, Dang,

                  Dhang, Nang, Pang, Phang

     6 개의 꽃잎 로터스 : Bang, Bhang, Mang, Yang, Rang, Lang

     4 개의 꽃잎 로터스 : Vang, Shang, Shang, Sang

  모두 합해서, 50개의 글자가 된다. 그러나, 여기에  보조적인 51번째의 글자 Vihara가 있다. Vihara에서 H는 기식음으로서  "loch" 단어의스코틀랜드 발음의 ch와 동일하게 발음된다. [역자 주: 비카라라고 하면 될 듯.] 이 글자는 머리에 위치한다.

   글자들에 대한 발음상의 분류는 다음과 같다:

 

                      기식음               기식음

            Tenues    tenues     Mediae    mediae   Nasals

 연구개음   ka          kha       ga        gha      na

 구개음     ca          cha       ja        jha      na(-표시)

            (tscha)              (dscha)

 반전음     ta         tha        da         dha     na

           (모두 아래에 점을 찍는다)

 치음       ta         tha        da         dha     na

 순음       na         pha        ba         bha     ma

 

 

 여기에 다음을 더한다:

  4 개의 반모음들: ya, ra, la, va

  3 개의 치찰음들: sa(s위에 '표시), sa(sha, 반전음), sa(치음)

  1 개의 기식음: ha

  모두 합해서 총 33개의 소리들이다.

  여기에 추가해서, 13개 또는 16개의 모음들이 있다. 괄호안의  세 개는 원래 포함되지 않는다.

  단모음: a(위에 -표시), a, i, i(위에 -표시), u, u(위에 -표시), r,    r(위에 -표시), l, (l,위에 -표시)

 복모음: e, ai, o, au, (ang, ah- 둘다 a 위에 -표시)

  짧은 e는 a와 i로부터 형성되었기 때문에 복모음이다. 그리고  o는 a

와 u로 형성되었기 때문에 복모음이다.

 

 진실로 의미있는 생각들은 열 여섯개의 꽃잎 로터스를 펼쳐지도록 한다. 이 꽃잎들 중 여덟 개는 이미 고대에 개발되었다.  그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남아있는 여덟  개의 꽃잎들은 우리 각자의  노력으로개발되어야 한다. 석가모니(gautama buddha)가 그의  제자에게 전해준여덟개의 지시사항(8 정도)은 나머지 여덟 개의 꽃잎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된다.

  1) 바른 믿음-right belief ( 올바른 생각을 가지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것)

  2) 바른 결단-right resolve ( 올바른 의사 결정)    

  3) 바른 언어 - right speech ( 신중하고 사려깊은 생각 )

  4) 바른 생활 - right life ( 자연스럽고 영적인 생활)

  5) 바른 행동 - right action ( 자신의 환경과 조화를 이룸)

  6) 바른 욕망 - right desire (자신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함)

  7) 바른 생각 - right thought ( 자신의 경험들을 바른 시각으로  비추어 봄)

  8) 바른 자기몰입 - right self-absorption ( 자신의 삶의 내용과 목적을 곰곰히 생각함)

  이미 본인이 이야기 해 온 것 처럼, 열 여섯개의 꽃잎 로터스에 대한의식을 통하여 형태들을 인식하게 된다.  자연 현상을 지배하는  법칙들은 생기를 갖는 형태들속에 나타난다. 각각의 사고는 적당한 형태를갖는다. 예를 들어, 격분한 사고들은 가시가 돋게되며, 친절한 사고들은 꽃을 피우게 된다. 명료한 사고들은 규칙적이며 체계적이다. (스타이너에 따르면) 명료하지 못한 사고는 파동치는 윤곽선과  같다. 30번째 시문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 영역은 청정한 사고를  가지고 요가에서 풍요로움을 찾고자하는 사람 들을 대 해탈로  이르게하는 문이다."

  

  두 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 The Two-Petaled Lotus

   인식하고자하는 충동은 모두 일명 "두 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로서알려진 밝게 빛나는 차크라로부터  나온다. 이 차크라를  아즈나(Ajna)차크라라고 한다. 그 것의 이름은  명령(command), 지시(instruction),계시(precept)를 의미하며 그 외의 여러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양미간사이에 있는 이마 바로 1/3  인치 뒤에 위치하며, 제 6의  차크라 또는제 3의 눈이라고 말한다. ( 88  페이지 에 있는 그림 7을  참고하기 바람)

   어떤 인도의 요기들은 네 개의  꽃잎 로터스, 즉 물라드하라  차크라부위에서부터 개발을 시작하지 않고  두개의 꽃잎 로터스인 이  아즈나차크라 부위에서부터 영적 개발을 시작한다. 이 경우, 위에서부터 아래로 차크라를 각성해 간다는 것을 뜻한다. ( 역자 주:  청명거사님에 의하면 화두선과 같은 크리야를 이용하여 이마에 에너지를 집중시키게 되면 자동으로 쿤달리니가 각성되는 효과를 갖는다. 바디체가  강한 사람의 경우 이것은 적절한 영적 개발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으나 바디체가약한 사람은 물라드하라 차크라 부위에서 각성을 시작하는 게 좋다.

일반적인 사람은   상향식"Bottom-Up"으로 그외  특별한  경우는  하향식"Top-Down"으로 한다.) 그들은  Gayatri-Sadhakas들로서, 주요  명상은리그 베다(III, 62:10)의 Sun-stanza이다. H. Beckh 교수의  번역은 다음과 같이 되어있다:

   The love-inspiring  light of   the All-vivifier, of   the Divine
   Solar Being, is  what (in our  meditation) we  wish to absorb;  it
    gives us the incentive to engage in (completely devout) thought

  신성한 태양 존재 즉, 만물소생자(All-vivifier)의  사랑을 고취시켜주는 빛은 바로 우리가 명상으로서 흡수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완전히 경건한 사고에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이제,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 매우 의미있는 사실을 접하게 된다.성서(Bible)가 시사하는 것처럼,  개체적 생명(life)의 세계에서  모든것은 그 자신의 시간을 갖는다.  외부의 시간은 단지 "一體의 불가분의생명"속에서만 시간의 내면적 본질로 회귀한다.  신(God)이 부여한  생명은 사건들의 흐름속에서 외부 세계속으로 뛰어들어  인류속에서 그리고 우주속에서 개발을 일구어 간다.

   명상하는 이는 의식(Consciousness)을 고정된 양으로서가  아닌 가변적인 양(quantity)으로서 취급해야 한다는 것을 필히 알아야  한다. 많은 단계들은 의식의 어두운 상태에서  훨씬 더 밝은 상태로  진행한다.무아지경(trance)의 상태로부터, 개발의 진로는 꿈이없는  잠에서 꿈으로 그리고 꿈에서부터 현재의 깨어있는 정상적인(의식을  반영하는) 상태로 진행한다.  부처가 그의 사제자들에게 훈계한 바와 같이, "사문들이여, 깨달아야할 것은 만물이노라"

    "To be awake, you monks, is everything."

 의식의 한 상태에서 또 다른 상태로 전환하는 것은  합병시킴으로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가능하다면 명백한 구별도 있을 수 없고단계들도 있을 수 없다. 영(Spiritual)에  대한 지시자(pointer)들로서각 단계들 사이에는 틈새가 존재한다. 단계(stage)들은  인간과 만물의왕국들을 생성할때에 특정한 휴식을 드러낸다. 힌두교는 만물의 창조에대한 명료한 그림을 형성해 냈다. 브라마(Brahma)가 숨을 내쉴때, 만물은 탄생하며, 그가 숨을 들이쉴때,  만물은 사라진다. 창조 신이  그가만든 만물을 회수해 가기  때문이다.

   When Brahma breathes out, a world is born; when  he breathes in,the world disappears,  because it  is taken back  by the  creativegod.

  탄생(Appearance)과 소멸(Disappearance)은 영원한 리듬속에서 교체된다. 존재하게 된 모든 것(Everything-만물)은  재분해(re-dissolution)의 법칙에 귀속된다. 신성의 의지는 영적인 세계로부터  태동하여 생명과 빛으로 응축되며, 생명의 감각이  되고 의식이 되고 그리고  창조된인간이라는  존재를 통하여  윤리를 깨닫게 된다.그러한  응축(condensation)으로부터, 반응은 이완(relaxation)과 융해(dissolution)의 형태로서 일어난다. 그 반응은 브라마(Brahma)가 다시만물을 들이 마쉬고 마침내 가시화된 우주가 나타나게 된  영적인 세계속으로 만물이 흩어져 버릴때 까지 계속된다. 우리의 영적인 부분은 가시화된 정신-물질계 속에서 그리고 또 한편으로 현재  우리에게는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 속에서 공유한다.

  한편, 인간의 영은 신성의 안쪽에 자리한 "一體의 불가분의 생명"(OneUndivided Life)속에 참여한다. 개체의 영적인 측면은 탄생시에 가시적인 세계속에 나타나서 경험들의 본체(quintessence)를 지니고  그 세계로부터 사라진다. 이 세계속의 생명(Life)은 영적인 세계속에서 생명과서로 교체를 계속한다. 이 영적인 세계에서 요가 수행자는 신들과 정찬을 함께한다. 니이체(Nietzsche)가 주장한바와 같이, 생성(becoming)과소멸(passing away)의 리듬은 "영원한  평정"의 상태로 귀결되지  않는다. 신성한 호흡 운행은 의식의  각성과 관련한 개발을 가능하게  해준다.

   예를 들어서, 자연의 왕국을 생각해 보자. 일반 사람들이 이야기하는것처럼 광물이나 바위는 의식을 갖고있지 않다. 그러나, 영적으로 깨어있는 사람들은 그 광물이나 바위도 어느정도의 의식을 갖고있다는 것을안다. 아마, 우리는 바위가  가장낮은 상태속에 있으며 달콤한  꿈속에있는것처럼 멈추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식물들은 잠을  자고, 동물들은 꿈을 꾼다. 단지 인류만이 깨어나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진화하였다. 이 자연의 왕국들은 매우  뚜렷하기  때문에, 즉 그들은  합병되어있지 않으므로 다양한 정도의 의식을 드러내 보이므로 그 들 사이에 구분선을 볼 수있다. 이것은 창조들  사이에 존재하는 틈들을 대표해  준다. 여기서의 창조들속에, 단편화된 생명(fragmented life)은 불가분의신성이 갖는 단편화되지않은 생명(unfragmented life)속으로 함몰된다.즉, 창조로부터 휴식의 기간인 "Pralaya"로 들어가게 된다.  창조가 다시 시작될때, 과거의 단계들이 다시 나타난다. 그러나 보다  높고 새로운 단계에서 계속된다.

   "소멸과 탄생"의 법칙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이라면 우리가  이미 도달한 의식의 상태가 우리에게  열려진 마지막 상태라고는 생각하지  않을것이다. 의식이 갖는 至高의 상태들은 이론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개인적인 체험이 그들을 실증화할 수 있다. 물론, 개인적 체험외에는 어떤 대안의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바로 우리를 영적 의식의 상태들로  고양시킬 수 있다. 그  실체(Reality)속에서,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점검할 수 있고 우리에게 보다  확장된 식견을 갖도록 해주며 말물에 대한 지식을 주며 그 만물속에 숨겨진 핵심이무엇인지를 알게해준다. 

  만물(Everything)은 형태변형을 겪고 있으며 변화와  발전의 과정속에있다. 우리 자신의 영적  삶들과 정신 능력들은 창조적  힘들(CreativePowers)의 의지가 설정한 법칙에 따라 펼쳐진다. 그러므로,  지식의 길을 따라 고행하는 요가 수행자들은 보다 고원한 곳을  추구할때 올바른의식의   단계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Gayatri-Sadhakas 인도 학파가 인간 에고(human ego)의  어두운 극에서부터가 아닌 밝은 극에서부터 출발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영적인지고의 에고(higher ego)는 하위 개체의 신진대사 과정들속에서 창조적으로 작용되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현재 이부분을 의식하지  못한다. 그들은 상단의 극에만 즉, 머리와 사고 과정들에서만 의식한다.

 명상은 힘든 일이다. 우리는 역사의  부다를 안다. 그는 B.C  480년에지상의 껍질을 벗어버렸다. 그것은 지식의 나무 - 보리수 아래서 였다.  그 나무 아래서 그는 처음으로 명상의 끝에 도달했다. 그  명상으로 그는 이마의 로터스를 개발하게  되었다. 이 결과, 이마에는  "urna"로서알려진  보석의 모양이 있다.  바디체를 이루는 것은 영(Spirit)이다.로터스 안쪽의 보석은 이러한 방식으로 그 안의 물질적 형태를 취한다. 

 아시아로부터 눈을 떼어 그리스의 시대로 돌려보자. 그리스는 유럽 문화의 중심지로서 혁명이 인간의 영적 삶을 위해서 일어난 시기이다. 이시기에는 인간의 영이 자연계와 요소들로 이루어진  외부세계속에 개입된다는 것은 과거의 일이 되가고 있을 때였다.  

  지적인 과정들은 감정과 의지로부터 풀려나와 사고와 감정 그리고 의지로 합성된 본연의 일체감은 세 개로 분리되기 시작한다. 이 때까지는사고가 감정의 일부였었다. 현명해야  할 것을 알았다. 그러나,  이제,고대의 지혜는 사고가 보다 추상화됨에 따라 소멸의 길을 걷게 되었다.남자와 여자는 지시와 가르침 그리고 입문의 신성한 세계가 시야로부터물러남에따라 그들 자신의 자원들에 등을 돌리게 되었다. 이전에, 초자연적인 것은 중시되었으며 특히 사고 감정들에 있어서는 실제적이었다.

그러나, 이제, 신과 요소적 존재들과의 교류는 끊어졌으며 남자와 여자는 세계속에 단지 홀로 자신들이 서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는 오늘날의 현시대에 이르기까지 계속 되었으며 그러한 사태는 오늘날의 사람들 각각이 고립되고 신을 저버린 자신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이야기  해  온  시기에,  프로타고라스(480-410 B.C)는 다음과 같은 명언을 유사에 남겼다.

    " 인간은 만물의 척도요.

     그 만물에 그들은 존재하며,

     그 만물에 그들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없도다."

    "Man is the measure of all things,

     of things that are that they are,

     and of things that are not that they are not."

  그리고, 델파이 오라클(oracle)에는 이렇게 훈계하고 있다:

     " 그대 자신을 알라."

     " Know thyself. "

 

  플라톤(427-347 B.C)는 아직도 그가 관념이라고 불른 것의 존재를 믿었다. 영혼에 외부적이며 우주와 함께 얽물려 있는 것이라 생각하였다.이러한 것들은 우리가 이해하고 파악해야 할 중요한  실체들이다. 그러나,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있어서(384-322 B.C), 관념들은 단지 마음속에존재하였다.  (인도의 이름으로는 마야-Maya인) 환영은 인간들 자신으로부터 관념들을 산출하도록 야기시킨다. 이 환영들에서 서부인들이아직도 자신들을 자유화 할 수 없다. 그리하여, 아리스토텔레스는  사고의 내면적 기능에 기초하여 철학을 지닌 인간시스템을 구성하기시작하였으며 과학의 아버지가 되었다.

   이것은 "양자리-Ram"의 시대(Age of Aries)에 발생했다. 그 때, 태양은 춘분대(vernal equinox)의 Aries(양의자리)의 성좌(星座)를  차지하였다. 새로운 시대(World Month)는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문화의 중추를옮겨갔을때 그 존재를 알게 되었다. 아시아는 고대의 지혜와 종교의 요람이다. 아시아에서, 사람들은 우주와 결부된 감각과  경험을 지각하였다. 그들은 우주가 신들과 요소적  존재들로 가득차 있다는 것을  알고있었다. 그들은 그러한 것들을 보았고 그들과 관련된  것들을 보았으며그들의 가르침과 계시를 받았다. "신의  존재에 대한 논쟁"은 찾알  볼수 없었다. 그당시에는 신의 존재가 증명되어야 한다는 뜻을 넌지시 비추는 말 한마디도 비웃음 받았을  것이다. 그러한 정황은 서양과  많은차이가 낸다. 서양에서 문화는 의지와 정서로부터 점차적으로 분리되버린 사고형태"思考形態"의 토대 위에 세워졌다. 이 사고체는  더이상 우주의 운행이 아니며 마음속에 갇혀있는 것으로 진정으로 그 마음속에서산출된 것이다. 석가모니가 눈을 감았을때, 아시아는 "만물의 빛"이 사라져버린 것을 슬퍼하였다. 시인  Ashvaghosha는 A.D 1 세기에  이렇게읊었다.

     부다는 인간이라는 이름을 지닌 빛이다.

     The Buddha is the light         that bears the name "Man"   

  아시아가 한때 "벗어나라-out there"는 것을 지각했던 그 초자연적인빛과 부처가 지식의 나무아래서 개발한 제 3의 눈을 개발할때 자신에게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발견한 초자연적인 빛은 무엇이 되었는가? 부처에게 있어서, 초자연적인 빛은  인간으로서 이야기 했다.  그리스에서,초자연적인 빛은 이전의 자아에 대한 그림자가 되었다. 즉,  영원한 과학의 토대가 된 있는그대로의 지적인 사고가 되었다. 우주의 불이 쿤달리니로 가라앉을때, 우주의 빛도 제약이 있었다. 지식에는 두개의 독특한 단계가 있는 것이다. 부처가  제 3의 눈을 초감각적  지각의 상태로가져다 놓은 반면, 아리스토텔레스는 신의 관념들을 환상(幻像)의 思考圖로 변화시켜놓았으며  이 것을 외부세계속의 감각들을 지각하기 위한물질 두뇌에서 이용하였다. 우리는 음악의 세계에서의 1  도(prime- 음악에서 간격을 이루는 가장 낮은 음조)와 옥타브의 관계에서 비슷한 면을 살펴볼 수 있다.

   지식의 빛은 정적으로 멈추어 머물로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시간의 흐름속에서 계속 실제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혼에 들어선 사고의 불꽃은 과학속에서 아직도  작용하고 있으며 현재에도 끝나지  않고있다. 부다에게서 인간이 된 초자연적인 빛은 500년 후  예수 크리스토에게서 찾아 볼 수 있다. 그는 자신을 "나는  만물의 빛이다"(요한복음8:12)라고 말하였다. 사람들은 이것을 올바르게 이해해야 할 것이다.

  "I am"은 만물의 빛을  지각하는 기관이다. 물질적 감각들은  영적인빛을 보지 못하며 영혼의 열려진 기능들만이 이 빛을 볼 수 있다! 지상의 요소들속에, 타오르는 수풀의 불속에서, 대우주적  존재가 모세에게자신을 드러내 보였다. 모세는 이렇게 말했다. "I am that I am" (출애굽기-Exodus 3:14) 이집트에서, "Nuk pu Nuk"은 "I  am"이었다. 인도에서 그이름 마나스(Manas)는 소우주의  "I am"으로서 자신을 인식할  수있는 인간 본성의 영적인 부분에 주어졌다. "I am"이 속하는 영적인 세계의 문은 바로 이마에 위치한 두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이다. 그것의개발은 바로 "I am-ness"의 깨달음으로 이끈다.

  요가 교리는 인간에게 존재하는 두개의 문을 설명한다.  아래의 문은신체의 창조적 심연속에 자리한 네 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안에 존재한다.  이 문은 닫혀있다. 그러나, 영적인 세계에 열려있는 것은  머리에 자리한 인간 의식의 고도속에  존재하는 윗문이다. 이 지점  안쪽으로, 요가 수행자는 영적인 빛을 흡입하기 시작한다. 신체  자체에는 우주의 불과 우주의 빛이 극성이 상존한다.  그것은 의지와 상고의  긴장감속에 그리고 의식과 의식화 사이의 긴장감, 잠과 깨어남 사이의 긴장감속에 가라앉아 있다. 의지는 창조적으로 물질속에 진행되는 과정들에관여한다. 그러나, 현시대에,  그것은 독자적으로 행동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자연의 힘들(Natural forces)속에 속해있다. 우리가 이성의 빛을 본원적 물질의 어두운 심연속으로 비추어 들어가면 갈수록 인간 개체성(humna individuality)이 갖고있는  어두운 왕국에 대한 우리의 정복은 더 확대되어 갈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단지 감각과 신경 과정들이 주로  자리하고 있는 머리부를 정복해  왔다.우리는 오로지 사고속의 내면적 빛의 과정들에서만 우리 자신들에 대하여 지배자(master)인 것이다. 거기에서만 우리는 넓게 깨어나며 인간이된다. 마찬가지로, 대상(사물)들은 "인정된 지혜"가 이  사물들을 대해온 것처럼 즉, 오늘날의 신심의학적으로(psychosomatically) 항상 있어오고 있게 될 것처럼 존재하지는  않는다. 사고가 우리의 현대  과학과철학에 관련되어 편견없는 마음으로 최근 5천여년간의 영적이며 지적인역사속으로 탐구해 들어가는 어떤이는 이 사고의 개선 행진속에 발자욱을 남길 것이다. [역자 주: 영적인 세계에 대한 탐구를 강조한 듯 ^^;]  우리가 도달하는 공간계에서 생명과 의지의 에너지들이  차지하는 영역을 보다 더많이 우리 자신의 인간 정신의 통제하에 가져올  수 있다.

이것은 자연의 모태와 우주의  모태속에서 그들을 풀어넣는 것을  말한다. 우주속의 굴레에서 인간이라는 존재가 벗어나지는  아직 못하였다.이것이야말로 인간 존재가 자연 왕국과 새로운 영적 유대를  올바로 형성하지 못한다면 불가능하다. 또한, 우주 왕국과의 영적 유대도 새롭게형성되어야 한다. 우주와 갖는 물질적 교감이 영적인  교감으로 대체되어야 할 것이다. 다시한번, 독사의 힘을 고양시켜야 할 시간이다.

  인간존재의 내면적 심연속에서, 우주가 깨어나는 것과 동일한 근원적에너지가 잠들언있다. 그것은 우주의지가 갖는 창조적 에너지들의 본원적 물질이다. 이 의지는 욕망으로 풀려나와 생명을 갖게된다. 기본적으로, 성장 과정들은 의지의 과정들이다. 에너지들은 하부에서 인체의 상부로 상승하여 피와 림프액의 순화처럼 율동적이 된다. 호흡 또한 리듬을 갖는다. 비록 이러한 리듬이 맥박의 리듬보다 상당히 느지지만은 말이다. 호흡속에서 에너지들은 액체로부터 공기 상태로  변환된다. 우리의 공기는 빛의 거주지 이다.  따뜻하고 자양분을 주며 액체의  형태인피의 흐름(bloodstream)속에 지배하는 에너지들은 신경들과  감각 기관들로 전도된다. 내면의 빛의 중심부로 흘러든다. 사고는 혈류와 뇌파의행로사이에서 자라난다. 갈렌(A.D 131-200)  조차도 인체내의 세  개의영역 즉 세 개의 시스템에 관하여 구별을 지었다. 즉,  그의 용어를 빌리자면 pneumaphysik, pneumazotikon, 그리고 pneumapsychikon 이 그것들이다. 이 것들은 각각 자연의(metabolic) 영, 생명의(vital)  영, 그리고 정신의(psychic) 영이다.

 에너지의 흐름은 하부에서 솟아나와 두개골(cranium)의 마루에 이르며인체의 육체적 한계에 머무른다. 명상으로서, 우리는 이과정을 보다 더멀리 가져다 줄 수 있다. 즉, 육체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를 얻으며 보다

높은 왕국에 들어가 이해에 완전히 열려질 수 있게 된다.  이 점에서, 학자들과 수련자들과는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칸트의 추종자들은 지식의 경계선는 두뇌의 육체적 물질적 토태가 출발하는 그 지점에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의문시되었을  뿐만아니라, 수련속에서 진행된 반대의 경우들을 겪었다. 명상동안,  영적인 중심부는 인간 로라소에 존재하는 신체의 물질적 토대로부터 대치될 것이며  신체의  제약을  넘어  생동하는  형태적  힘들(living  formativeforces)의 영역으로 들어설 것이다.

  88 페이지의 아즈나 차크라  그림에는 척주의 구역이 더이상  이전의다른 5개의 차크라들과는 달리 로터스를 관통하고 있지않음을 주시해야한다. 척주는 단지 로터스의  뒤부분을 관통하고 있다. 이것은  척주와연관된 의식 상태가 즐기 수 있는 보다 큰 자유를 지시한다.  두 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에  근접한 곳에 아류적인 세  개의 꽃잎로터스가 자리하고 있다. 요가 교리는  이것을 세 개의 척주  체널들이최종적으로 결합하는  매듭(Knot)로서 이야기  한다. 28개의  섬유조직(fiber)들속에 끝나는 후각 신경과 12개의 섬유조직속에 끝을 맺고있는시 신경이 최종적으로 결합되어 있다. 달(28)과 해(12)의 힘들이 이 숫자로 표현된다. 진정으로,  에다(Ida)와 핑갈라(Pingala)처럼  말이다.

스타이너에 따르면, 냄새는 종합 사고로 형태변형되며 보는  것은 관찰로 형태변형된다. 더욱이, 우리는 여기서 신체자유상태에  대한 변화로부터 일어나는 "고원한 힘"들과 마주하게 된다.  아즈나  차크라의  하얀  서클속에서  세  번째  요니(yoni)와  링감(lingam)을 마주한다. 이것은 남성의 돌출부를 감싸고있는 여성의 삼각형이다. 처음에, 네 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에서는 빨간색이며  열 두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에서는 황금색이었으며 이제  이마에서는 하얀색이다.  이러한  것들은  세   단계의 합일을   뜻한다. 즉,    교감(communion)을 뜻한다. 매번, 이 돌출부는 또 다른 이름을  갖는다. 또한, 신체의 관련 부분은 몇몇 종류의 용기와 비교된다.  척주의 끝에는솥이 있고, 심장에는 컵이 있으며 두개골(cranium)에는 비이커가 있다.

청정한 하얀색 원판은 얇은 과자와 비슷하다. 여섯개의  중심부들은 빨간색에서 하얀색으로 개발을 보여준다. 마치 빨간색 장미와  하얀색 백합의 극성처럼 말이다.

  열 세 번째 모음글자, ong은 하얀색 삼각형에서 씨음절(seed syllable)이다. 이 글자는 16 개의 제식 글자들 중에 13 번째로서 일반 계열에서는 12 번째 글자이다. 이 O(Ong)은 A와 U의 합성 글자이다. O는 어떠한다른 매개체를 지니고있지 않으며 다만 무중력과 빛의 영적  영역 자체에서의 합일이다. 우리는 더  이상 이 차크라에서 신성한  합일(DivinePair)이루고 있지 않다. 그 이유는 수행자가 신성한  아트마(Atma) 즉,영(spirit)과의 합일에 도달하는 것은 단지 그의 노력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역자 주: Atman은 생명의 근원, breath, self, soul을 포괄하는뜻으로 대아(大兒)라고 함]

  개체 영(personal spirit)과 우주 영(cosmic spirit)의 교감은 이 개발 단계에서의 명상의 결과이다. 배태(胚胎)하고 있는 신성한  힘들 자체만이 하얀색 연꽃위에 앉아있는 하키니(hakini- 6개의 얼굴과  세 개의 눈 그리고 여섯 개의  팔을 지님) 여신의 모습속에  나타난다. 신의내면적 본성인 여신은 더 이상 이 단어 위에 앉아 있지  않는다. 그 단어 옆에 그리고 그 단어 약간 아래에 앉아 있다.  이제, 신성한 기능들을 얻을  수  있는 자는  바로  인간(남자와 여자)이다.   요한 계시록(Apocalypse)에서 요한이 심볼화된 비젼속에 보여주었던 것처럼 인간의아들이(Son of Man) 별들을 관할한다.

  하얀색 삼각형 위에는 성배(Grail) 모양의 표시가 보인다. 그것은 안에 어두운 새 달(moon)을 담은 초생달이다. 게다가, 태양의  영적 영향력은 이 어두움속에 스며든다.  어두운 달속에, 요가수행자는  "정오의태양을 바라봄"을 뜻하는 것의 어떤 것을 경험하게 된다.  어두운 영역은 현현되지  않은 소리   M(Ma)의 표현이다. 한편,   그것은 마하카라(Mahakara)라고 불린다. M은 중력에 의해 달의 공간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여섯 개의 꽃잎을 지닌 연꽃에 속하는 악어 Makara는  태양의 새벽광선속에서 물로부터 고개를 들어 올린다. 여기서, Ma는 태양에 존재하는 흡입력의 견지에서, 힘에 의해 "생명의 흐름"을  탄생시키는 소리이다. 이것은 영적인 M, 모든 마야(Maya, 무지)의 모태로서 M의  Laya 중심부이다. 요가수행자는 마치 좁은 길을 지나갈 때처럼 이 진공속을 통과해야만 한다. 

     요기(요긴)은 반대편에서만 해탈에  이를 수 있으며  마나스(Manas)를넘어 확장된 영의 순수 왕국에 도달할 수 있다. 루돌프  스타이너가 언급한 태양의  내부  특징들처럼 어두운   영역은 무(nothing)이며,  무(nothing)보다 덜 하지도 않다. 존재의 다섯 번째 부분이 지시된다. 한편, 카라(Kara)는 다섯 개의  손가락들을 지닌 손을 의미한다.  마카라(Makara)는 인도 조딕(zodiac-12궁도)의 다섯 번째  자리이다. 그러나,염소자리(Capricorn)로서 알려져 있다. 요가수행자의 "얼음의 섬"은 머리에 존재한다. 영적인 탄생이 동지의 크리스마스에 발생하는 것 처럼,요가 수행자는 여기 지령 로터스(아즈나 차크라)에서 영적인 탄생을 한다. 요긴은 영적으로 자유롭게 되고 자신의 몸속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지배자가 된다. 네 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의 힘들속으로 내려가 실제적으로 안에 있는 존재들의 전체  집단의 왕이나 여왕이 된다.  지식의빛은 그 심연속을 내려 빛춘다. 독사는 가라앉고 용은 정복된다. 이제,요긴은 그밖의 어떤 이로부터도 명령을 받지 않는다. 다만,  우주 영과의 합일로부터 즉, 직관(Intuition)으로부터 질서를 얻는다.

   O와 M으로부터, 우리는 OM이라는  글자를 얻는다. 실제는 AUM이며  O소리는 A와 U로 합성된 것이다. OM(AUM)은 이 아즈나차크라를  위한 명상이다. OM은 아즈나 차크라의 만트라(보충 설명으로 옛 신비의 단어인아멘 참고.)이다.    

  어두운 영역위에는 말하자면, 영적인 태양의 내면에는 "달의 열 입곱번째 손가락", 갈고리(hook)가 존재한다. 목 연꽃(Throat  Lotus)의 열여섯 개의 모음들은 열 여섯  개의 손가락들 또는 부분들로  생각될 수있다(칼라, 달의 시대, 소리의 에텔). 열 입곱번째는  표현되지는 않으나 우리가 기본모음글자라고 부르는 "Nirvana-kala"이다.  이것은 갈고리, 손가락,  불길,  그리고, 종이위의   표시로서 A,I,U의  일부이다.Nirvana(열반)은 무도 아니다. 그것은 완전히 활동적이며  영적인 상태이다.

   서양 셈어의 알파벳들에는 Yod(그리스어  Iota)에 대한 표시  그리고Vav 또는 V며에 대한 표시는 갈고리, 손가락이다. 갈고리는  창조적 원시어이며 그것으로부터 I, U,  그리고 A가 나온다. 이집트인들은  만물(세계)는 그 기본어(primary word), Wha로부터 나왔다고 말한다.

   세 개의 척주 체널들이 서로 합일되어 매듭을 형성하는 자리는 바로두 개의 날개를 지닌  Mercury의 지팡이(Mercury- caduceus)의  끝이다.그들이 소리를 시작하고 솟아오르기 시작할 때  새로운 Manvantara를 들여놓는다. 두 개의 날개들은 연  의 두 꽃잎들 처럼 보인다. 다양한 색깔을 지니며 왼쪽 꽃잎에 관찰자가 볼 수 있을  때 Ha(Hang) 소리를 지니고 있다. 오른쪽 꽃잎에는 합성음 Ksch(Kschang, kscha)를 지닌다. 단어 Hang-scha는 백조(swan)을 뜻할 뿐 아니라 "I am  That"을 뜻한다. 즉, I(주)는 신성과 합일이다. 지식을 얻는  과정속에서, 영적으로 말하는 인지자와 피인자간에는 합일이 있다.

   시간의 날개들 위에 우주의 창조적 힘들을 표현하는 두  개의 소리들은 명상의 주제이다. 영적인 기식음 H와 가장 지상적인  음절 S(이것은세 개의 주요 어음들 S, Sh, Sch, 이 경우에는 형태X"Ks".)의 극성들을그들안에 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극성이 몸안에서는  수직이며, 여기서는 수평이다. 따라서, 여기서 우리는 십자가를 얻는다. 6개의 중심부들의 각성은 여섯  개의 음절들에  관한 명상을 통해서  이루어진다.즉, 옴마니 반메흠(Om mani padme hum). 여기서의 O는 바로  이 아즈나차크라의 보석인 것이다. 숨견직 면에서, 여섯 개의 음절들은 실제적으로 일곱 개이다. OM은 힌두교에서의 AUM이다.

   우리의 태양계 우주속에는 일곱 개의 laya 중심부들이 존재하며 인체에도 일곱 개의 laya 중심부(차크라)들이 존재한다. laya  중심부는 모든 물질이 종결되고 이 중심부로부터 탄생되고 다시 이  중심부로 와해되는 창조점이다. 그것은 일어나는 힘들이 휴식하고 균형을  이루어 운동하며 제   삼의 상위(높은  지위)를  형성하는  받침대-hypomochlion(fulcrum)이다. Laya는 물질을 소멸사고 와해시키는 중심부이다.우리는그것을 만물의 모체라고 말할 수  있다. 모든 창조는 laya  상태로부터한번더 솟아나온다.

  현대의 원자 물리학에서, 과학자들은 반물질(antimatter)에  관한 이론을 정립하고 있다. 반물질은  일반 물질에 대한 반대극성을  갖는다.현대 물리학에 따르면, 원자는 음의 부하를 지닌 전자들의 껍질로 둘러싸인 양성의 핵으로 구성된다. 반면, 반물질은 외부에 순환하는 양성의전자들로 이루어진 음성의 핵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주석: 반물질에 관한 흥미롭고 간결한  설명은 Martin Gardner의  AmbidextrousUnivers(London: Pelican Books, 1982)에  "반입자들"-Antiparticles에관한 글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예전에 스타이너는 공간적인 것으로 생각할 수 없는  "음성적이고 흡입성의 물질"을 이야기 하였다. 그는 "상대우주"에 관한 개념을 창안해냈다. 그 개념에서 중력이나 무게는 반대편으로 전도된다. 이러한 것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물질적이고 물리적인 면에서 살아있는 창조물속의타트바들(에텔의 형태적 힘들)로 눈을 돌려야한다. 즉,  가시적인 것으로부터 단지 초감각적인 지각으로만 알 수 있는 곳으로  시선을 돌려야한다. 이 신성한 공식의 친근한 소리가 지닌 율동적인 효과를 경험하고자하는 이들이나 명상에 참여하는 이들에게는 이 신성한 공식의 친근한소리가 지닌 율동적인 효과를 경험하고자하는 이들이나  명상에 참여하는 이들에게는 신비한 과정들이 관여한다. 소리에서 조차도, 일곱 개의음절들은 일곱 개의 차크라들에 대응된다. 매우 빠르게  반복되면 의식에 변화를 가져다주는 머리속에서의 강한  진동(vibration)을 관찰하게된다.

  신성한 세계들은 상위 차크라에서  OM이라는 음절이 창출한  것이다.마지막 음절 HUM은 악마를 몰아내기위해 사용된다. 우리가 명상할 때마다, 악마세력이 정신의 동요된  심연속에서 상승하고 하부인간적  요소수준들로부터 상승하는 위험이 존재한다. 개인의 "문턱에  머무는 거주자"를 마주하게 된다. 우리가 더  고원한 것을 추구할 때마다,  우리는하부로부터 공격을 받게된다. 이것은 모든 고대 학파들에  의해 도덕적성숙과 도덕적 용기를 강조한 이유를 말해준다. 다음의  의미들은 신성한 음절 OM을 명상하는 사람들에게 제공된다. OM은 그 안에 A-O-U를 포함하고 있다.

  A - 고대 그리스의 속담에 따르면 모든 철학과 모든 지식의 단편들이시작하는 경이로움.

  O - 고도로부터 자연의 영적인 측면으로 비추이는 친근감. 사랑스러운 포옹.

  U - 바디체의 심연속으로 호흡의 사려깊은 하강

  M - Navel 연꽃 즉, 마니퓨라에 도달하는 호흡의 흐름 또는 가로막을 관통하는 호흡의 흐름. 공감(empathy)은 M 소리에서
        우리에게   젖어들며, 우리는 그것과의 합일을 이룬다.

   MANI라는 단어에서;   우리는 Navel 연꽃에서 M에서 시작한다.

    다음 A에서, 우리는 마치 아기가 이 소리를 내려고 시도하는 것처럼새로움을 이해한다.

  N에서, Navel 연꽃의 주변에서 분리감이 발생한다.

  I에서, 확장된 긍정성은 하부로부터 밀치는 힘에 대항한다.

PADME라는 단어에서;

  P에서, 우리는 다양한 힘들이 분출하는 연꽃의 견고한 요새에 휴식한다.

  A에서, 내부의 들여 숨쉬는 것이 존재한다.

  D에서, 아래로의 압력이 존재한다.

  M에서, 다시 미지의 것과의 공감(empathy)이 존재한다.

  E에서, 교차는 다양한 힘들에 대하여 자신을 현현한다.

   HUM이라는 단어에서;

  H에서, 폭발성이 존재한다.

  U에서, 단호한 몰아냄이 존재한다. 

  M에서, 조화를 이룬다.

  OM은 베다(힌두교의 4 개의 신성한 책들)의 처음 씨앗인 Bija이다. 한편, OM은 자궁-Shakjti par excellence, 즉 말속에  존재하는 힘으로서간주될 수 있다.   이마의 연꽃에 두 개의 소리들은 이미 언급한 만트라 Han-Sa를 형태화한다. Hangsa로서 비음화하여 발음한다.(Hansa는 백조를 뜻하며 하얀색의 고원하며 공기와 빛속에 존재하는 개체 영혼을 상징화한다). 명상에서, 그것은 심장으로부터 머리로 인도된다. 들숨은 소리 Hang을 동반한다.(비음화되어 발음할 경우 Han 또는 Ham) 날숨은 소리 Sa를 동반한다. 개체 영혼(Jiva)의 합일과 신성한 영혼(Atma)의  합일후, 요기들은태연하게 머무르며 이 만트라는 So-ham 즉, "I am That"을 뜻하는 것으로 전도된다.

  H - N - S는 신체의  세 영역을 표현한다: H는 머리이며 N  또는 M은배의 연꽃 또는 마니퓨라의 중앙에 있는 신체의 중심부이다;  S는 욕망불들의 하위 영역(성기)이다. 그러한 것은  자음(consonants)에 존재하는 인간의 신비이다. Jo-Hannes 라는 단어에서, 우리는 만트라 "Hansa"와 배우 유사한 표현을 경험한다. Johannes는 그의 이름으로 남자와 여자 그리고  세 개의 세계를 반영하는 그들의 세 영역들을 표현한다.  

 내분비선(endocrine glands)은 차크라들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고앞서 언급적이  있다. 차크라들과  신경절(ganglia)  또는 각종  선(腺-glands)들과 동일시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다만, 이러한 것들을 신경이나  내분비선  그리고  혈과  골을  주관하는  상위  충동적인  영들(spirits)로서 간주하는 것이 옳다. 신경선과 각종 선(腺)은 다양한 계(plane)들에 자리한 차크라들의  현현일 뿐이다. 의문의  내분비선들은다음과 같다.

      pineal gland(송과선, 송과체- epiphysis)
      pituitary gland(뇌하수체선 - hypohysis)
      thyroid gland(갑상선)
      adrenal gland(부신, 신장부근의 腺)
      pancreas(췌장)
      gonads(생식선) - 여성의 경우 난소(ovaries), 남성의 경우 고환(testicles). 남성의 경우 난소와 동일한 수준에서
                                 발전한다. 그러나, 음낭으로 내려간다.

   가슴뼈(breatbone)뒤에   있는   흉선(thymus   gland)은   호르몬들(endocrines)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그러나,  흉선은 일반적으로사춘기 나이때 기능하여 그 후로는 퇴화된다.  그 자리와 위치가 시사하는 바처럼 이마부위의 연꽃은 송과체와 관련을 맺고 있다. 송과체는 내분비 시스템에 중심적 역할을 하며, 전체 척추 신경시스템에 있어서 제어판으로서 생각할 수 있다. 그것의 주요 위치는 "지령과 명령의 연꽃"이라고 말을 두 개의 꽃잎을 지닌 연꽃의 기능에 부여할 수 있을 정도이다. 여타의 내분비 선들의 활동은  주로 송과체에 의존한다. 후위뇌하수체는  몸의 물균형(소변-urine)을  조절한다. 송과체 호르몬은 성장을 조절한다. 송과체 호르몬이  과잉될 경우,거인이되며 부족할 경우 난쟁이 가 된다.  송과체와 性腺(gonads)의 활동간의 관계는 상당히 중요하다. 인간이 지닌 생명과 의식의 기능은 호르몬 생산의 균형에 의존한다.

   요긴이 해야할 것은 여성스러운 방식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안쪽으들어서서 그 뒤에 있는 집(외부감각)을 닫는다. 여기서, 우리는 에텔체(생명체)가 남성에게서는 여성적이며 여성에게는 남성적이라는  비밀이노출된다. 이러한 비밀은 많은  잘못된 생각을 없애준다. 우리는  우리자신의 에텔체보다 어떤면에서 우등하게 느끼는가? 두 개의  꽃잎을 지닌 연꽃에 관하여 명상하는 동안, 몸을 짖는 힘들이  영에서 보여진다.아즈나 의식속에 사라진 요기들 중  세 개의 세계앞서 있었던  Man(즉,운명이 있기전에 인간 원형)과 하나가 된다고 이야기한다.

 건전한 판단과 명료하고 논리적인  사고는 이마의 연꽃을  개발하는데필수요건이다. 단순한 외모의 마야로부터 진리는 구별해냄으로써, 중력의 초점과 중앙을 이마에 둔다. 올바른 명상은 이것을 성공시키는 열쇠이다. 마음의 눈앞에 위치한 개념들은 외부세계로부터가 아닌  바로 영혼의 내면으로부터 가져오게 된다. 일관된 수행으로써,  우리는 형태적몸을 매번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점차적으로, 에텔의 기류는 네트워크처럼 엉키어 일종의 망처럼 에텔체의 표면에서 형성된다. 이 엷은 "피부"는 그곳으로  들어오는 다양한여러개의 기류들에 스며들 수 있다. 이것은 지각을  가능케한다. 외피(integument)속에 자신을 가두는 것은 토성의 기능이다.  이 네트워크는이마의 연꽃과 내면의 관계를 유지한다. 이마 연꽃은 개인에 의해 내면으로부터 열려야 한다. 그것은 우리에게 미래를 가르킨다.

 두 개의 꽃잎을 지닌 연꽃속에 둥근 형태들로 형성된 열여섯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로부터 기류가 나온다.  두 개의 꽃잎을 지닌  연꽃에서이 기류의 중안으로부터 두 개의  손을 따라 기류들이 흐른다.  그들은에텔체를 움직인다. 지고의 자아가 태어난다. 그것은  자유롭고 영적인세계와 교신한다. 이마 로터스는 영(spirit)으로의 통로이다.  우리의 마지막 세 개의 시문들은 독자가 이 메시지에 반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시문 36
 요기가 지지없이 매달린 집을 닫을 때, 파라마 스승의 도움으로얻은 지식을 닫을 때, 반복된  수행으로 Ceta들이 이 끊임없는  희열의안식처에서 융해될 때, 그때서야 그는 위쪽의 공간(삼각형)에서  그 중심안쪽에서 뚜렷하게 빛나는 불꽃들을 볼 수 있다.

            시문 37
 그리고나서, 그는 타오르는 불길의 램프 형태속에 빛을 본다.그것은 명료하게 빛나는 아침 태양과 같이 밝게 빛나며 창공과지구사이에 붉게 피어오른다. Bhagavan이 그의 완전한 힘으로서자신을 현현하는 것이 바로 여기다. 그는 어떤 타락도 모르며,모든 것을 목격하고 불, 달, 태양의 영역에서처럼 여기에 있는다.

            시문 38
  이것은 비쉬누의 형언할 수 없는 즐거운 안식처이다.  죽음의 시간에 훌륭한 요기는 그의 생명의 호흡(프라나)을  이곳에 즐거이 두고 (사후에) 세 개의 세계들 이전에 존재했던  베단타(Vedanta) 철학에 의해 알려진 지고와 영원과 탄생이  없는 원초적 데바(Deva)에 들어간다.

 

일천개의 꽃잎을 지닌 연꽃  - The Thousand-Petaled Lotus -

 

 대뇌(cerebrum)에 속하는  시상(optic thalamus)아래에는  자율신경을주관하는 간뇌(diencephalon-interbrain)가 자리잡고 있다. 몸의 온도,세포의 신진대사, 맥박은  모두 이것으로  규제된다. 아래의  뇌하수체(pituitary) 그리고 위의 송과선(pineal gland) 둘다는  "지령 연꽃"에속하며  작은  돌출부처럼  보인다.  그들은  서로  극장(極張,  polartension)의 관계를 갖는다. 송과선은  일천개의 꽃잎을 지닌 연꽃  즉,사하스라라 차크라에 속한다. 일천개의 꽃잎을 지닌 연꽃는  머리에 위치하여 상단 차크라(Crown chakra), 제 7의 차크라라고 불린다. 요가의교리는 사하스라라는 중앙  척추기류(shushuman)의 말단에  위치한고쓰여있다. 그 기류는 불의  성질을 갖는다. 그것은 토성의  성향으로서머리의 상단 아래 이 특정 중심부까지 이르른다.  여타의 차크라들과는달리, 이 차크라의 꽃잎들은 아래로 숙여져 있으며 의식이 그곳에 주어질때도 마찬가지의 상태로 존재한다. (108 페이지의 그림 8을  참고 바람)

   수도승의 체발은 사하스라라 중앙에 외부조각과 관련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패턴은 이 원형의 조각이 상위  신계와의 연락선이라는것을 시사한다. 신성한 의지는 빛속에 그림을 만들어내고  이 그림들은나중에 실체(Reality)가 된다. 이 세계는 신성한 상상에 주어지는 형상으로서 간주될 수 있다.

  태고의 시절에 두뇌의 돌출부들은  불의 혀들로 생각되었을  것이다.몸이 물질적인 어떤 것으로  고체화될때마 그들은 응결되어 골질의  두개골(cranium)속에  잠겨지게   된다.  아이들에게   있어,  정문(頂門fontanel)들은 탄생후 잠깐동안 열려있다.  다양한 학파의 비밀 교리에 따르면, 송과선은 위축된 빛의 기관이다.즉, 인간의 제삼의 눈(parietal eye)의 잔여물이다. 송과선은 머리위로돌출하도록 되어있으며 이 두뇌의  돌출부가 포장될 때는 머리  안쪽에위치한다. 송과선은 버찌의 크기만하며 자신의 부활을 기다리고 있다.

  형상을 이루는 힘들은 이 중심부로부터 나온다. 性腺에  미치는 영향은 생식에 영향을 줄수 있다. 이 영향이 잘못될 때, 퇴화 된다. 오늘날에도 송과선은  뼈의 형성을 위해  요구되는 칼슘을 구분한다. 이것은사고과정에 필요하는 중요한 것으로 "두뇌의 모래"라고 불린다.  일천개의 꽃잎을 지닌 연꽃와 두 개의 꽃잎을 지닌 연꽃은  열과 빛,의지와 사고처럼 극성으로 결합한다. 그들의 합동은 인간의  신체적 발달을 위한 원형들을 만들어 낸다.

  살아가는 동안, 종종 제어할 수 없는 비젼을 종종 본  여러 사람들을만난적이 있다. 심상이나 시문들이 그들을 병리적인  면에서 괴롭혔다.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으며 비정상적인  사람으로 취급받았다. 그들이 뇌에 심한 충격을 받은적이 있는가를 물었을 때 그들은한결같이 그런적이 있다고 답하였다. 내가 볼때, 이것은 송과선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그러나, 가끔 매우 평범한 사람들에게  우연히 발생할수 있는 것은 건전하고 자율적인 방식으로 이 일천개의 꽃잎을 지닌 연꽃을 명상하는 동안에도 가능하다.

  특히 흥미있는 점으로는 송과선이 머리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 그것은 황금의  영역에 존재한다. [주:  황금영역(golden section)에 관한  참고서적으로 H.  E. Huntley의 The  DivineProportion을 참고바람. New York: Dover Publications, 1970)  ] 더욱이, 근원 연꽃(물라드하라 차크라)의 정적인 극과 반대에 위치한다. 기억의 중심은 머리의 뒤에 있다. 기억과 사랑은 인간의 말의  극의 뿌리이다. 따라서, "이마 연꽃에 발을 들여놓은 요기들그위에 이 로터스를모든 말의 힘들로서 그리고  손아귀안에 갖게 된다."는 문장을  이해할수 있을 것이다.

  하급 욕망들의 불길이 완전히 영적으로 변화되는 이 중심부는 남자와여자에게있어 신성의 높은 자리를 포함하고 있으며 존재를 아래에 두는영적인 본질을 보유하고 있다. 요가수행자가 맨 처음  모든 미몽으로부터 자유로와져야 할 곳이 바로 여기다. 고도의 자유는 두  개의 꽃잎을지닌 연꽃에서보다 여기에서 얻어진다. 두 개의 꽃잎을 지닌 연꽃에 의식을 두는 요기는 우주와 만물을 창조한 고원한 우주 단어의 힘을 직접응시하게 된다. 그리하여 말의 힘은 그의 영적인 손에 넣어지게 된다.

   눈의 연꽃(Eye Lotus)에 소리 M은 자웅구유체(androgyne)이다. 일천개의 꽃잎을 지닌 연꽃에서,  50개의 글자들이 20번 반복된다.  인류는계층구조의 열번째 회원이다. 남성과 여성으로서 우리는 20이 된다. 20은 또한 태양을 의미한다. 동양에서는 20의 신은 해의  신이며 죄(sin)로서 30의 신은 달의 영이다.  그러므로, 해와 달의 합은  50이다. 즉,50개의 샨스크리트어 문자들이다. 20을 곱함으로써 전체의 인간은 태양이 되며 글자들은 이 연꽃의 일천개의   잎들을 따라 분배된다. 그렇게하여 크라운 차크라(사하스라라)는 신들의 생식기관이 된다. 신들이 물러날 때 외부로부터  닫혀진다. 내면으로부터, 외부의  개인으로부터이우주의 지붕은 열려져야 한다. 세 개의 척추 체널들은 여기서  세 겹의H 소리로 에텔화된다. 그것은 세 개의 H들중 가장 낮은것으로서 Hakara로서 명명된 아직 현현되지 않은 H의 창조성이다.                                                                   

  다른 두 개는 Visarga 음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이 소리를 형성하는것은 단지 모음이 없는 S, 즉 H로 전환된 S이다. H로부터 S로의 소리의변화는 잘 알려져있다. 이것은  영에서 물질로 변이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물질화된 소리 S는 다시 H로 비물질화 된다.그리고 회귀과정에서형성된 것들  즉, S로부터  다시 H가  되는 것들은  "practice"- primamateria을 표현한다. 인간의 가장 고귀한 부분과 관련된다. 즉, 영적인존재 아트마(Atma)와 관련된다. prima  materia의 두 개의 근원중 하나는 남성으로  분기되고 또 하나는 그의  아내-즉, Materia로 분기된다.

다시말해서 인간과 지구로 분기되는 것이다.  세 개의 H 소리들중에  두 개는 H로 변이되는 S소리들이다. 요기들은브라마(영의 신)을  보고 비쉬누(자손의 신)을  보게되며 인간 존재의"나 자신"을 보게된다. 다시말해서, 자아로서의 신성과 신성의 반영 즉,인간 에고를 보게된다.

  이 영역은 시바의 불이  피어나고 흩어지고 에텔화되는 곳이다. 요가는 모든  소리들은 다른 소리들로 융해되며  라야 상태로 변환되는가를보여준다.  시바는 Hakara속에  존재한다.  그의  천국의 산  카일라사(Kailasa) 또한 인간의 두 개골이다. H와 S(Hansa)는 의식과 물질의 합일을 표현한다. 즉, 인간과  지상의 표현이며 영과 본성의 표현 그리고푸루사(Purusha)와 프라크리티(Prakriti)의 표현인 것이다.

  소리들은 다음과 같이 서로의 소리들로 합병된다. Kscha는 La로 La는Ha로 Ha는 Sa로 Sa는 Sha로  계속해서 A에 도달할때 까지 진행한다. 소리들이 융해될 때, 중심부들은 근원지로 융해되 들어간다. 이것은 범우주 의식으로 융해되 들어간다. 여기서 기술되는 것은 높은 界에서 일종의 "모든것에 대항한 모든 것의 투쟁"이다. 주변의 것은 중심지로 빨려들어간다.  중복성이 지닌 마야(Maya)는 사라진다. 일천개의 꽃잎 로터스는 또한 금란(Baldachin)으로서  묘사된다. 그 금란에서 빨간색 감로가 뚝뚝 떨어진다. 모든 연꽃들은 이곳에서 다시 피어난다. 따라서, 열두개의 꽃잎 연꽃은 그 정확한 중심부에 존재한다.

 명상시에, 요긴은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머리에 있는 "보석들의섬"을 발견한다. 우리는  여기서 두 개골안쪽에 호박(amber)색의 4겹으로된 판을  기억한다. 시체의 해부는  중세기에는 엄격히 금지되었으며어길경우 사형에 처해졌다. 그러나, 요기들의 내면의 시야는 그들이 인체의 내면적 배치들을 알수 있도록 해 주었다. 대조적으로, 아마 "보석들"의 말은 한조각의 심상(imagery) 즉, 수정과 같이 명료한 사고에 대한 은유이다. 또한, 심장 연꽃(Heart Lotus)의 보석으로 장식된 재단을언급할 수도 있다.  

  앞서 언급한것처럼, 다른 연꽃들은 머리에서 다시 발생한다. 흉부 차크라들은 마찬가지로  머리에서 반대 극성을  갖는다. 청정한 수정처럼명료한 사고가 더 개발될수록(  이것은 우리의 업무에 방향감을 찾는데필수적이다.) 상부의 빛의 극에  더많은 영향이 가해질 것이다. 그리고우리의 혈관들을 통해 흐르는 타락의 세대들은 통제될 것이다.

   두 개의 양극 기류(그들은 영적인 무한대에서 만난다)가 존재한다는것이 지금쯤 명백해야 한다.  그들 중 하나는 근원 연꽃(Root Lotus)으로부터 위쪽으로 흐른다. 반면, 혈은 심장으로부터 아래쪽으로 흐른다.척추안쪽과 주변에서 위로 흐르는 흐름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창조적에너지들의 강력한 흐름들이다.  이러한 것들은 육체로부터 나온다하더라도 아직 대부분의 개인들의 통제하에 있지 않다.  

  힌두교는 이러한  창조적 에너지들을  루드라-시바(Rudra-Shiva) 즉,육체의 영주라고  부른다. 우리는 문자그대로  이 이름을 받아들여서는안된다. 그것이 더좋은 이해를 가져다  준다.  물론, 현대 용어를 사용할 수 있으나 그렇게 함으로써 어떤 잇점이 있는 것이 아니다.   다른 흐름은 질서와 지식을 창조한 내면의 빛의 상부 극으로부터 흐른다. 그것은  힌두교에서 브라마로서 알려진  영의 신의 영역으로부터나온다.

  하나의 흐름은 존재의 극으로부터 나오며 다른 흐름은 의식의 극으로부터 나오며 그들은 중간의  균형과 치유의 신 비쉬누에서 심장에서 만난다. 그들은 사랑("불",열)의  고원한 힘에서 합일하며 현명한 이해로부터 솟아나오는 심장 내면의 빛에서 합일한다. 아래로부터 솟아오르는흐름은 "무화과 나무(fig-tree)"로서 알려져왔다. Chavvah(Eve)는 그녀의 이름이  의미하는 것처럼 만물의  어머니로 무화과나뭇잎을 입었다.그리스도는 열매를 맷지못하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였다. 이것은 우리에게 하부 힘들이 갖는 격세유전적인 오랜 능력들은 소멸되어야 한다는것을 가르친다.

  그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인간의 열망은 악으로 물들여지기 때문이다. 도덕적 악은 먼과거에 인류에 의해 수용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원래  악이아니었다.   그  비극은  인류  창조자의   반대자들  즉,  적(Adversary)의 힘에 의해 초래되었다. 한때 청정했던 곳으로 어둠의 세력이 스며들게 되었다. 원래의 인간의 이미지는 손상되었다. 침투한 상대세력의 영향력은 중성화되었고 유전으로 전해내려오게 되었으며 세대로부터 세대로 혈류속에 전달되고 있다. 이것은 저주가 되었다. 진실과빛처럼 청정한 인간존재의 적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따라서, 필요한 것은 옛 아담(Old Adam)은 도덕적 신의 영속에서 새롭게 만들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의 발은 의지에 반응하여 여러 가지 심부름을 도와준다. 따라서,그리스도에 의한 발을 세척하는 신성한 의식은 "아래로부터" 청정과 신성화의 필요성을 가르친다. 인종의 몇몇 회원들은 청정한 사고의 힘을 개발할 수 있어 왔다. 이것은 완전히 객관적이며 동정과 반감으로부터 자유롭다. 전체적인 추상과의식의 적막감을 이끄는 것은 바로 사고이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의 시문들속에 언급된다.  그러나, 공(무)가 최종적인  단계는 아니다. [주:청정한 사고와 無에 관하여 이러한 관념들을 비교해보는 것은 흥미로운일이다. 헤겔 철학자 프란치스  세드락은 그의 저서 "Pure Thought andthe Riddle of the Universe(London:George Allen & Unwin, 1919)"에서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 청정한 사고의  시스템은 어떻게 시작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서, 우리는 청정한  無와 청정한 존재를생각함으로써라고 말해야 한다.  ... 시작은 존재-무-존재를 계속 생각함으로써 이루어진다..." ]

그것은 과도기적이며 문턱을 넘어서는 경험이다. 오늘날, 인류는 이 空에 직면해 있다. 그러나, 그 맞은편에서 사고는 死者로부터  일종의 부활로써 고원한  지각들로 변화한다. 그리고고원한 지각들은 고원한 능력들을  배출한다. 이 부활된 사고는 두뇌에구축된 논리적 추론으로부터 변경되었으며 신체로부터 자유롭게 생동하는 왕국에 위치해온 중력의  중심지를 갖는다. 그것은 육체적 토대로부터 자유로운 창조적  영의 경험이 된다. 이미  언급한 것 처럼, 청정한느낌과 의지는 생동하는 관념과 결합되어야 한다. 이런 방식으로, 우리는 자신을 위한  고원한 존재를 창조할 수  있다. 자신의 머리카락으로늪지에서  빠져나온  Baron  Munchausen  처럼  말이다. [  주:  BaronMunchausen은 가장 경이적인 모험가들중 하나인 독일 영웅이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독자들위해 이 가능한 과정을 묘사해 보고자 한다. 이 가능한 과정은 건전한 진화의 방향속에 이루어진 모든 노력들의시작과 끝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고대 요가에서 머리 차크라에서 청정한 사고의 개발이 진정한  목적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감로와 신찬-Nectar and ambrosia"는  요긴이 추구하는 건전한 음식이었다. 우리자신의 나날과  시대에서 개발을  위한 중추부와 내면의  태양의 지점(solstice)은 모든이에게 이미 도달해 왔다.

 시문들은 명상시에 요긴이 "은의 산맥"에서 "스승의 왕좌"를 발견하는방법을 묘사한다.  고대의 지혜에서, 머리는  내면의 달의 영역이었다.은(Silver)는 그속에 유체 상태와 가장높은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명상시에, 요긴은 상부의 차크라들을 통과하여 달의 숙련자에 이르른다. 그의 발은 인간의  머리안에 멈추어 서있다. 완전히 청정한 사고에의해서 얻어지는 능력을 이용함으로써,  요긴은 영혼의 가장 높은 수용력으로써 신성의 가장낮은 부분(발)을  건드린다. 우리는 이미 발이 어떻게 해서 의지의 상징인가를  알고 있다. 여기서, 요긴은 신성의 의지어떤 것을 발견하기 시작한다.  단지 그것을 고통스러워하지 않고 그것에 따름으로써 말이다. 이것은 몸  밖의  에텔 공간속에 영적인 충만함의 시작이다.  여기서 시작되  온 것은 심장 연꽃 아래로 인도된다. 이심장 연꽃은 내면의 재단(altar)  영역이며 내적 헌신의 영역이며 내면에서 영원히 타오르는 램프의  영역이며 동시에 기도와 희생의 호흡 영역이다.

   현대인들은 연꽃들을 개발하지 않고 지낼 수 없다. 우리는 "성자"의영역인 심장 연꽃(아나하타 차크라)을 개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이해한다. 이것은 우리가  형제 자매를 뒷전에 내버려두고 자신만의 구원을 위해 잘못된 방향으로 세계를 등지려는 유혹에 저항하도록해준다. [ 역자 주: 아나하타 차크라의 개발은 이성간의 원만한 사랑에있어 필수적이다. 남성이 여성에 대한 불완전한 사랑 그리고 여성이 남성에 대한 불완전한 사랑은  바로 이 아나하타 차크라의 불완전한 개발에 있다. ]  우리는 차크라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  차크라들은 무엇보다 명상에의해서 각성시켜야  한다. 차크라의  개발에 성공하기위해서는 (외부적의무를 져버리지 않고) 앞서 언급한 행로의 단계들로 이루어진 내적 필요성이 요구되어지는 바에 따라  내면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명상은 요가(道)의 "성스러움들  중에서 성스러움"이다. 그외의  모든 것은 단지이 요가(道)를 이끌뿐이다. 우리  자신의 문명과 훼손된 지성이 와해되는 영향력을 중화시키기 위해 고원한 힘이 필요하다.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도덕적 악에 대항한  투쟁에서 우리는  도덕적 선의 세계즉, 영의  세계로부터 도움을 필요로한다. 우주의  힘과 평화는 우리의손상된 생명의 기능들을  소생시킬 것이며 치유해 줄  것이다. 이 힘과평화는 끊임없이 반복적이고 율동적으로 차크라들에 관하여 명상함으로써 얻을 수 있다. 그  이유는 차크라들은 바로 우주의 힘들로 이루어진왕국이 개재(介在)되는 관문이기 때문이다.

   모든 인간들 내면에는 신경들과 감각기간들로 짜여있는 네트워크가 존재한다. 이 전체 네트워크의 신경들과 감각기관들에서는  외부의 물질계를 해석한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체안에도 에너지의  채널들(nadis)과에너지의 중심부(차크라-Chakra)들로   이루어진 미묘한  시스템(Subtlesystem)이 존재한다. 이 시스템은 우리의 물질적, 지적, 감성적, 영적인존재를 돌보아 준다.[역자 주: Subtle System은 엄밀히  말해서 미묘"微妙"함을 뜻한다. 그러나, 포괄적으로 해석할때는 신비"神秘"함을 뜻하는것으로 번역한다. 실제  수련으로 체험하신 청명거사님은  미묘함이라는단어가 적합하다고 보신다. 쿤달리니 요가 번역본에는 모두 신비함으로번역하였는데 이는 오류임. 이 점을 양해바람.]

    7 개의 차크라들 각각은 여러가지의 영적인 성품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성품들은 우리내면에 완전하게 존재하며 비록 현현되지  않는다 하여도 파괴되지는 않는다. 쿤달리니가 각성되면 이러한  성품들은 자신을자연스럽게 현현하기 시작하며 우리 생명속에 자신을 드러내 보인다. 따라서, 특별한 노력이 없어도  우리는 극히 동적이고 창조적이며  확신에차게 되는 동시에, 깊은 사랑과 동정을 느끼게 된다.  이것은  쿤달리니가 깨어나 우리의 차크라들에게 자양분을 공급해 줄때  자동적으로 발현되는 과정이다.

  제 1의 차크라(물라드하라 차크라)는 천골(sacrum bone)아래에 위치하며 이 천골뼈에 쿤달리니가 거주한다. 쿤달리니의 주요 성품은 순진무구함"純眞無垢"(innocence)에 있다. 순진무구함은 우리가 맑고  순진한 환희를 경험하는 성품이다. 이 성품은 편견과 조건의  제약에서 벗어난다.순진무구함은 우리의 삶에 목적과 방향감각을 주며 위엄과  균형을 더해준다. 순진무구함 그것은 단순함과 맑음 그리고 환희 그 자체이다. 어린아이에게 항상 존재하며, 우리의  현대 생활양식에 의해 가끔  어두움이드리워지는 내면의 지혜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 안쪽에  영원히 존재하며 소멸될 수 없고 쿤달리니가 각성될때 순수한 환희로서 현현하기를 기대하는 성품이 바로 해맑은 순진무구함인 것이다.

   제 2의 차크라(스바드히스타나 차크라)는 창조성과 맑고  깨끗한 주의력 그리고 맑고 순수한 지식의 차크라이다. 이 차크라는  우리를 들숨의내면 근원지와 연결시켜주며 우리  주변의 아름다움을 경험하도록  해준다. 이 차크라가 부여하는 순수 지식은 정신적이지 않으며, 단지 실체를직접 지각한다. 한편, 순수하고 안정된 주의력과  집중력의 중심지이다.육체적인 면에서, 이 스바드히스타나 차크라는 우리의  간(liver), 콩팥(kidneys) 그리고 하복부(lower abdomen)을 돌본다.

  제 3의 차크라(Nabhi 차크라)는  우리에게 완전한 만족감과  포만감을제공한다. 이 차크라는 평화롭고 우아하게 해주며 영적인 상승을 지탱해주는 중심부이다. 쿤달리니에 의해 각성되면  正義와 도덕성의 내면감각으로  표현되며 일상 생활의 모든 면에서 완전한 균형감을우리에게 제공한다.

   제 4의   차크라(Heart의 차크라)는  우리의  영(Spirit),  진아(trueSelf)가 거주하는 장소다. 연민과 사랑이 현현되는 곳이 바로 이 심장이며 심장 차크라는 다른 사람들을 향하여 책임감과 바른 행동  감각을 제공해준다. 심장 차크라는 흉골 수준에서 완전한 보안과 확신으로서 중심지에 현현한다.  쿤달리니에 의해 심장을 완전히 각성시킬때, 모든 걱정들과 의심, 공포는 소멸되 버린다.

  제 5의 차크라인 비슈다 차크라는 외교에 해당하는 차크라로  다른 사람과의 맑은 관계를 유지하며  기분좋게 집착에서 벗어남을 뜻한다.  이차크라는 쿤달리니에 의해 각성될때 우리의 모든 죄와  양심의 가책들을제거해주며 상냥하고 동정의 목소리를 우리에게 가져다 준다. 다른 사람들에 우세하는 경향과 다른 사람에 의해 열세되는 느낌 즉, 우등감과 열등감 그리고 모든 시기심들은 쿤달리니에 의해 이 차크라가 각성되면 사라진다.  비슈다는 우리를 전체와 연결해준다. 우리의 완전함을  느끼도록 해주면 전체를 이루는 모든 부분들이라는 사실을 느끼도록 해준다. 

  제 6의 차크라(아즈나-Agnya 차크라)는 용서와 동정의 차크라이다. 용서는 겸손속에서 영(Spirit-진아)의 고귀함과 관대함을 발견하는 힘이며  분노와 증오, 격분을 풀어놓을 수 있는 힘이다. 모든 우리의  에고를 녹이고 조건과 습성, 영의 그릇된 관념들 그리고 모든 잘못된 본성들을 융해시키는 차크라이다.[ 역자 주: 청명거사님의 말씀에 따르면 이 문장은부분적으로 잘못된 것이다. 인간의  에고는 올바르게 키워나가야  한다.에고를 죽이면 어떻게 자신을 고양시킬 수 있을까? ] 우리의  의식을 최종의 목적지(즉, 제 7의 차크라)로 상승시키기위한 길을  열어놓은 좁은문이다.

   제 7의 차크라(사하스라라)는 모든 차크라들을 그들  개개의 성품들로집적시킨 차크라이다. 인간 의식의 진화를 마지막으로 기념해준다. 현대에 와서, 우리는 이 차크라에 상응하는 수준에 도달하였다. 우리의 의식은 새로운 지각 영역으로 쉽게 진입하여 제한된 마음과 개념들을 넘어서며 사하스라라의 수준에서 절대성을 갖는다. 우리 중추 신경시스템에 실체(Reality)에 대한 직접적이며 절대적인 지각이다. 이것은 정확히 쿤달리니의 각성에 의한 자기  깨달음(Self Realization)을 통해서 얻을  수있는 것이다.

  세 개의 에너지 채널(통로)들에  관한 설명이 여기있다. 왼쪽  체널은우리의 과거, 정서, 갈망, 감정들에 대응된다. 이 채널의 종단은 초에고( superego)로서 우리의 모든 기억들, 습관,  신체조건들의 저장소이다.오른쪽 체널은 우리의 행동과 계회   쉠고 물질적 정신적 활동에  대응된다. 이 체널의 종단은 에고(ego)로서 우리에게 I-ness(나의  존재)에 대한 감각을 주며, 만물과 분리되는 감각을 준다.  중앙 체널은 상승의 체널로서 우리의 진화를 떠받쳐주며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사하스라라(제 7의 중심부)의 지고의 각성을 향햐여 우리를 이끌어 준다.

   깨달음의 작용들과 차크라들과 체널들의 미묘한 측면들을 여기에서 좀더 확장하여 설명하기로 한다. 그들은 정신적인 수준에서 연구되어야 할뿐만 아니라 직접 체험으로 알아야하는 지식의 일부분이다. 새로운 의식의 수준은 깨달음(Self  Realization)이후에 얻어  질 수 있다.  SahajaYoga의 단순한 기법들을 통하여 이 미묘한 시스템을  청정하게 함으로써  가능하게 된다.

 

물질 위에 마음 : Sukhasana

  뻣하사나를 수행하는 사람이면  움직이지 않는, 얼어있는 듯한,  그리고 초월한 듯한 살아있는 물고기의 조각상이 된다. 이  물고기는 공간과시간을 넘어서 자유롭게 생각한다.   - 아론(Anon)

 

 하타(Hatha)는 아마 서양인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요가일  것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있어, 하타는 단순히  정적인 자세(아사나-asanas)를활용하여 신체를  조절해야하는 어려운  시스템으로서 특수한  호흡기법(Pranayama)를 배워야 한다.

  여러 자세들을 수행하기 위해서 동적이고 미용체조식(calisthenic)의움직임은 엄밀히 말하여 현대식이다. 원래의 샨스크리트로 아사나-asana는 단순히 "견고한 자리-a firm seat"라는 뜻을 담고 있다. 거의 어떤사람도 하타 요가가 "마음이 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psychosomatics)면그 역도 사실이다."라는 묵시적인 이치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고있지 못하다. 몸은  마음에 영향을  준다( somatopsychics). [역자  주:somato- 는 육체(身)을 뜻하며 psychic-는 마음(心)을 뜻함] 

  우리가 신경이 예민해지고 우울해지고 만성 고민으로  고통을 받을때,우리의 정신 상태는 육체의  기능이나 조절 또는 모습등으로  반영된다.예를 들어, 만성 고민(chronic anxiety)에서, 우리의 정신상태와 교감신경 시스템에서 우발되는 사태는 신체내의 조직을 변화시킬 것이며, 따라서 우리의 유전자적 소질(predisposition)에 의존하여  위궤양(ulcers),대장염(colitis), 심장병(heart   disease), 면역  시스템  이상(immunesystem impairment), 그리고 여러 다른 병들과 같은 장애가 생긴다.

  하타요가는  개인의   정신  안정을   다시 만들어주어   사이코소메틱(psychosomatic) 질병들을 야기시킨 과정을  되돌린다. 이 방법은  먼저학습자가 자신의 신체를 제어할  수 있도록 가르침으로써 수행된다.  한편, 신체의 조절은 마음을 조절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 이유는 (의도적으로든 또는 의도적이 아니든) 마음을 조절하지 않으면 근육은 이완되지 않고 신경은 활성화되지 않으며 피는 순환되지 않기  때문이다. 

  샨스크리트어 어근 하타(Hatha)는 하(H)a와 타(Tha)로 분리된다. Ha는태양을 가리키며 Tha는 달을 가리킨다. Ha는 양성의(positive)  남성 심볼이며,Tha는 음성의(receptive) 여성 심볼이다. 일반적으로  하타는 양성의 태양이 가득찬 들숨(Ha)과 깨끗하고 차가운 날숨(Tha)의 합일을 가리키는 용어로서 이해된다. 보다 엄밀하게 해석해 본다면,  Ha는 양성의마음( positive mind)을  반대극에 위치한  Tha라는 물질적  매개체(즉,몸)와의 합일을 신비적으로 상징화한다는 것을 알게된다. 창세기에서 묘사된 바 처럼 아담"Adam"(마음)과 이브"Eve"(몸)의 실로  신비적인 가르침에 대한 실마리가 여기에 놓여있다.

   하타 요가는 "몸을 의식적으로  훈련함으로써 육체와 정신의  합일과조화를 도모하는 학문"으로서 정의할 수 있다.

   또한, 하타(Hatha)에 대한 본래의  샨스크리트 어근은 HATH로서  "-에대하여 충격을 가하는"것을 의미한다. 이 뜻은 "마음 과 몸"의 복합체가갖는 본질적 무기력(inertia)을 극복하기 위해 행하는  것으로 이해되어진다.

    러시아의 과학자 파블로가 하타 요기들이 수천년동안  알려진 신체조건(conditioning)과 신체이완(conditioned reflex)의 원리를 발견했  던것은 금세기에 와서 였다.  몸을 조절하면 결과적으로 마음을  조절하게된다는 착상으로서 우리의 첫번째 실습(exercise)을 시작하기로 한다.

    

    편안한 자세 "The EASY POSE" 

  뻣하사나는 문자그대로 쉬운 자세(Shukha = Easy; Asana =  Pose)를 뜻한다. 명상 자세들 중의 하나로서 다른 명상 형태들과  몇가지 공통점을갖는다.

        장점

      1. 흉부와 머리부에 견고한 삼각형 기반
      2. 척추가 직립을 유지하게 되고 따라서 척추와 등뼈를 따라 흐르는 신경 흐름이 원활해진다.
      3. 프라나야마(Pranayama)에서 가르친바와 같은 심호흡을 이용함으로써  수행동안 폐(lung)가 자유로와 진다.
      4. 쿤달리니(중앙신경 시스템 안쪽에 잠겨있는 잠재된 신경 에너지)를 각성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해지고 있다. 

  뻣하사나는  특정한  생리적인(physiological)잇점과  심리적인(psychological) 잇점들을 갖는다.  생리적인 면에서, 몸안의  창자(viscera)는교차된 다리들로 인해 이완되어 진다. 심리적인 면에서 마음과  몸은 의식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의지를  통하여 조화로운  안정"Stability"의 상태를 이룬다.

     뻣하사는 일상생활에서 비롯되는 걱정들에 문을 닫게하여 그럼으로써자신의 마음속 깊은곳에 명상이 가져다주는 안온감을  준비하며, 자신의신체상태를 호전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기법이다. 이  기법은 나약한 신경근육(neuromuscular), 무의식적 경련(twitches), 신경질적인 움직임  및 앞면 투통(tics)등을 조절하는 것에 관련되는 신경병들에매우 유용하다.

   다리를 구부리거나 마루에 앉을 수 없는 사람들은,  "이집트인의 자세(Egyptian Pose)"나 이집트 신의 자세(Egyptian God Posture)"로서 의자에 앉아 비슷한 정신적 잇점을  개발할 수 있다. 우리는  마루에 앉아서수행하는 방법을 먼저 설명한다.

  

    기법(Technique)

  1. 마루에 큐숀 혹은 펼쳐진 담요를 깔아둔다. 담요나 큐숀에  앉아 히프를 앞쪽으로 기울도록 한다. 다리를 앞쪽으로 뻗어
      몸을 기울일 수 있도록 한다.
  2. 오른쪽 다리를 왼쪽 허벅지에, 반대로 왼쪽 다리를 오른쪽 허벅지에교차하도록 하낟. 무릅이 왼쪽과  오른쪽 모두 비슷
      하게 평형이  되는지살펴본다. 잘 안된다면, 몸통을 아래쪽으로 비스듬하게 하여  몸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도록 해본다.
  3. 척추를 직립시키고 어깨에 편안하게 한다.
  4. 손바닥을 아래로하여 양손을 각각 미끄러지지 않도록 무릅위에 얹는다. 팔꿈치가 몸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이완되도록
      한다.
  5. 샤터를 닫은 것과 같이 양쪽 눈을 모두 견고하게  닫아둔다. 눈꺼풀이 수행동안 계속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
  6. 이제, 자신의 내면을 바라본다. 호흡의 자연스런 리듬에  마음을 집중하고 꿍꾸고 생각하고하는 것이나 정신적인 운동으
     로부터 자신을 통제하고 자신의 몸을  똑바로 세우려고 가능한한 이완시키도록 한다.  
단지"존재"에 관해서만 집중한다. 자연스러운 그러면서도 자율적인  호흡 사이클(들숨, 잠깐 멈추기, 날숨, 잠깐 멈추기)을 주의깊게 관찰하면서 생명력"Life Force"의 움직임에 관하여 명상한다. 마음이 방황하게 될때마다, 호흡에 대해서 깊이 관찰하도록 한다. 동시에, 몸안의  완전한 부동의 감각을 개발하도록 한다(완전한 부동성).

  

  쿤달리니 마하 요가(Kundalini Maha Yoga)의 수행

                               By Shri Dyanyogi Madhusudandasji

 1.  쿤달리니 마하 요가(Kundalini Maha Yoga)

 수십년의 세월이 흐른 뒤, 인도의 영적인  수양(修養-discipline)이었던 요가가 이제  미국의 대중의 주요 관심사가  되어 버렸다. 쿤달리니  마하  요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요가는    고대 宇宙學(UniversalScience)로서 수천년에 걸쳐 완성된 것이다. 이 것은 종교가 아니며 영원한 내면의 평화와 행복의  경험을 어떤 믿음이나 종교적 유대를 갖는개인들 누구에게나 가져다 줄 수 있는 영적인 수행이다.  쿤달리니 마하 요가는 매우 간단한 원리에 기반을 두고 있다. 즉,  "모든 인간의 내면에는  신성한 에너지 근원이 존재한다." 샨스크리트어로 이 에너지의 근원이 바로  쿤달리니(Kundalini)이다.

쿤달리니는 두가지 양태(樣態)를 갖는다.  잠자는/수면의/잠재적 상태가 첫째이고 활동적/깨어난/각성된 상태가 두번째이다.  이 근원이 잠재(潛在)적일때,  개인은 불완전하고 완성되지 못한 삶을 이끈다. 우주에 대한 이해가 제한되며 만물의 제한된  능력에 의하여 지각되고 해석된다. 반면에,근원이 활성화될때, 영적인  진화(Spiritual Evolution)의 행로는 급진전한다. 몸과  마음의 전체  잠재능력을 깨달아 내면적 평온과 조화 그리고 통일에 도달하며, 궁극적으로 다양성(diversity)에 있어 합일이라는 숭고한 진리를 경험하게  된다. 즉, 모든 생명(Life)은 하나(one)이며 사랑(love)라고 말하는 신성한 힘에 의해서 묶여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역자 주: 여기서의 사랑은  그렇게 쉬운 의미가 아님. 다만, 사랑이 영적인 진화를 위해  필요하며, 그런 의미에서의 사랑이 구체적으로 존재계에 어떤 양식으로 현현하는가는 아직 이해하기 묘연함.] 쿤달리니 마하 요가의 목적은 잠재되어 있을 경우 그 에너지의 근원을 각성시키는 것이며, 깨어있다면  쿤달리니의 활동을 강화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쿤달리니 마하 요가는 영적인 진화의 직접적인 방법이다.  또한,그것의 중요성은 명확하다 하겠다. 각성된 쿤달리니의 부차적인 이익은신체와 몸의 질병은 신성한 에너지에 의하여 자율적으로 치료된다는 것이다.

  강력한 요기(역자 주: yogi- 어느정도 수행한 요가 수행자, 즉, 쿤달리니를 보고 차크라들을 각성시킨 요가 수행자)는 자신의  에너지를 전이시킴으로써 요가   지원자(aspirant)들의 쿤달리니를 각성시킬 수 있다. 이   과정은  ┿티파트(Shaktipat)로 알려지며   잠재된 쿤달리니를활성화시키고 이미 불이  켜진 촛불로  또 다른  촛불을 켜는  것과 같다.    ┿티(Shakti)는 샨스크리트어로  힘(power)  또는 에너지를 뜻하며, 파트(pat)는 전이(transfer)를  뜻한다. 따라서, 샥티 파트는 에너지 전이를 뜻한다.

 

  2. 쿤달리니,

     창조(Creation), 그리고 영적인 진화(Spiritual Evolution)

 쿤달리니는 신성한 에너지이다.  그녀(쿤달리니는 She로 표현함)는 창조의 만물을 에워싸는 우주 형태(cosmic form)와 개체 형태(individualform/personal form) 두가지로  현현한다. 신(God)는 신성한 의지의 행동으로서 신비의  에너지들(Subtle   energies)를 산출함으로써 우주를만들어 낸다. 하나의 불의 근원으로부터 불티(Spark)가  생성되는 과정과 비교할  수 있다.  쿤달리니의 개체적 현현은 우주적 쿤달리니의 불티와 같은 것이다.

  쿤달리니의 개체적 형태는 개인의  창조를 필요하다.  모체의 자궁속에 숨쉬는 태아의 심리학적인 발육 과정에서, 머리와 두뇌가 처음 형성된다.  그 다음으로,  척추(spinal  cord)가  두뇌에서 분기된  신경들(nerves)로부터    형성된다. 같은   시기에,  몸통(trunk)이   형성된다. 그    후, 말단들( extremities- 역자 주:  팔과 다리를 뜻하는 듯함)과 손과  발들이 형성된다. 두뇌에 신경  중심들 모두를 사하스라라차크라(Sahasrara chakra)라고 말한다. 이것은 창조 과정의 근본이다.

 척추(역자 주:  척주(脊柱)와 척추(脊椎)는 같은  뜻으로 보며 spinalcord, spinal  column도 동일한 뜻으로  번역한다.)에는 여섯개의 다른차크라들(nerve centers- 신경  중추들)이 있다. 첫번째 차크라는 사하스라라 다음에 형성된다. 그 후, 다섯개의 요소들(elements)  즉, 타트바스(Tatvas)가 형성된다. 마지막으로서 형성되는 차크라는 물라드하라(Muladhara) 차크라로서  척주의 하단 근처에  위치하며 두뇌에서 가장멀리 떨어져있다.  따라서, 쿤달리니는 두뇌 중심부에서 창조를 시작하여 척주를 따라 아래로  진행하여 척추의 하단 근처에서 쿤달리니의 운행을 완성한다. 쿤달리니가 잠재해 있는 동안, 개체는 불완전하고 불행한 삶을 보내며 지각은 제한된다. (역자 주: 여기서는 쿤달리니가 하강한다고 말하고 있다는 점에 유념할 필요가 있다. 타트바스는 본인이 대역한 쿤달리니 요가 소책자본을 참고하기  바람. 흙, 물,  불, 공기,빛수순이 물라드하라 차크라의  타트바에서 비슈다 차크라의 타트바에 해당한다.)

  영적인 진화(Spiritual Evolution)은 쿤달리니를 각성시켜 척주의 말단에서  두뇌 중추로  쿤달리니를 운행시킨 결과이다. 쿤달리니가 상승운행(上昇運行)할 때  개체(Individual)은 보다  심원한 영적인 통찰을개발하며 삶은  보다 충실해진다. 쿤달리니가  두뇌로의 운행을 완성할때,  개체는   해탈(Liberation)에  도달하며,   자신의  진정한  본체(Identity)를 이해한다.  영원한 행복속에서 정착한다. 따라서, 개체의영적인 지식은 쿤달리니의 상승운행에 직접 의존한다.

  많은 종교는 우주의  사이클(순환)에  관한  개념을 인정하고  있다.각  사이클은 우주의  창조(creation of  the universe),  우주의 보존(perservation  of  the universe),  그리고 우주의  소멸(destructionof the universe)로   이루어 진다. 우주의   한 사이클이 완성되는 순간,  개체는 해탈(Liberation)에 도달한다. 그러나, 쿤달리니를 각성시킴으로써, 개체는 해탈에 도달하기  위해 이 사이클이 끝날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게 된다. 이러한 사실만으로 쿤달리니 마하 요가는 중요성을 지니고있다.  쿤달리니가 각성되지 않는한  영적인 진화는 이루어질수 없다.

  쿤달리니를 각성하는데 직접 목적을 두지않는 여러 영적인 수행과 기법들이 있다. 그러나, 어느정도의 영적 진보가 있으려면 쿤달리니를 각성시켜야 한다.  그러므로, 영적인 수행이  성공적일 경우, 쿤달리니는간접적으로나마 각성된 것을 의미한다. 수행자는 쿤달리니를  각성시키는 것이 직접적인 수행의  목적이 아니라면 진보와 경험이 활성화된 쿤달리니에서 기인한다는   것을 알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쿤달리니는계속 움직이며 깨달음의 근원이 된다.

   쿤달리니가  ┿티파트  입문으로 각성되면,    몇몇 특별한 환경에서제외하고는  잠재된 상태로 유지되지 않는다. 쿤달리니 의지(KundaliniWill)는 항상 위로 통로를  만들려고  한다. 쿤달리니는 필요한 용기와보호를 부여함으로써  요가 지원자들이 영적인 행로를  계속 나아갈 수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3.   티파트  입문(Shaktipat  Initiation),  쿤달리니의  각성覺醒(Awakening the Kundalini)

   쿤달리니는 아사나(Asanas)라고 말하는  하타 요가(hatha yoga)의 완성에 도달함으로써  각성될 수 있다. 또는 프라나야마(Pranayama)라 말하는  호흡  조절을 수행함으로써도 각성될 수   있으며 명상이나 강한신에 대한 헌신(獻身)에 의한 신의 은총으로서 각성될 수 있다. 강력한  요기는 요가 지원자에게 에너지를 전이시켜 쿤달리니를 각성시킬 수 있다. 이것은 네 가지 방법  중 하나로서 수행된다. 즉, 손길(tocuh), 응시(gaze), 소리(sound) 또는  생각(thought). 요기는 제자를 손길로 육체적인 접촉을 통해서 에너지를  전이시킬  수 있으며 제자를 응시함으로써  요기의 눈으로부터 에너지를 흘려보낼 수 있다. 요기는 에너지를운반하는 말(words)을 발설할 수도 있고, 보다 신비롭게는 요기의 사고나  의지로 직접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티파트의  수행은 생명력(Life Force)에 대한 완전한 통제력을 얻었던 요기들에 의해서만  수행될 수 있다. 이 생명력을 샨스크리트어로 프라나(prana)라고 한다.

  쿤달리니가 각성되면  요가 수행자들은 다양한  경험들을  겪게된다.빛의 섬광이나 색깔들을 보거나,  내면의 종소리 그리고 벌의 윙윙대는소리, 신체의 자발적인 진동과   움직임 그리고 정신적인 평화. 개인들마다 다양한 경험을 겪을   것이다. 모든이에게 적용될 수 있는 확실한  패턴은 없다. 쿤달리니가  각성되면, 이러한 사실은 수행자 나름대로의  경험을 통해서  알게된다. 이 단계에서, 수행자가  명상과 같은 영적인수행을 지속한다면, 쿤달리니는 그녀가 이전에 잠자고있던 척추의 하단으로부터 깨어나 위쪽으로 운행을 시작할 것이다.  

  척추의 상부로 운행하는 동안, 쿤달리니는 연속적으로 모든 차크라들을 관동하여 궁극적으로는  사하스라라에 도달한다. 이것이 발생하게되면,  수행자는 사마디(samadhi)라고 말하는 초월  의식(TranscendentalConsciousness)의 상태에  도달하며, 자신의  진정한 본체(identity)를이해하거 그러므로서 해탈을 이룬다.

  수행자의 영적인 노력  과정에, 스승(Guru)의 도움은 매우 중요하다. ┿티파트 입문은  선생과 학생사이에 신비적인  유대감을 만들어 낸다.그러므로써, 선생은 자신의   제자의 쿤달리니에 신선한 자극(impetus)을 주고 일어날  수 있는  병폐(obstructions)들를  제거시켜 준다. 30  년동안의 훈련 기간동안, 필자는 여러 유능한 요기들을 만났다. 필자는Chitrakut, Girnar에서 그리고 Abu  산과 히말라야 산에서 인도의 진지한 고행을 겪었다. 신의 은총과  스승의 힘과  지도에 따라, 필자는 샥티파트를 수많은 인도와  미국인들에게 수행하였다. 그들의 쿤달리니는각성되었다. 그들은 마음의 평화와 신체의 평온함을 얻었다. 그들은 영적인 행로속에 정진하고있다.

 

  4. 명상과 호흡 (Meditation and Breath)

 명상(Meditation)은 외부의 自覺(awareness)으로부터의  주의를  내면의 집중으로 전환시키는 수행이다. 쿤달리니 마하 요가를 수행하면, 명상은 단순한 이완 기법(Relaxation technique)이다.  이 요가는 마음의동요를 가라앉힘으로써 쿤달리니  에너지의 상승에 대한 저항감을 해소시키는 방법이다. *모든    형태의 명상중에서,  호흡에  관한  주의를통한   명상은 가장  간단하며  깨달음(Self-realization)에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다.

  수행자는 명상을 겸하여 프라나야마(Pranayama)라 불리는 호흡  훈련을 수행함으로써 신경 시스템(nervous system)의 다양한 에너지들을 조정하고 집적시킬 수   있다. 일단, 이것이  달성되면, 수행자는 쉽게 "생기(vital air)를  받쳐주는 생명(life) 즉, 프라나(prana)를  통제할수 있게된다. 이것은 한편, 마음에 대한 통제를 가능케한다. 수행자가 마음에 대한 완전한 통제가 가능해 졌을때,오묘한 평화로움과 환희를 경험한다. 수행자를 전체 우주가  하나의 신의 창조물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보다 큰 규모로 발생할때, 우주 만물에 대한  신비로움이  사라질 것이며 어느곳에서나 평화와 행복이 가득할 것이다.

  깨달음(Self-realization, 자각/自覺)은 궁극적인  것이며 도달할 수있는 최고의 상태이며 각성된  쿤달리니만이 이 상태에 도달한다. 그러나, 쿤달리니가  깨어나 영적인   진화가 실질적으로 진척된다하더라도현생에 깨달음에 도달한다는 것을 보장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쿤달리니 각성의 초반이나 상승운행 동안에 많은 실질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고무적이다.

 쿤달리니를 각성시키는 것은 일반적으로  몸과  마음에 청정화 효과를가져다  준다. 예를들어서, 수행자의 건강이 향상된다. 피부와 몸이 윤택해지며 나쁜 물질들이   실질적으로 감소되며, 수행자는 가볍움과 활력을 느낀다. 마음은 안정을  찾는다. 몸과 마음의 질병들은  프라나의기능에 있어 불규칙성에 원인이 있다. 쿤달리니가 각성되면 일반적으로  이러한 프라나 기능의 불규칙성은 사라지게 된다.

  쿤달리니 진행의 보다 진보된 수준에서의 이익은 보다 신비스러운 영역을 포함하고 있다.  수행자는 평화와 정신적 안정을  얻을 수 있으며보다 창조적이고 자연에 대한  심오한 이해를 가져올 것이며 내면의 환희를 경험할 것이다.  수행자는  강한 개인으로 성장할  것이며 완전한평정으로 역경속에서 기능을 다하는  완성자가 될 것이다. 또한 우주로부터 프라나를 의식적으로 흡수할 수  있어 직접  육체와  정신의 질병들을    치료할  수   있을 것이며,   궁극적으로   완전한 실체(totalreality), 절대 진리(absolute  truth), 그리고 자아의 지식(knowledgeof the self)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1>  Agni :  불(fire), 희생의 신-god of sacrifice
2>  akasha : 아카샤. 청정한 소리의 에텔
3>  Ajna chakra : 아즈나 차크라, 6번째 차크라로서 두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연꽃).  제 3의 눈
4>  anahata  : 아나하타.  우주어(cosmic word)의 기초
5>  Anahata chakra : 심장 또는 제 4의 차크라.  12개의 꽃잎을 지닌 로터스
6>  arupa   :  비형질(no-form)의 단계
7>  asana :  요가 개발, 지시사항, 자세의 3번째 단계
8>  Atman :  개아적 영혼 또는 생명력
9>  bo tree :  보리수. 지식의 나무
10> buddhi :  이해, 지성, 상상력, 판별력.  정신 생명의 한 측면.  부디(buddhi)는 지적인 신념을 불러일으키고  이해를
                    가능 케하는 판단과 상상력의 기능(faculty)이다.
11>  차크라 : 7개의 생명력들(vital powers)
12>  chela : 학생(student)
13>  chitrini : 척주의 중앙 수로에 있는 감지할 수 없는 에너지 통로
14>  devis: (Devas) 신과 여신.  6개 존재계(worlds of existence)중 최고의 화신
15>  dharana : 집중( concentration), 요가 개발의 제 6 단계
16>  dhyana : 정관(靜觀). 요가 개발의 7번째 단계.이것은 명상의 3개의 부분과정중 두번째 단계이다. 변화하지 않는
                     본체 즉  물체(noumenon)와 변화하는  현상(phenomenon). 무상한 현상계 속에 있는 불변의 본체적인
                     것을 심안 (心眼)에 비추어 바라봄.
17> gunas : 정신 생명의 품질(quality)
18> guru : 스승, 빛을 가져다 주는 사람("Bringer of Light")
19> hamsa : (Han-Sa, or Hansa, or Hangsa) 신비의 새, 거위 또는 백조. 이 새는 이 세계와 저 세계를 자유자재로
                  배회할 수  있는 불사의 자아같이 영혼과 유사하게 수상과 대기의  존재이다.
20> ida :  에다. 척주에 있는 여성적 제 2의 정신 통로. 달과 관련됨
21> Ishvari :  쿤달리니 여신에 대한 또 다른 이름
22> Kailasa :  천국의 산, 頭蓋-크라니움(cranium)
23> kundalini : 명상 수행에서 각성되는 잠재적 힘을 나타내는 탄트라 형태의 인도 명상에서  사용됨. 하위 차크라에서,
                     쿤달 리니는 위로 상승하여 천개의 꽃잎이 있는 차크라  와 합일을 이루어 삼매(Samadhi)에 도달함.
24> Kundalini Yoga : 쿤달리니 여신(외적인 여성)과 물질계의 아버지(begetter)인 시바(Shiva-외적인 남성)과의  재합일
25> laya center : 모든 물질이 존재하여 사라지게 될 종결점이자  창조점(creative point)

     

1> Brahman

Brahman 바라문이라고 해석한다. 인도에는 네 계급이 있는데 그 중 최고계급이다.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들  중 브라만(승려계급)이 최고임. 브라만의 생활은 다음 네가지 기간으로 나누어진다.

   1. 스승 밑에서 베다를 배우는 시기
   2. 장년에 결혼하여 가정 생활을 하는 시기
   3. 노년에 산속에 들어가서 수도하는 시기
   4. 수도 후 다시 세상에 나와 편력하는 시기

브라만의 또 다른 의미로 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지고의 신이란 뜻도 있다. 원래의 언어로는 "기도자", "말씀"을 의미했다고 한다.

2> Om

 옴으로 쓰이며  주문의 첫머리에 놓는 비밀스런  말. 흔히 우파니샤드의각 장마다 처음에  ㉥다. 본래는 A(아)+U(우)+M( ")이 모여서 된 말인데,A는 물질계 존재 안의 우주적 인격의 신,  U는 정신계 안의 우주적 인격의 신을 말했고,  이 A와 U는 끔 안에 있으니  깨어 있어서 잠들어 있는것과 같아, 꿈  없는 깊은 잠 안에서의  우주적 개체의 인격으로 대표한다. 이 옴이란 일체 소리의  근본, 본질, 귀결을 뜻하므로 만법이 이 하나의 글자에 귀속된다고  해석된다. 또한 이 말은  본래 신에 기원할 때감탄사로 쓰이던 것이 시대의 변천과  함께 신비한 설명이  붙은 것이라고도 전해진다.

3> Atman

  우주적, 창조적, 중성적 원리인  브라만에 대하여 인격적, 개인적, 원리로서 아트만을  든다. 아트만은 우파니샤드  철학의 중심 개념으로서,아트만이 브라만과 동일하다고  인식함으로써 아트만이 개체적 존재에서우주적, 총체적인 존재로 합일되어 이  세상의 모든 현상적 고통을 벗어난 무고(無苦), 안온의 경지에 살  수 있다고 말한다. 번역할 때는 보통아(我)가 아니라, 힌두교 삼위신의  하나인 창조의 신이다. 브라만의 의욕에 힘입어 표현된 것으로 아트만 자체가 브라만이라고 일컬어진다.

4> Rig-Veda

  책  이름. 이구폐타라고  쓴다.   Rig-Veda,  Sama-Veda, Yajur-Veda,Atharva-Veda,  이렇게 네 가지 베다 중 하나이다. <리그베다>에는 자연계의 구성요소나  그 형상을 신격화하여 그들을 찬양하는 노래가 약 1천17개나 실려 있다. 인도  최초의 종교로서 기원전 1000년에 이미 성립된리그베다 종교의 주된 경전이다.

5> Prajapati

  프라야파티.  만물을 창조하고 지배하는 최고신(最高神).

6> Sama-Veda

  네 개의 베다 중의 하나로서 일정한 곡조에 맞추어 부르는 노래집. 가송 1천 8 백 10장 중에서  이 책 특유의 것은 80장뿐이고 다른 것은 <리그베다>의 가송을 고쳐 지은 것이다.

7> Upanisad

우파니샤드. 이 말의 원뜻은 "좀더 가까이 앉는다"는 것으로 좀 더 깊은진리를 말하는 책이라는 의미이다. 붓타가 나기 이전부터 기원후  200년사이에 차례로 만들어졌으리라   생각되는 1 백여 개의 철학서를 총칭하여 우파니샤드라 부른다.  우파니샤드의 사상에는 브라만과 아트만이 같다는 동일성,  유론, 아트만론 등이 있다.  우파니샤드의 대체적 사상은우주적 신, 브라만과 개인적  아트만이 합일(合一)될 때 진정한 낙을 얻을 수 있다 하여 보통 범아일여사상이라 통한다.

8> Chandogya-Upanisad

  찬도그야 우파니샤드. 1 백여 개의 우파니샤드 사상  중에서 중요하게손꼽히는 13가지 사상중의 하나.

9> Samana

  사문도. 머리를 깎고 불문에 들어  도를 닦는 사람. 좋을 일을  닦고,나쁜 일은 일으키지 않는 수도자.

 

11. 쿤달리니 명상

 1) 쿤달리니란 무엇인가?

 동서고금의 종교 및 수행 과정에서 나오는 가장 핵심적이고 실제적인 종목이며, 인간에게 잠재된 초월적, 신비적 에너지로서 수행자가 아닌 보통 사람들에게는 각성되지 않은 상태로 잠들어 있다. 이 에너지가 어떤 수행을통해 깨어나면 활홀경을 겪게 되고 비젼을 보게 되어 그 사람의 몸과 마음전체가 바뀌는 것이다. 쿤달리니의 힘은 지구 중력과 상대되는 것으로서 위로 상승하려는 성질이 있다. 뿐만 아니라 각 종교이 교조나 성자들이 누린초능력 내지는 신통력의 근원이 되는 에너지이다. 이 쿤달리니의 각성법은여러가지 조건으로 각 종교의 비전으로만 전해지던 것이다.

이 에너지가 각성되면 우선 먼저 가장 두드러진 현상으로서 성으로 부터 자유를 획득하게되는데, 성교시 사정을 통제할 수 있게 됨은 물론이고 일반적인 오르가즘이몇십배 강한 엑스타시를 경험하게 된다 쿤달리니를 상징하는 표징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도처에서 수없이 수없이 찾아볼수 있다. 기독교의 십자가상이나 선악과나무를 휘감고 있는 뱀, 힌두교의 춤추는 시바상, 히포크라테스의 문양, 불상 머리의 육개상, 용의 승천, 샤아마니즘의 신수 등이 바로이 쿤달리니 에너지를 상징하는 것들이다. 이 쿤달리니 힘의 전체적인 메카니즘은 인간의 꼬리 뼈에 잠들어 있는 성력(성 호르몬)이 어떤 방편을 통해깨어나 척추를 타고 각 에너지 센터(챠크라)들을 거쳐서 정수리까지 올라가는 것이다.

이 에너지가 정수리에까지 이르면 두뇌활동이 활성화되고 일반인들에게 사용되지 않는 두뇌의 여러 부분들이 깨어나서 활동하게 되어 초자연력의 발현과 삼매이 체험을 하게 된다. 옛부터 이러한 경지에 이른 사람들을 성자, 신인, 진인, 초인, 붓다 등으로 불리어 왔다. 이러한 쿤달리니 에너지를 각성시키기 위한 수행법은 지금까지 한번도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지 않았고, 그 문헌도 매우 은유적이고 비유적인 상징을 통해 전해져 왔기 때문에 마치 쳐다만 볼 뿐 건너갈 수 없는 깊은 강물처럼 인상지어져 왔다.

쿤달리니란 인간 내적 기관에 잠자고 있는 무한한 잠재적인 힘이며 쿤달리니 에너지의 출발 위치는 미골(회음)이다. 여성신체의 경우에는 자궁경부에서부터 그 에너지가 출발한다.전통적 요가수행의 용어를 빌리면 물라다챠크라로 총칭된다. 쿤달리니 에너지가 각성되어 잠에서 깨어나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무한한 힘을 발휘한다.쿤달리니 에너지가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을지라도 보통사람들 누구에게나그 힘은 미미하지만 작용되어지고 있다.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이미 기경 팔맥은 존재하며 사람들의 육체적이고 정신적이 활동이 가능할 수 있는 것은쿤달리니 에너지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기쁨, 공포,깊은 슬품, 충격적인 감정일 때 전율이 온다. 이러한 전율 또한 쿤달리니에너지의 발현이다.

에드가케이시는 자신은 투시력의 근본을 알고 싶었다. 물라다챠크라 부위에서 정액이 남자의 성선을 통해서 꼬리뼈로 몰려가서 빛으로 변해 척수속을통과해 가는것을 느꼈다. 게이시와 같은 사람은 기도가 확장되어 다만 그것을 확실하게 인식 할뿐이다.폭탄을 깨뜨리거나 억압한다고 해서 터지지 않는 것처럼 쿤달리니라는 것도동면하는 에너지인데 폭발시키기 위해서는 뇌관을 때리는 불가, 선도, 또는요가적 기법이 당연히 필요하다.요가에서 말하는 슈숨나, 이다, 핑갈라  세가지 나디와 일반 선도에서 말하는 약론(소약, 대약)의 미려, 협척, 옥침이라고 불리우는 세가지의 중요한기도(구멍)와 대비되어 진다.

또한 선도,도장서적에서는 「규」와「만」. 즉 항구라고도 표현해 놓았다.항구에 배가 드나들듯이 이 구멍에 물이 들락날락한다 항구에 물이 들어오면 그물을 막바로 상승시키지 않고 일단 미려에 가둬야 한다. 선도에서 말하는 축기와 같으며 선도에서는 이것을 얼음이나 기체로 자주 변화 시켜재구성 시키는 과정이 있다.    발기했을 경우 섹스의 에너지는 어디로 가는가? 그것은 쿤달리니 에너지가각성되지 않은 일반적인 사람들도 쿤달리니 에너지의 출발점인 회음으로 간다. 그 발기된 에너지가 사정되지 않고 오래 지나가면 몸이 자연히 건강해진다.

쿤달리니 에너지가 상승할 때 노수에 잠자고 있는 일곱개의 챠크라를 모두차례로 모두 차례로 깨어나게 한다. 쿤달리니 에너지는 상승하면서 각 챠크라이 뒷면을 연다.

챠크라는 구체로 형성되었을 때 정확하게 챠크라라고 부른다. 마치 복숭아씨앗이 완전히 복숭아로 되었을 때처럼 잘 익은 챠크라가 된다. 그래서 호흡하는 사람이 복부나 미간에 황금빛의 구슬이 보이는 것이 정확한 챠크라가 형성 되었다는 증거인 것이다.쿤달리니가 각성되었을 때는 두뇌의 개화가 마치 동면하던 꽃이 피어나듯이잠자고 있던 두뇌 영역이 서서히 개화된다. 쿤달리니 에너지가 올라갔을때뇌의 뒷면 우측이 폭발되면 그것은 감성적인 에너지로 발달되고 뇌의 좌측이 폭발되면 이지적인 에너지로 된다.

쿤달리니가 각성되었을 때 우리가 각성이라고 말하는 것은 폭발로 일어나서실제 요가에서 말하는 천개의 꽃잎이 개화되는 것을 말한다. 아주 미묘하고황황홀홀하게 아름다운 꽃들이 어떤 사람은 미려부에서 또는 가슴, 두뇌 등에서 계속해서 꽃이 피었다가 졌다가 한다. 실제적으로 향기를 느낄 수 있다. 이런 향기는 도교의 경전에도 구체적으로 향이 이름까지 나온다.꽃이 반드시 피어져야, 이것이 올바른 쿤달리니 에너지의 각성이다. 이것은현재의식도 꿈이 상태나 무의식도 아니다 전혀 다른 종류의 마음과 에너지의 복합상태가 일어나는데, 이것은 쿤달리니가 각성되어 가고 있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초기현상이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물라다라 챠크라(회음)에만 쿤달리니가 잠재되어 있다고하지만 사람은 각기 진화의 정동에 따라서 일곱개의 챠크라에 조금씩 잠재되어 있거나 각성되어 있다고 말 할 수있다.만약 물라다라챠크라와 스와디스타나챠크라에 쿤달리니 에너지가 모여 있다면 그 사람은 다분히 성적욕구가 충만한 성적인 사람일 것이며, 만약 마니푸라에 있다면 운동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만약 아나하타에 있다면 예술에관심이 있을 것이며, 비슈다나 아즈나에 있다면 이지적인 것에 사하스라라에 있다면 종교적인 것이다. 만약 그가 성적이거나 운동적이거나 예술적이거나 이지적이거나 종교적이라면 모든 챠크라가 각성되어 있는것이며 석가모니 같은 사람이다.

실제 각각의 챠크라가 각성되었을 때 꽃이 피어나야만 한다. 개화는 상징이아니라 실제이다.사하스라라가 열리면 새로운 의식이 생겨난다. 모든 챠크라에 있어서도 새로운 의식이 열린다. 우리의 의식은 감각에 의존하기 때문에 독립적인 의식이라고 말할수 없다. 쿤달리니란 신비적이거나 잠들어 있거나 하는 것이 아니다. 휴면하고 있는 에너지가 아니다.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아즈나를 각성시키는 것이다. 럭비나 축구선수는 마니퓨라가 발달되어 있다. 일반적인 생활도 쿤달리니와 무관하지 않다. 무료한 산책인데 매혹적인 아가씨가 지나가면 물라다라에 약한 충격이 주어진다. 일반인의 경우에 있어서 음악을 하거나 시를 쓰는 사람은 아나하타가 다른 챠크라 보다 더 발달되어 있다.

사하스라라가 개화되지 않은 보통 사람은 독립적이지 못하다. 감각에 주로의지해서 움직이기 때문이다. 감각에 종속된 의식이다. 쿤달리니가 각성된사람은 주위의 영향에 따라 국부적으로 강력하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하고황홀하기도 하고 그 사람의 정도에 따라 처음에는 몇십가지, 몇백가지, 몇천가지 의식이 형성되며 비젼이나 신비감이 느껴지지만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감각의 변형일 뿐, 그것은 수행상이 낭비에 불과하다 라는 것을 곧 알아차리게 된다. 단전에 빛이 보이면 소약이라고 착각한다. 머리속에 꽃이 피면 비전에 취하지만, 이것에 취해서 동일한 감각을 반복하면 이것은 세월이지나갔을 때 수행자에게 덧없는 실망감을 안겨준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번역된 선도책에는 빛의 구슬이 보이면, 그것을 아주 좋은 것이고 궁극적인 것으로 기술해 놓았지만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앞으로 이런 과정은무수히 많다. 박사과정의 열배, 백배, 천배에 해당되는 무궁무진한 세계가펼쳐진다. 그 구체적인 과정이 뚜렷하고 언어로 기술할 수 없다면 그 책의저자는 의심해 보아야 한다."산의 정상에 올라가면 안다". 이런 말은 애매모호한 말이다.

 

2) 쿤달리니 각성 형태

 쿤달리니 에너지가 각성되어 각각의 챠크라가 열리면 초월적인 경험을 하게되는데  독심술, 예지능력 등과 같은 것이 일어나고 자신이 꿈이 구체적인현실로 일어나게 된다.

예언, 영감에 찬 시, 천계의 음악 등을 듣게 된다. 쿤달리니 각성에 있어서어떤 사람들은 자기 전생을 명료하게 볼수도 있으며, 정확한 꿈이 계속해서일어나는 경우도 있고 기존 종교의 진언이 비밀을 알 수 있다. 옴의 새로운맛을 알게 된다. 안반수의 호흡법의 형태는 아즈나챠크라를 각성시킨다. 화두선도 역시 아즈나 챠크라를 각성시킨다. 우선 프라나가 미간에 고정되어지기때문에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안분수의와 마찬가지다.

화두선보다 안반수의가 유리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유는 공기의 출입에대해서 이미 안반수의가 세밀한 감각을 얻는데 있다. 화두선 수행자의 경우는 공기가 인체에 접촉하기 이전의 상태의 감각이 예민해진다. 그렇게 되어졌을 때  화두선 수행자의 경우는 오랜 기간 호흡관찰로 이미 부분적으로챠크라가 각성되어 있기 때문에 폭발력이 화두선보다 미미하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꿈을 맞추고 타인의 길흉을 이해하기도 하며 본인과 타인이 전생을 보기도 하는데 어떤 사람에게는 일어날 수도 없다.사람들마다 성향이 다 다르다. 에너지의 개발이 다르기 때문이다. 또 진화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쿤달리니란 산스크리트어로 동굴 또는 코일을 의미한다. 쿤달리니란 동굴깊은 장소등을 의미하는 쿤다라는 단어에서 나왔는데, 도랑을 파거나 구멍을 팔때도 쿤다라고 부른다. 쿤다는 두뇌에 어떤 곳에 또아리를 틀고 잠자는 뱀을 상징한다. 뇌의 주름을 쿤다라고 부르기도 한다. 쿤달리니가 잠 잘때는 샥티의 힘을 의미하지만, 그것이 발현될 때는 두르가, 락시미 등으로불린다.

어떤 때는 실제로 꼬리뼈에서 뇌로 까만색의 뱀이나 파란색의 뱀이나 여러가지 색깔의 뱀들이 실제로 꼬리뼈에서 부터 보여지는 경우가 있다. 이런것이 쿤달리니 현상의 정확한 전조이며 어떤 경우에는 전설적인 동물인 용이보여지는 수도 있다. 용이 꼬리뼈에서 뇌로 상승한다. 기독교 전통세서 비젼의 길이나 천국에 이르는 계단이 나오는데, 이것은 스슘나 나디를 통한

쿤달리니의 상승을 의미하는 것이다. 쿤달리니의 상승과 성령의 은총이 십자가로 상징된다. 쿤달리니가 뱀이라고 하는 것은 상징이 아니다.실용되어지는 에너지가 일치되는 부분이 있다. 쿤달리니 각성시 보여지는뱀은 일반적인 뱀이 아니다 마치 호랑이가 영물이라든지, 신선들과 같이 등장하듯이 뱀은 쿤달리니에 있어서 어떤 면에서는 실제적인 의미가 있다. 많은 수의 수행자들의 눈에 대낮에 뱀의 형상이 보여지는 것이 실제의 현상이다. 사람들이 뱀을 두려워하는 것도 무의식적으로 쿤달리니에 대해 두려워하는 것, 뱀이 용이 되는것, 뱀이라는 동물에게는 거대한 진화의 가능성을갖고 있다. 호랑이나 여우나 이런것은 오래살 수 있지만 승천하거나 진화하는 경우가 없다.

처음에만 쿤달리니 에너지가 수직으로 상승을 하지만 나중에는 수직으로 하강하는 경우, 수평으로 회전할수도 있으며 짧은 순간에 다양한 회전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는데 뱀은 자유롭다. 주변에 뱀이 있을 때 신비적인 의식에잘 들어갈 수 있다. 고대의 수도승들이 뱀을 문양으로 많이 사용하고 갖고다니기도 했다.

천주교에서 성호를 긋는 것도 아즈나나챠크라, 아나하타챠크라에 손을 댄다초기 기독교는 아즈냐는 예수가 쿤달리니 수행을 깊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그 맥이 끊어져 버렸다. 물과 불의 세례는 이다와 핑갈라의 기도를 여는 것을 말한다.현재 지구상에서 말하는 모든 영적인 삶은 쿤달리니와 연관되어 있다. 니르바나, 해탈, 모크사, 구원, 깨달음 이 모든것이 쿤달리니와 연관되어 있다.

 

3) 쿤달리니의 각성 방법

 탄트라 비젼에 의하면 쿤달리니에 관한 일반적인 이해는 어떤 수행자의 프라나야마에 의한 인위적이고 의식적인 하타요가 수행, 또는 보편적인 아사나 요가를 통해서 쿤달리니 에너지를 각성한다고 하지만, 그것보다 먼저 선행되어 수행 할 것이 있다. 앞의 경우 쿤달리니 에너지가 발현한다손 치더라도 쿤달리니의 지복과 실익은 잠깐이고 부작용과 좋치 않은 깔리 상태로들어간다. 왜냐하면 이것은 설계도 없이 집을 짓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따라서 박티요가적인 방법으로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깊은 쿤달리니의 수행으로 들어가려면 상당히 많은 정도의 쿤달리니 에너지가 개인적으로 발현하게 되는데 단순한 에너지에 의한 쿤달리니 각성이라면 별 문제가 없으나그것이 정신적이거나, 영적으로 변환 되었을 때는 최소한 동양의 종교들에관한 종합적인 통찰력이 어느정도 각성 된 후라야 깊은 쿤달리니 수행의 의미가 있다. 호흡 등을 통해 쿤달리니를 계속하다가 그것이 깊어졌을 때 일반적인 종교의 이해력이 깊지 않은 사람은 정신적인 혼란을 겪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육체의 현상은 하다가 그만두면 되지만 모든 고정관념이 뿌리채뽑혀 나갈 때 겪는 정신적 충격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그러므로 쿤달리니를 들어갈 때는 쿤달리니 천계 혹은 성중의 지도를 받는 비젼을 받고시작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일반적으로 알려진 쿤달리니 에너지의 체험을 이야기 할때 많은 사람들이지복이나 축복감을 말하지만 그것은 처음의 경우에만 그렇다. 그 사람의 개인적인 성격과 체력적인면이 견딜 수 있는 한 까지 그렇다. 그 사람의 쿤달리니 에너지가 신의 에너지로 바뀌어 가는 경우에 육체적 정신적 많은 고통을 경험할 수 있는데 이러한 것으느 어떤 운동선수가 기록을 갱신하기 위한하드 트레이닝을 하는 것을 연상하면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런 부작용이 없는 사람도 있다. 타고난 체력을 지닌 사람은 심한 운동을 해도 거뜬하게 견디 수 있지만 보통사람은 근육통을 느끼듯이 「고피 크리슈나」의 경우에도 그런 부작용 현상이 일어났던 것이다.

 쿤달리니 각성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첫째방법은 탄생과 더불어서오는 것이라서 일반인들은 이런 것을 통해 얻을 수 없다. 태어나자마자 쿤달리니가 각성이 되는데 쿤달리니가 각성된 부모를 통해 태어나는 경우도있다.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첫번째 방법을 사용하기에는 너무 늦다. 이것이가장 좋은 방법이다. 부작용이 전혀 없다. 부모들이 모두 그 부작용을 거쳐왔기 때문이다 축복받은 탄생을 통해서 부모들이 고도로 진화된 상황ㅇ, 이렇다면 초인사회는 몇세대를 거친 후에는 저절로 이루어질지도 모른다. 스슘나나 이다 핑갈라 나디가 이미 각성되어 있는 탄생이 있다. 이것은 탄생과 더불어서 오는 것이라서 일반인들은 이런 것을 통해 얻을 수 없다.

태어나자마자 쿤달리니가 각성이 되는데 쿤달리니가 각성된 부모를 통해태어나는 경우도 있다.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첫번째 방법을 사용하기에는 너무 늦다. 이것이가장 좋은 방법이다. 부작용이 전혀 없다. 부모들이 모두 그 부작용을 거쳐왔기 때문이다 축복받은 탄생을 통해서 부모들이 고도로 진화된 상황ㅇ, 이렇다면 초인사회는 몇세대를 거친 후에는 저절로 이루어질지도 모른다. 스슘나나 이다 핑갈라 나디가 이미 각성되어 있는 탄생이 있다. 이것은 결국탄생의 시기부터 그의 고도한 기능이 활성화 될 수 있다. 예수가 늘 강조했던 "거듭나야 한다"는 말도 이경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만약에 어떤 아이가 완전히 쿤달리니가 각성된 상태라면 그 아이를 성자라 부를 것이다.

만약 완전히 쿤달리니가 각성된 아이가 태어난다면 그 아이는 아바타르나 신의 화신으로 불러질 것이다 십대 사춘기 청소년의 경우 꼬리뼈에서 이상한감각을 느끼는 경우는 요즘 사회에 드물지 않게 있을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쿤달리니에 대한 무지로 인해 그것이 나이가 든 후에는 매우 발생하기어렵다는 것을 알지 못할 것이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라는 가치관도 없고,그러한것에 관해 말해주는 사람이나 책도 없기 때문에 그것을 간과해 버리고 묵살해 버린다. 몽고반점, 꼬리뼈 부위가 다른 사람에 비해 특이한 사람도 있다, 보기 흉할 정도로 튀어나온 사람이다. 몽고반점이 있는 것은 쿤달리니가 많이 퍼져있는 민족이ㄷ. 그런 민족은 쿤달리니 소질을 많고 갖고있는 물질문명 속에 파묻혀 이것이 묵살되어 왔으므로, 그것을 발현시키는 사회적 인식이 중요하다. 우리민족은 할아버지가 아이들의 꼬리뼈를 만저보고이 아이가 장수 할 것이라는 것을 점쳤다. 영재 교육이야 말로 바로 이런경우를 말한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쿤달리니 에너지가 각성된 상태라면 매우 완숙미를 갖는 형태의 삶이 펼쳐질 것이다. 쿤달리니 에너지가 각성된 상태에서 태어난아이는 이런 제반 현상들이 일어나는 것을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그러니 남들도 그런 모양이다라고 단순히 넘길 수 있다. 가령 꼬리뼈가 뜨겁다거나 가끔 이런 상태에서 꼬리뼈를 생각하면 힘이 일어나는데 그것이하도 자연스러워서 쿤달리니가 뭔지 모르는 상태에서 살아간다. 날때부터쿤달리니가 각성된 아이는 매우 사색적이고 전반적인 삶이 진화된 상태로펼쳐진다. 이런 아이들에게 있어서 그이 부모들은 단지 탄생의 통로로만 여겨진다. 그러므로 이런 아이는 부모들과 더불어 정상적인 사회적 관계들을받아들이기가 힘들어 진다.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머리 깍고 출가하는 청년들이 있는데, 이런것도 잠재적인 쿤달리니의 영향력 때문이다. 이런 아이가부모들과 더불어 산다해도 그는 단지 자신을 손님처럼 생각하는 경우이다.소풍을 가더라도 가족들과 따로 떨어진다.

술집 아가씨들 중에서도 쿤달리니 에너지가 각성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쿤달리니 에너지가 성장기에 극단적인 성의식으로 흐를수도 있기 때문이다. 쿤달리니 에너지가 태어날때부터 발달된 극단적으로 감성적인 이런 아이들은 사회적으로 꽉 짜여진 환경에 적응하기가 어렵다. 학교생활 같은 것을 견딜수가 없다. 그래도 스슘나가 열린것은 괜찮다. 그러나 핑갈라나 이다, 특히 핑갈라가 열린 사람은도저히 짜여진 사회생활을 할 수 없다. 전과범일 경우에도 매우 착한 사람이 있다. 집안이 부유한데도 도벽이 있거나 이상성격의 사람들, 과대망상증, 이런 사람들이 그 예다. 오래된 범죄벽을 갖고 있는 사람 한쪽은 좋은 쪽으로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흐르고 한쪽은 각 챠크라가 단절되고 불균형적인상태에서 에너지가 흐르기 때문이다. 개개인의 전화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뇌를 오랫동안 사용하며 이지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상태는 뇌에 전기 에너지가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기이 푸라나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쿤달리니는 바람이다. 처음에는 물과 불과 전기적인 형태이지만 나중에는 바람의 형태로 슉슉하고 흐른다. 물을 불로 끊이면 기체가 된다. 전기적인 코드를 통해서 그 바람을 끌고 다닌다. 전기가 그 길잡이가 된다. 나중에는 바람으로 분다. 모든것을 태우면 바람이 된다. 바람안에 무수한 에너지가 있다.

왜 무심이 되는가? 쿤달리니 에너지가 원자력 발전소라면, 일반 육체 기관은 화력발전소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이 성욕을 느끼는 것은 뭔가를 태우고 싶기 때문이다. 이미 본능적으로 기화를 알고 있다. 성적인 욕망이 충만되어 있을 때 몸의 상태는 탁하고 둔하지만 섹스를 통한 뒤에는 뭔가가 연소된 뒤의 가벼움과 상쾌함을 느낀다. 뭔가가 기회된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태어날때부터 쿤달리니 에너지가 발달된 아이는 매우 성숙하고 감정적으로행동하지 않는다. 이런 아이는 점점 자기 자신의 사명과 삶의 목적을 서서히 자각하게 된다. 우리 중에 많은 사람들은 요기나 각성된 아이를 낳기를원하지만 그것은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초월적 존재나 지고한 존재가 태어날 수 있는 것은 어떤 특수한 상황에서이다.

 

두번째 만트라를 통해 각성시키는 방법

쿤달리니 각성의 두번째 방법은 지속적인 만트라 수행을 통해서 가능하다.쿤달리니뿐만 아니라 소주천, 대주천, 양신수행까지도 만트라를 통해 가능하다. 이것은 매우 파워풀할고 부드럽고 위험부담이 없는 방법이다. 그렇지만 이렇게 되기에는 많은 시간과 인내와 수련이 필요하다. 고성 가는쪽, 건봉사에서 아미타불을 30년 염불해서 30명이 육신등천해서 절 천정에 구멍이뚫려 있다. 만트라를 통해 쿤달리니를 각성시키려면 첫째 요가나 탄트라를아는 구루, 선정으로 이끌수 있는 스승을 찾아야 한다.

그 스승이 적합한만트라를 주기 때문이다. 만트라를 끊임없이 수련하면 고위 에너지를 점점개발하게 되며 일반인들과 다른 고도의 선정과 삼매를 경험하게 된다. 그것은 고요한 호수에 돌을 던지면 그 파장이 끝까지 전달되듯이 만트라를 반복하면 소리의 힘이 순간순간 뭉쳐져서 우주의 바다, 영혼이 바다에 큰 진동을 낳게 된다. 여러분이 만트라를 백만번, 일억번 반복하게 되면 뇌 속의모든 영역에 스며 들어서 모든 체들(에텔체, 아스트랄체, 멘탈체)을 정화하게 된다.

만트라는 각 챠크라에 진동을 일으킨다. 만트라를 수행하면 쿤달리니가 아주 체계적으로 완성된다. 이 만트라를 호흡과 조화시켜서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숨을 멈춰서 하고 들이마시면서 하거나 내쉬면서 하기도 한다. 만트라 수행을 계속하게 되면 엄청난 에너지가 물라다라에서 결집되어 쿤달리니가 발현된다.

 

세번째 타파사를 통해 각성시키는 방법

고행이란 정화의 한 방법이다. 쿤달리니는 인격적 변화를 초래한다. 이것이일반적인 호흡수련이나 기공테크닉과 근본적으로 틀린 점이다. 올바른 쿤달리니 에너지가 발생했을 때 3년에서 5년 사이면 그 사람은 어떤 신비적인한 부분에 특수한 통찰력을 갖게 된다. 그것이 예지력이거나 창조적인 분야에 말이다.

타파사는 무의미한 고행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나쁜 습관을 없애고자 할수록 그 나쁜 습관은 더욱 더 달라붙게 된다. 그것은 여러분이 의식적으로 뭔가를 할려고 했을 때 그 습관은 꿈의 형태로 나타난다. 그런 식으로 고행을 해서는 안된다. 바스토리카 호흡법이나 쿰박호흡을 강하게 하는것이나 결제중에 용맹정진하는 것이 바로 타파사이다. 이것은 구도중의 나약함이나 의지를 방해하는 습관을 근절시키는 방법이다.

불행하게도 오늘날 쾌락이 삶의 제일원칙이라고 부르짖으면서 사는 많은 현대인들에게는 타파사가 잘못 이해될 수 있다. 물질 문명의 즐거움이나 안락호화로움 따위를 통해서 우리의 감각이 만족되면 오히려 우리의 뇌와 감각체계는 무척 약해지고 우리의 의식이 퇴행되고 제한된다. 쿤달리니 에너지가 촛점이 맞추어진 타파스는 폭발력을 강하게 얻을 수 있다. 그때 구도자는 저급한 욕망과 직면하게 된다. 카르마를 정화하게 된다. 이런 과정에서싯디들이 나타난다. 쿤달리니 천계에서 온ㄷ. 이때 수행자는 부분적 초감각이 일어난다. 생각만으로도 타인을 지배할 수 있으며 생각을 물질화 시킬수도 있다. 이런 타파사 수행의 초기에는 악한 에너지가 나타나지만 일반인이도저히 컨트롤 할 수 없는 파워풀한 에너지가 발현된다. 강한 폭발력이 있는 쿤달리니란 외부 세계의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이다.

 

네번째 약초를 통해 각성시키는 방법

네번째는 특별한 약초를 사용한 방법이다. 이런 방법을 아사디라고 한다.식물도 쿤달리니 체계로서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아사디는 마약의 의미로 잘못 이해되어서는 안된다. 아사디는 쿤달리니를 각성시키는데 가장빠른 방법 중에 하나인데 극히 제한된 소수인들에게만 그렇다. 육체의 기질을 변형시키는 일단의 식물이나 동물(녹용)이 있다. 이 식물의 특수한 요소가 부분적으로 쿤달리니를 각성시키게 되지만, 이 약초들은 스승이나 엄격한 방법을 통하지 않고는 절대 안된다. 부작용이 있을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같은 약초는 선택적으로 이다와 핑갈라를 급격히 각성시킴으로써 정신적인 고통으로 느껴질 수 있다. 고대 인도이 베다 문헌에 보면 소마사라고 불리는 물질에 관한 언급이 있는데 소마는 칠흑같은 어두운 그믐날에 선택해서 뽑은 칡넝쿨로부터 축출된 쥬스이다. 이것을 마시면 비젼을 보게 되고의식의 각성이 일어난다. 페르시아인들은 호마라고 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

남미나 아프리카는 이런 성분을 지닌 버섯을 알고 있었다. 히말라야는 마리화나나 하시시를 알고 있었다. 이러한 것들은 일시적으로 영적인 각성상태를 줄수 있다. 세계 각 지역에서 여러 시대에서 이와같은 식물을 정확하게잘 사용하게 됨으로써 정화된 구도자는 성스러운 존재들을 볼 수 있고, 영계 선계를 볼 수 있다. 유체 또는 아스트랄첼ㄹ 이탈시킬 수 있다. 물론 이런 경험은 환상적일 수도 있지만 때때로 실제 상황을 볼수 도 있다. 그래서삼마디로 몰입할 수 있게 되고, 쿤달리니 각성을 일으킬 수 있다. 이와같은상태에서는 인간의 성적인 본능이 완전히 제거된다. 아사디를 통한 쿤달리니 각성은 물의 흐름이다.

 

다섯번째 라쟈스를 통해 각성시키는 방법

 심리를 개발함으로써 쿤달리니 에너지를 각성하는 방법으로서 우주적 초월의식과 더불어 개인의 의식을 몰입 시키는 방법이다. 마음의 집중을 통해각성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단순히 마음을 집중하려고만 한다면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우리의 사념은 매우 복잡하기 때문이다.

 

여섯번째 프라나야마를 통해 각성시키는 방법

물이나 불은 폭발할 기운이 없다. 강한 폭발은 전기를 통해 일어나는 각성이다. 복근 호흡연정관은 쿤달리니를 일으키는데 불을 준비한다. 쿤달리니각성의 정석은 강한 열이 발생하고 나서 물이 발생하고 다음에 전기적인 형태로만 체험되어질 수 있다. 이런 경우 하루종일 전기적인 전율과 몸의 1미터 반경내에 전기에너지가 방출되는 것을 하루종일 느낄수 있다. 이것이 쿤달리니 각성에서 가장 필요한 경우이다. 대쿤달리니는 우주적인 자장의 합일상태이다.

소쿤달리는 인체 내의 전기에너지가 순환되는 것이다. 호흡 수련을 하는 도중이나 프라나 수련 도중에 얼마간은 강한 에너지의 순환 상태를 경험할 수 있다. 이렇듯 에너지가 순환되는 상태에서 수행자가 프라나야마 수행에 특징적인 여러가지 좋은 상태들을 경험할 수 있다. 온몸에 에너지가 충만하다거나 특이한 프라나들로 인해 여러가지 우수하고 신비적인 실제 에너지의 상태를 맛볼 수 있는데 이러한 상태가 어느날서부터 갑자기 전신의 기운이 떨어지거나 항상 졸립고 피곤하며, 삶의 의욕과 생기가 한꺼번에 사라질 수도 있다. 프라나야마를 오래 수련한 사람일수록 이러한 상태가발생할 확률이 더 높으면 이때 수행자 자신은 어리둥절해질 수가 있다.

수행자는 프라나야마를 통해 신비와 경이를 기대했었는데 갑자기 변해버린 상태에서 수행자의 수행에 관한 의지와 신념에 부정적인 의식이 발생 할 수있으며 좀더 심한 경우 심신이 피폐해지는 상태가 될 수 있다. 이것은 무지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수행자가 프라나야마의 기법을 사전에 충분히 인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중국 선도에 경우에 있어서 수행자가일반적인 조식의 형태를 오래 수행하다보면 용호비결의 어떤 과정을 경험할수 있게 되는데 이때 여러가지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하루에 대변과 소변을 각각 15회씩이나 본다. 입안에 엄청나게 고약한 냄새가 나는 덩어리가코와 입안에 고이게 된다. 복부에서 좌엽을 통하는 과정에 길을 걷다가 실신할 정도의 심한 고통이 일어난다. 이런 것은 맥이 열릴 때 일어난다.

이때 수행자는 당황스럽게 된다. 어떤 경우에는 이런 고통이 수주일 씩 갈 수도 있고 몇시간에 그칠 수도 있다. 선맥은 별로 부작용이 없지만 나머지 맥이 열릴 때는 갑작스런 고통의 상태가 발생한다. 육체적인 통증은 주로 쿤달리니 통로인 미골이라든가 옥침 아즈나 챠크라에서 강한 고통이 발생한다이것은 전적으로 육체적인 통로를 뚫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계속 고통스런것이 아니고 그 고통이 끝날 경우에는 세상이 모든 쾌락을 한데 몰아다 놓은 듯한 환희심, 고급한 선정감 열반락이라고 착각할 정도의 깊은 법열 상태를 경험하게 되면 그것은 마약보다도 수십배 강한 강도이기 때문에 더 이상 세상의 자잘한 쾌락에 집착하지 않게 되고 다시 앞의 상태를 경험 할 수있다면 뼈를 태우는 고통이라도 기꺼이 감수하려고 할 것이다. 깔리상태가있다면 두르가도 존재하듯이 고통은 언제나 황황홀홀한 쾌감을 숨겨 놓고있다.

 

일곱번재, 크리야 요가를 통해 각성시키는 방법

 사트빅 피플들은 라쟈 요가를 통해서도 쿤달리니 에너지를 각성시킬 수 있다고 한다. 쿤달리닌 수행에 가장 중요한 핵심이 있다면 이것은 도덕성이다도덕성에 따라서 질 좋은 에너지가 발생할 수도 있고 고통스런 에너지가 발생할 수 있다. 의식이 깨끗하지 못하면 혈액도 깨끗한 것이 형성되지 못한다. 나쁜 일을 했을 때 사람의 기분은 좋지 않을 것이다. 선행을 했을 경우기분이 좋은 것은 보너스로 나디가 열리는 것임으로 부분적인 쿤달리니를경험하는 것이다. 쿤달리니가 열려있는 사람에게는 선행과 악행의 결과가일반인 보다 금방 작용한다. 백낙청거사가 중국의 도림선사를 찾아가서 불법의 대의가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제악막작 중선봉행이라 했는데 이말은곧 악업이 없고 선업이 많을 수록 쿤달리니 부작용과 고통이 전혀 없다고볼 수 있다. 쿤달리니는 카르마나 박티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모든 요가보다 쿤달리니 요가가 어렵다는 것이 바로 이것 때문이다. 가령 악업이 많다

면 챠크라의 연결이 끊어지게 된다. 고도의 신비체가 발생할 수 없다. 쿤달리니가 열린 사람은 이 인과 원리를 육체적으로나 물리적으로 이해하기 쉽다. 이런 수행의 성취는 막행막식으로 얻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물론일반인이 쿤달리니 수행에 있어서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다. 탄트라 수행에여자가 사용되어지는 경우와 술과 마약이 사용되어지는 부분, 육식을 사용하는 부분도 있다. 이런것은 상당히 전문적인 영역이므로, 그러나 이러한경우에도 이것이 적법한지 여부를 명료하게 생각해본 연후에 취해야 한다.

방편상의 문제까지도 말이다. 왜 고통이 일어나는가? 이다, 핑갈라, 슈숨나의 기도가 막혀있는 것은 과거 악업에 의한 것이다. 어떤 이에게는 쿤달리니를 여는데 몇시간이 걸리지도 않을 수도 있다. 꼭 하타요가를 10년씩 할필요는 없다. 어떤 사람에게는 박티요가가 쿤달리니를 수행하는데 있어서훨씬 빠르고 부작용이 없을 경우가 있다. 쿤달리니의 수행을 하기전에 프라나야마를 수행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먼저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그것은 광대하고 훌륭한 서원을 먼저 세워야 한다. 가능하다면, 설령 불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수행의 어떤 궁극까지 열반이나 성불이라든가 아니면 등선이라든가 범아일여(대쿤달리니) 등을 얻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의식을 통해서 전체적인 나디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부처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화두를 깨우쳐서 선맥이 열린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쿤달리니 에너지 각성을 전혀 의도하지 않아도 다른 수행을 전문적으로 할 때 그사람이 채 인식하기도 전에 각성되는 수가 있다. 가령 화두선에 깊이 들어가더라도 그 사람의 쿤달리니 에너지가 자연스럽고 아주 쉽게 열릴 수있다.

 

여덟번째, 샥디패트를 각성시키는 방법

 구루가 다르샨을 통한 각성인데 이때 당신은 사마디를 경험한다. 원격조정도 가능하다. 구루의 내공이 띄어나다면 수천킬로 밖에서 프라나야마를 전혀 수행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에너지 전달이 가능하다. 쿤달리니가 열린 후에 신비한 꿈, 생애 최고의 꿈들을 꾸게 될 것이다. 발달 된 사람은 대낮에눈을 뜨고도 그런 상상을 하게 된다. 그때 많은 아데프트 실제 시바신이 나타날 수도 있으며 노자나 붓다가 나타날 수도 있다. 무수히 많은 용이나 주작, 봉황, 기린(신비한 새: 암컷은 「기」, 수컷을 「린」)들을 볼 수도 있다. 이러한 것을 고대 도교의 경전에서는 마경이나 환상이라고 취급되어져서 무시하고 배척되어지는수가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수행자는 신중하게대처해야 한다.

이때 그가 판단해야 할 것은 첫째로 그러한 상상의 세계를보거나 들었을 때 그것을 통해서 수행자의 마음이 정화되어지고 고양되어지면 맑고 깨끗해지면 세속을 벗어나는 초탈심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적극적으로 믿어야 되며 그 세계의 기별이나 메세지에 충분히 반응해야 한다. 말을잘들어야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중요하다. 쿤달리니가 열리면 이런 현상이반드시 일어난다. 이것은 영계나 신계 선계나 불교 우주계 수천 수만의 종류가 삼십분이나 한시간동안 영화보는 것처럼 보여질 수 있다. 이때 수행자가 알아차려야 한다. 쿤달리니의 신비한 수행을 통해서 다른 공간의 세계와직접 연결되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이때 수행자가 다른 세계를 이해하지못하기 때문에 혼란스러워질수 있지만 그것은 지금까지 태어나서 배운 습관에 의거한 것일뿐 다른세계와 다른 의식체들도 분명하게 존재한다는 것들은비단 불경 뿐만 아니라 동양의 모든 종교의 경전에서 몇천년 동안 전통적으로 언급해 놓은 사실이다.

 

아홉번째, 탄트라를 통해 각성시키는 방법

 만약 인간에게 정액의 양이 지금보다 두배만 된다면 쿤이 이상 신비하거나어려운 수행이 될 수 없을 것이다. 보통 사람들이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것처럼 보편화 된 기술 일 것이다. 탄트라를 통한 쿤달리니 에너지 각성은 가장 쉽고 차원이 낮기 때문에 재일 빨리 얻을 수 있다. 수십가지 쿤달리니에너지의 종류에서 가장 낮은 상태의 쿤달리니 에너지를 가장 빨리 얻을수있다. 챠크라 자체가 낮기 때문이다. 물라다라챠크라가 가장 많이 발달한

사람은 물라다라 쿤달리니라고 말할 수 있다.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은 아나하타에서 정액의 양이 많이 정체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 사람이 이상적인의식과 이미 형성된 챠크라가 감응하기 때문이다. 아즈나챠크라가 발달된사람은 정액이 아즈나에 가장 많이 몰릴 것이다. 고도로 종교적인 사람은이미 쿤달리가 열리기 전에 무의식적으로 사하스라라가 발달되어 있을 것이다.

질 나쁜 프라나가 흘러들어 올 때는 나쁜 상태의 쿤달리니 상태를 겪는다.쿤 수행에 있어서 왕도를 정의하기란 상당히 어렵다. 무수히 많은 방법을통해서 이루어질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이 방법은 10가지 이나 수백가지를통해서도 가능하다.쿤은 반드시 맑은 물이 흐르고 깨끗한 나무숲 속에서 배워야 한다. 그 사람의 나다가 가장 많이 열려진 상태에서 배워져야만 질 좋은 프라나가 흘러들어 온다.

성적인 쿤달리니는 노이로제가 일어나지 않는다. 신경 노이로제가 걸리는것은 청정파식이다. 재접파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탄트라적 방법은 매우과학적이다. 쿤달리니라는 것은 정액이 기체화되어져서 그 기체의 진행 과정에 일어나는 모든 현상을 통칭해서 쿤달리니라고 한다. 그러므로 쿤달리니라고 한다. 그러므로 쿤달리니에 있어서 중요한 선결조건은 정액이 쿤에있어서 어떤 역활과 위치를 차지하고 있느냐에 대한 점을 가장 먼저 깨달아야 할 점이다.

이것은 계속해서 이해해야 할 점이다. 쿤달리니가 열린 상태에 있어서 수행자의 종류는 두가지로 나뉘어진다. 첫째 프라나야마를 오랜 기간 성실하게수행한 사람은 정액의 변화를 눈으로 볼 수 있다. 구체적으로 말해서 정액의 양을 성선 속에서 적게 하거나 많게 하거나 어느 한 곳에 집중시키거나분산시킬수 있다. 이런 것은 의도적으로 훈련하기 보다는 쿰바카나 아나파나사티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이해되어진다. 이때 수행자가 정액의 변화를 눈으로 볼 수 있게 되면 이것은 쿤달리니의 전체적인 어떤 기능을 이미 습득한 것이다. 두번째의 경우 똑같은 프라나야마를 했을 경우에도안보여지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과정의 불충분함 때문에 생긴다. 그래서실제 쿤달리니가 발생했을때 정액이 일분안에 거짓말처럼 뇌로 전부 기화해가는 현상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눈으로 볼수 있어야 수행자가 쿤달리니 수행을 할 때 때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정액의흐름이 왕성할때 수행자가 쿤달리니 수행을 깊이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다.부족할 때는 쉬었다가 다시 왕성해져야 한다. 는 정액의 질을 실제적으로 변화시킨다. 그 사람이 정신적인 모든 기능은 정액과 직접적인 연관되어 있다. 정액이 탁해지면 의식도 탁해진다.

쿤달리니의 초기 과정세서도 불수의근을 움질일 수 있다. 꼬리뼈나 고환을움직일 수 있다. 편두통의 경우 쿤달리니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노이로제등 신경계와 관련된 병들에 대한 직접적이고 완전한 치료는 현대 의학보다는 쿤달리니 요가 수행이 확실하다.쿤달리니의 창조적인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미리 알아 놓아야 한다. 꼬리뼈에서 발생된 약을 척추뼈 어디에다 두고 그것을 단련시켜야한다. 무작정 뇌로 올려서는 안된다. 그것도 체질이나 성격을 고려해야 한다. 한번 기도를 열때 처음에만 머리까지 일률적이 필요하다. 몇십번정도는 이것을 완전히 체험하고 나서 나디를 완전히 열어논 뒤에는 순서가 완전히 바뀌어 질 수 있다. 정액의 양이 적거나, 성생활에서 엑스타시가안 일어나면 이런 사람은 콩팦이 나쁘다. 이런 경우 쿤달리니가 발생하면완전히 비성적으로 되거나 성적으로 될 수 있는데 만약 비성적으로 될 때는 문제가 있다. 콩팥이 약한 사람은 발로 내려가는 신경이 약하다. 그때는요추뼈 어디에 쿤에너지를 두어야 한다.

하위챠크라의 성격인 사람은 아즈나챠크라로 쿤 에너지가 올라가야 하고 지성적 사람은 물라다챠크라 또는 스와디스타나챠크라로 내려가야 한다. 또아나하타챠크라 부분이 빈약한 사람은 협척혈 부근에 그것을 정체시켜 두어야 한다. 리드미칼하게 그 위치선정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이런과정을 통해서 실제적인 체질과 성격 또는 기질이 변하게 된다. 정적인 사람이 동적으로 외향적인 사람이 내향적으로 등등 이런 물질적인 구조의 변화가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또 나디 수행의 경우 그 사람의 성격이 내성적이고 차겁고 조용하다면 그사람은 「이다」나디가 발달되어 있으므로 「핑갈라니다안」꼬리뼈의 우측부분에 촉감적으로 섬세하게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외향적인 사람은 좌측의「이다」나디 부근에 실제적인 집중을 해야하며 쿤달리니 기도에 불을 많이느끼는 사람은 물이 부족함을 느껴야 한다. 이런 것은 프라나야마의 수행에서 좌우 비공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만약 물 불의 조정이 잘 안되면한쪽 비공을 막고 자면 된다.

 무아와 무심, 무념, 무위 모두 다른 상황이다.무아라는 것은 나 전체가 비워진다. 모든 챠크라가 사라져 버렸다. 쿤달리니이 종착역이 무아이다. 사하스라챠크라에 도착한다. 무심이란 아나하타챠크라에 쿤달리니 에너지가 하강했을 때 용천혈에서 폭발했을 때 일곱개의챠크라가 기능 부진이 일어나는데 이것도 하나의 과정이다. 이것이 왜 일어나며 왜 해야하는가? 체내의 나디는 반드시 세가지 종류가 있다. 오른 것과내려가는 것과 평행으로 순환하는 것이 있다. 이런 것은 초보수행자에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어느정도 쿤달린가 많이 각성되어져서 너무 무리한 쿤달리니 수행으로 인하여 일반적인 신진대사가 깨어졌을 경우에 그때 일곱개의 챠크라의 원초적인 형태인 발로 매려간다. 장자의 책에 진인은 발뒷꿈치로 호흡한다는 것은 바로 이것을 의미하는데 일곱개의 챠크라는 한의학의경혈에 의거한다. 한번 발로 내려갔다가 다시 회음으로 올라올 때는 일곱개의 챠크라를 활성화시키는 어떤 요소를 갖고 올라온다. 이것이 소주천과 대주천의 차이이다.

쿤달리니요가와 선도이 차이점은 꼬리뼈냐 단전이냐 하는 차이이다. 쿤달리니가 어떤 사람의 경우 처음부터 상승하지 않고 꼬리뼈에서 발로 내려간다.깊은 신경계의 이완이 일어나고 깊은 휴식을 경험한다. 잔고장이 나면 차를금방 고칠수 있지만 완전히 폐차 직전일 경우에는 엔진을 완전히 보우링해야 한다. 발로 내려가면 사념의 작용을 쉴 수 있다. 이때 뇌가 비어지는 경험을 한다. 고혈압도 내려간다. 심장이 쉴 수 있다. 열도 식는다. 이것은성적인 열보다 더욱 의미있는 열이다.

쿤달리니 수행에 있어서 수행자의 에너지가 경우라고 할지라도 자만해서는결코 안된다. 무수하게 화려하고 다양한 신비적이고 깨끗한, 전설적인 순수한 에너지 형태들을 경험했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쿤달리니 초기과정의 부분들이다. 설령 모든 종교의 신들이 다 나타날수도 있고 수만년, 수십만년수백만년전의 고대의 신들이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놀랄 필요가 없다.

챠크라라는 것은 별과 가장 직접적인 영향이 있다. 우선 챠크라를 각성할수 있거나 쿤달리니를 경험할 수 있으면 그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지구 밖의다른 외계와 감응할 수 있는 자질이 있는 사람이다. 그 별의 성격에 따라서그 사람의 쿤달리니 종류는 달라진다. 챠크라가 계속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것도 별이 지니고 있는 그런 에너지 때문이다. 그래서 외부 천계와의 관련이 없는 사람은 이것을 경험하기가 어렵다. 쿤달리니가 어느 정도 각성되며 UFO라든가 지구 바깥의 별의 흐름에 민감해진다. 그런것이 비젼 또는 상상의 형태로 일어날 수 있고, 그 사람이 실제 체험할 수 도 있다. 이런 쿤달리니 에너지가 챠크라의 움직임은 고도의 외부 정신세계에서 먼저 개입된일이다.

 

좌탈입망이나 시해선도 쿤달리니 수행에서 근원을 찾아야 한다. 개아적인모든 것이 사라졌을 때 쿤달리니도 환상 내지는 집착에 불과하다. 쿤달리니수행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아 열반을 성취하기 위한 것인데 이런 것이 성취된 사람에게는 쿤달리니의 모든 과정이 환상에 불과하다. 개아적인 진화에욕망이 있는 사람에게 쿤달리니의 의미가 있다.

사념의 정지를 진실로 원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쿤달리니도 좌탈입망도 의미가 없다. 열반은 개인적인 수행의 종착역이다. 스스로가 우주가 되었을때열반과 등선도 인간적인 수행의 마지막 과정일 뿐 아무런 의미가 없다. 진화냐 변화냐의 문제이다. 우주는 진화가 아니다. 그것은 변화이다. 쿤달리니의 의미란 많은 수행자들이 진화를 꿈꾸고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 그것이우주적인 입장에서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것이 꽃이 피고 지는 것일 뿐이다.

 쿤달리니의 최초의 경험은 양미간에서 빛이 발생하고 식욕이나 수면욕이 점차 감소하며 마음이 고요해진다. 이것이 쿤달린 각성의 전조이다. 양쪽 콧구멍의 호흡이 4일을 주기로 바뀌어져서 이것이 완전히 동등해지는데는 최소한 15일이 걸린다 쿤달리니가 각성되기 전에 호흡 수련에서는 백색의 원형속에 적색의 원이 들어가면 광구가 서로 혼합되어 있는것을 볼 때 이것을도교의 경전에서는 일월합벽이라고 한다. 이때 음의 기도는 흰색으로 기술한다. 그런데 왜 흰색이 푸른색으로 바뀔까?

쿤달리니의 실제적인 각성은 폭발로 일어난다.쿤달리니가 각성될때 가장 공통적인 경험은 꼬리뼈에서 전기에 감전된 것처럼 짜릿짜릿한 경험을 맛보는 것이다. 물라다라챠크라가 타는 듯한 느낌이든다. 스슘나를 통해 오르락 내리락 한다. 그리고 북소리, 플루으트, 새소리, 종소리, 천상의 음악, 공작새의 울음소리를 경험한다. 그러다가 우기중에 야외에서 앉아 있는데 짙은 구름속에 앉아 있는 감각이 든다. 그리고 천둥소리를 듣는다.이것은 선도에서 육종진동 중의 하나다. 척추를 통해 강렬한 빛이 보인다. 수백개의 작은 빛이 몸 속에서 타고 있는 것이 보인다.

또 다른 면은 분노, 열정, 억압감이 표출된다. 그리고 공포(아일레날린에쿤달리니 에너지가 자극된다)로 가득차서 잠을 잘 수가 없다. 성욕(물라다라챠크라에 쿤달리니 에너지가 자극된다)으로 가득차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또 어떤 때는 먹는 것(마니퓨라챠크라에 쿤 에너지가 자극한다)밖에 생각이 나지 않을 때도 있다. 또 완전히 식욕을 잃을 경우도 있다. 또어떤 사람은 초능력을 얻게 된다. 이런것은 쿤 에너지가 소뇌를 자극시킬때일어난다. 이럴때 초능력을 사용하고 싶은 많은 유혹을 느낀다. 어쨌던 이것은 지나가야 한다. 어떤대는 시간이 정지된 느낌이 들고 어떤때는 평상시의 몇배 속도로 느낀다.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고 느낄때는 쿤달리니 에너지가 활성화되어 있을 때다. 미인하고 있을 때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은 챠크라가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감격적인 상태에 있을 때, 결혼식이나 졸업식 때 시간이 빨리가는 것, 아주 원하던 곳의 여행, 보고 싶은 책을 읽을때밤이 홀딱 지나간다. 이런때 챠크라의 기능이 활발해 진다. 신선 바둑에 도끼자루 썩는다. 시간이 지루할 때는 챠크라에 에너지가 부족할 때이다. 삶이 지루하고 부정적이다. 무기력하고 나약함을 느낄때는 대뇌에 에너지가적다. 바이오리듬이라는 것은 챠크라지수이다.

아나하타챠크라에 의식이 몰입 되었을때 일상적인 세속상에 분리감이 일어난다. 시적 감성성이 예민해지고, 예술적 감각들이 일어난다. 천사와 신들의 비젼이 보인다.

쿤달리니 에너지는 처음에 강력한 열감을 경험하지만, 그뒤에는 수행자의몸이 굉장히 차가워진다. 수행자는 일정한 정액을 매시간마다 규칙적으로발생시켜야 한다. 이러한 뒤에 정액이 사라지고 나면 강렬한 경험이 사라진다. 쿤달리니 수행에 대해 가장 핵심적인 것은 사상적이거나 아사나 프라나적인것이 아니라 정액의 흐름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함경에 정액을관찰하는 바파사나의 종목이 나온다. 정액이 원료가 된다. 마치 자동차를움직이는 것이 휘발류인것처럼....

탄트라 전통에서는 신비적으로 기술해 놓았는데 이것은 처음에는 동물적으로 취급해 놓아야 한다. 그래야 다른 챠크라들이 전부 잠들 수 있기 때문이다. 탄트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라다라챠크라르 강하게 확장시켜야 한다. 모든것은 이것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쿤달리니 에너지가 뇌어 숨어있는 것이 아니라 미골(물라다라챠크라)에 있다는 것이다. 뱀이 머리로 올라가면 용이 되어 상승한다. 대군달리니가 바로 용인 것이다.탄트라를 수행하면 고도로 의식이 발전되며 황금색의 빛이 성기에서 방출될때 성이라고 하는 것이 고도로 맑고 깨끗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것은성이 동물적이거나 욕망적인 것이 아니라는 느낌이다. 이때 성은 고도로 도덕적인 것이라고 실존적으로 느껴지게 된다.

이것이 탄트라의 올바른 과정이다. 탄트라를 하기 전에 고도의 프라나야마내지 쿤달리니 요가 내지는 만트라 수행을 통해서 그 사람이 정액을 마음대로 콘트롤 해서 사정을 하지않는 것이 탄트라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남녀 모두 그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은 프라나야마 쿤달리니를 수행을 해야 한다. 만약 사정을 하게 되는 수행자는 그것이 수행이 아니라 욕망임을 알아야 한다사정하고 있다면 그것은 섹스이지 탄트라가 아니다. 남녀 모두 그래야 한다한쪽이 불루고 한쪽이 불루가 아니라면 그것은 올바른 수행이 아니다. 한쪽이 스승이고 한쪽이 제자라는 것도 좋은 상태는 아니다. 양쪽이 모두 탄트라 수행을 통해 궁극적인 것을 추구한다면 양쪽 모두가 굉장히 어려운 길이다. 종합적인 프라나야마와 쿤달리니와 대소주천을 능란하게 할 수 있는 사람에게 겨우 조금씩 획득할 수 있는 종목이다. 그리고 탄트라를 이루어낸사람은 탄트라에 탐닉하지 않는다. 만약 이 사람이 탄트라를 한다면 그것은자비의 의미이다. 만약 수준이 다른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과 탄트라를 할경우 한 사람은 진화하지만 다른 한 사람은 퇴화한다. 기가 교류하기 때문이다. 수준이 높은 사람이 막연히 할 이유가 없다. 그사람이 제자이거나 퇴화를 결심할 명백한 사유가 있을 때에만 한다. 전체의 공익을 위할 경우에만 제자와 할 수 있다.

 

12. 소주천 - 소약

13. 대주천 - 대약

 쿤달리니 에너지가 신체의 임맥과 독맥을 순환하면서 초인적인 건강과 정신력을 발생시키는 행법이 소주천이며 이것이 지속되면 단약이라고 불리는 소약이 발생하며, 이 소약은 특수 에너지의 결집체로서 이것이 온몸을 돌게하는 대주천의 원동력이 된다. 이 소약이 대주천을 형성하게 되면 대약이발생하게 되는데, 대약의 효과는 초인과 같은 몸을 형성하게 되고 양신을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14. 접이불루

15. 단주선

이것은 성기에 관한 집중이다. 이것은 자신의 성기를 고요한 마음의 상태에서 집중하는 것이다. 집중이 깊어지면 성적인 상상과는 아무 관련없이 발기가 가능해지는데 이때 소주천 과정에서는 소약을 채취할 수 있는 밭이 된다혹은 힌두교에서는 링가 신앙이 있고 모든 신석기 문화에 성기 숭배가 신앙이 되는데 이것은 쿤달리니의 각성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일단 쿤달리니가 각성되면 불에너지인 정은 기화되어 척추를 따라 올라가는데 그리고 나면 정액이 마르게 된다. 정액이 말라버린 상태에서는 다음 과정의 쿤달리니상승이 힘차지 않게 되고, 만약 정액이 마른 상태에서 무리한 상승을 지속시키면 몸은 깔리 상태 즉 원기부족으로 인한 고통이나 실신상태를 겪게 된다. 그리고 일단 쿤달린가 길어지면 정액이 만들어지자 마자 저절로 꼬리뼈로 가서 상승을 시작하는데, 그때는 의식적으로 정액을 붙잡아 놓는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사하스라라로 올라간 에너지를 다시 끌어내리는것이 필요한데 그것을 위해서 의식이 성기에 집중 되어져야 한다.

 

그 효과는 다음과 같다.

 1) 모든 에너지를 하부 챠크라로 끌어내림으로서 항상 든든하고 기력이 충   만해있는 상태에 머무를수 있다.
 2) 사념이 끊어진 상태에 머무를 수 있고 필요하면 언제라도 에너지를 상승   시켜 보통 사람보다 몇배 강한 지력을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다.
  3) 쿤달리니 과정에서 폭발 잠재력을 크게 키울수 있다.
  4) 주천을 하기 위해서는 이 과정에서 약의 채취에 관한 훈련을 하여야 하 며 약이 채취 되어야만 정확한 소주천 수행을
      들어갈 수 있다.
  5) 하복부가 따뜻한 금빛 액체로 가득차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6) 몸의 중심이 머리에서 성기로 내려와서 생활함으로써, 현대인들이 겪는 모든 신경성 질병에 걸리지 않게 되고 원시인들의
      강력한 체력을 유지 하게 되며 장수하게 된다.

 16. 화두선       

17. 묵조선                     

18. 위빠사나                   

19. 전생관                      ※ 상세한 내용은 차후 연재 예정

20. 선불계관                 

21. 만트라(Mantra Yoga)/진언

22. 양신

 양신은 대약이 공고해진 연후에 우주의 원형적인 선천기운과 결합해서 창조되는 몸 밖의 몸(신회지신)으로서 생사를 초월하게 되고 좌탈입망과 우화등선은 양신 공부의 전형적인 영역이다. 이 과정은 동양의 역사상 신선이나불보살 등 성인의 경우에만 이것을 중득할 수 있는 과정이다.

 

■ 仙。佛。YOGA 의 핵심수행법 ■

서언

본 연구소에서 추진하는 동서양의 제반수행 과정에 관한총체적인 교육 프로그램의 목적은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에따른 현대인들의 심한 자아상실 현상과 아울러, 부조화된인간의 육체 및 정신을 총체적인 명상수행 과정을 통하여깨끗하고 쾌적한 인간 본연의 상태를 확립하는데 있다.앞으로 본 연구소에서 연재할, 철저하게 검증된 다양한 수행법과 그 진행과정을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수행하면 높게만 여겨지던 선。불。요가 수행의 궁극적 상태인"곡신불사, 황황홀홀, 범아일여, 열반과 해탈" 등등에 관해보다 실제적인 체험과 이해가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 수행순서

  1. 단전호흡   
  2. 안반수의(수식관)
  3. 비단관           
  4. 연정관           
  5. 바스트리카  호흡법
  6. 쿰박             
  7. 연기연신관       
  8. 생정관           
  9. 내시반청         
 10. 용호비결   
 11. 쿤달리니 명상
 12. 소주천 - 소약
 13. 대주천 - 대약
 14. 접이불루 (Tantra Yoga)   
 15. 단주선   (Tantra Yoga)  
 16. 화두선
 17. 묵조선
 18. 위빠사나
 19. 전생관   (觀法)
 20. 선불계관 (觀法)
 21. 만트라(Mantra Yoga)/진언
 22. 양신(陽神)

 

1. 단전호흡

 단전호흡이란 말 그대로 폐식호흡이 아닌 단전으로 숨을 쉬는 것을 의미한다. 단전에는 호흡을 할 만한 기관이 없다.다만 신비적으로 알려져 있는 "마니푸라챠크라"가 여기 해당된다.실제적 의미에 있어서 체내의 내분비 홀몬계와 공기중이 산소가 특수한 화학적 작용을 일으킬때 발생하는 특이한 물질이 단전에서 형성된다. 이 물질의 영향력으로 예를들어 쾌감호르몬인 도파민과 엔돌핀이 체내에서 증가하게 되는데,이것이 단전에서 특벼한 화학작용을 일으키면 선도에서 말하는 "氣"와 요가에서 말하는 "프라나"등이 이에 해당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이런 특이한 물질의 발현이 인체와 삶에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가 관건이며 어떻게 해서 이 상태에이르는가가 문제이다.

 

많은 사람들이 호흡수행에 관심을 갖고 책과 실전을 통해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실제적 현상에 직면 못하는 이유는제반수행 과정이 전반적으로 지루하고, 반복적인 과정을 거쳐야 이해될수 있다는 것에 그 문제점이 있다고 하겠다.단전호흡의 경우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호흡을 장기간규칙적으로 연습을 해야 하는데, 적어도 하루에 1시간씩전체적 과정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3개월에서 6개월 정도는수행을 해야 한다.

꾸준한 수행이 되었을때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또는 마음속깊은 무의식의 세계에서 올바른 영감과 확고한 신념이 일어나게 되며 수행에 대한 자부심이 형성된다.그런데 이 과정까지는 어느 정도의 사람들이 도달해 보지만명확한 체험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전반적인 수행에 관한체계가 없이 수행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음 과정에 관한 기대심이 없는것이 보편적인 과정인 것으로 보여진다. 단전호흡은 선도에 있어서제일 첫번째 과정이며, 다음과정에 관한 분명하고도 좋은기대심이 없다면 신속한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단전호흡을 시작하는 실제적 방법은 일반적 자세인 "반가부좌" 상태에서 단전에 관한 명확한 의식집중이 필요하다.

 

단전호흡의 실제적 과정은 대략 3가지 인데 그것은"입식 - 출식 - 유기"이며 여기서 유기는 요가나 선도에서말하는 "지식"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하복부 내지는 전신에 호흡이 충만해 졌을때 잠깐식 숨을 의식하지 못하는 순간에 멈추게 된다.  

입식과 출식시에는 호흡을 각성하지만 입。출식이 아닌 상태에서 하단전에 金과 가을의 기운이 일치하는 찰나의 시간이발생하는데 이것을 "유기"라고 하며 단전호흡의 핵심이다.이 "유기"의 시간을 명료하게 자각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수련의 셩패를 가름한다. 왜냐하면 호흡을 하는 가장 큰 전체적 이유는 "소약과 대약"의 재료가 되는 약물을 얻기 위함인데, 올바른 유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이것은 어려운 일이다.단전호흡에서 유기라 하면 실제적인 축기이 형식이라고 말할수 있다.

 

실제 호흡을 수련했을때 유기 상태는 출식후에 잘 이루어진다.입식에서 유기를 얻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많은 시간을 호흡을 주시하면 각각의 유기상태가 분리되어 느껴진다. 유기상태는매 호흡마다 다르다.첫번째와 두번째 호흡의 유기상태가 각각 다르다단전호흡류의 수행에 있어서 하단전이 열리는것은 매우 중요하다.

 

처음이 수행자는 반복적인 호흡수련을 통해서 첫번째, 양쪽 비공의 호흡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랜 시간 호흡을 하면 오른쪽 비공은 뜨거워지고, 왼쪽 비공의 호흡은 차가워진다.뜨거운 용광로의 불과 차거운 계곡 사이에서 흐르는 한기를 양비공에서 분명히 느낄수 있게 되며, 이 두가지 음양의 실제적기운은 즉각적으로 육체적인 활력과 말할 수 없는 신비감에 젖어들게 한다.

 

두번째, 호흡이 들어와서 어디를 지나서 어디에 가서 멈추어지는지, 호흡의 정착지가 어딘지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매번 들여마시는 숨의 상태는 각각 다르다. 마찬가지로 숨이나갈때의 압력과 기분도 달라지게 된다. 이러한 상태에서 맛볼수 있는 감각의 종류는 일반적인 것이 아니며 이때 수행자는 기본적으로 몇천년 내려 오는 동방의 전체적인 수련에 대한 기본적인 동경과 갈망이 이루어진다.

 

호흡훈련중 어느때는 들어온 숨이 일상적인 것과는 달리 단전에 유입되는 순간 하단전에서 극단적인 통증이 발생하는데팔이 잘려나가는 것처럼 굉장히 고통스럽다. 반복될수록 고통은 약화되지만 이런 고통이 어떤 물질적 과정을 거쳐서 일어나는지 현재로서 생화학적으로 연구된 바는 없다. 이런 통증은신체 전부분에 걸쳐서 일어나며 어떤때는 숨이 끊어지는 상태에 놓이게 된다. 이때 수행자는 당황하게 된다. 이런 고통이왜 일어나는지도 모르며, 이것이 반복적으로 일어날 경우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그리고 이 현상의 전체적 의미는 무엇인가, 이렇게 해서 과연 무엇을 얻게 되는가, 라는 생각이 일어난다.

 

고통의 과정이 지나가고 어느날 호흡중에 단전에서 매 호흡마다"氣"덩어리가 모였다, 흩어지는 것이 홀연히 보여지게 된다.아름다운 빛으로 된 물질이 매 호흡마다 하단전에서 모여지고,흩어지는 현상을 겪게 된다. 수만번,

수십만번이 매 호흡이 분명히 달라지며 대략적인 현상은 다음과 같다.

 

 1) 지루하고 반복적인 호흡을 하는 동안 심폐의 무리한 사용으로   인하여 들어오는 호흡과 나가는 호흡이 엉킨다. 이때 재  체기나

     구토 등이 발생한다.     

2) 하단전 부위의 떨림, 진동이 발생한다.   몇분내지 몇십분간 발생한다. 

3) 하단전에서 7가지 색깔이 빛구슬이 발생한다. 각각의 색깔을   청, 적 , 백, 흑, 황, 금색, 자색 등이며 이것은 오장육부의   선천기에서

   기인한 것이다.   우리 몸에는 빛으로 된 샘이 있는데 까르마에 의한 뜨거운 막 이 평상시에는 가리고 있지만 호흡을 통한 규칙적

   각성으로   이 막은 어느날 걷혀지며 지복과 천국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빛구슬의 상태는 보편적으로 무겁고, 가볍고,

   부드럽고, 말랑말랑하고 딱딱하고, 뜨겁고, 차겁고, 전기적인 여러가지 성질을 지니고 있다. 처음에 이러한 성질은 분리된 상태이지만

   오랫동안 깊고 깊은 명료한 호흡을 통하여 이러한 성질 들은 점차적으로 종합되게 된다.

   이때 수행자는 비교적 가벼운 의식이 사라전 초선 상태를 경험   하게 되고 이러한 입정상태에서 말할수 없는 용기와 환희로움과   

   행복감 등의 의식이 일어나지만, 이것도 올바른것이 아니고   지나가는 현상일뿐이며 이것에 집착하거나 머물러서는 안된다.   

   이러한 빛구슬을 주야를 가리지 않고 일어나며 눈을 뜨고 감는   것에 문제되지 않고 주변의 환경과도 무관하게 명백히 보여진다.   

   대낮에는 태양빛보다 더 밝게, 눈을 뜨고 있는 상태에서 나타난   다. 이럴때 약간의 신비감이 발생하지만,

   그러나 과연 이것이   무엇인가, 이것조차도 집착하여서는 안된다.

 4) 매 호흡마다 새로움과 확장된 감각이 발생하게 된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어떤 호흡은 즐거움을 일으키고,

    어떤 호흡은 슬픔   을 일으키며, 감미로움과 맑고 깨끗한 순수함, 환희심, 청량감,   여러가지 종류의 감각적인 의식이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상태   를 겪는 동안은 수행이 심화되고 있다고 분명하게 자각하지만,   이러한 것들도 결코 불분명한 실체이라는 것을 영리한

   수행자는   알아차리게 된다. 과연 순수의식이란 무엇인가 하는 회의와 더불 어서

 5) 이러한 과정이 지나가고 많은 비젼이 일어나게 된다. 일반적인   상상력과 공상력의 영역을 분명히 벗어난 태어나서 한번도 교육   받지

    않은 여러가지 다양한 신과 영과 신선에서 부처에 이르기   까지 환상이라 할 수 없고, 실상이라고도 말할 수 없는 특수한   

    화면이 보여지게 된다. 

6) 호흡을 하는 동안에 예지력과 신통력을 경험하게 되며 꿈속에서도   미래를 예측하게 되고 생시에도 그날 있은 일이 자연스럽게 예측   

   되는데 이것이 호흡을 통한 소약의 발현이라고 할 수 있다.   호흡이 깊어짐에 따라 예지력과 통찰력이 다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인내심 있는 꾸준한 수행자에게 주어지는   보너스라고도 말할 수 있다.

   

2. 안반수의(수식관)

 안은 들숨, 반은 날숨, 수의는 호흡을 지켜봄에 해당된다.불가의 수식관이 선도의 조식과 크게 다른점은첫째, 사상적인 전개 과정에 있어서 취하는 양상이 상이하며둘째, 전체적인 푸라나의 체계가 다르기 때문이다.안반수의의 전체적인 과정은 흔히 육。묘。분 이라고 말하는 수식,상수, 지, 관, 환, 정 등으로 나누어 지며 더 세밀히 말해 16특승행2거조도품 등으로 세밀화 될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호흡의 본질적인 체계를 이해하는데 있다.

왜 호흡을 하는 것이며 이 호흡수행이 어떤 과정을 경유해서 올바른깨달음을 성취하게 되는가에 대한 정신적인 그리고 육체적인 뚜렷한이해력이 먼저 갖추어져야 할 요건이다.

 

 1) 수식이란 숨을 세면서 들숨, 날숨의 정확한 수를 헤아리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 수를 헤아리는것의 종교적 의미를 명확히 이해하   는 것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마치 빈 골짜기에 비가 내리면   열려진 길을 따라 물이 흘러가듯이 올바른 수식이 몸에 익숙하게   되었을때 다음 과정은 자연히 알수 있게 되는 것이다.   초심자의 경우 특별한 인연이 있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수행의 효   과를 막바로 기대하기는 어렵다. 늦게 되는 경우에는 2년에서 3년   내지는 더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

   이렇게 지루한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호흡이 자연적으로 상수의   의미를 이해하게 된다.   예를들면, 한시간 내내 아무리 건강한 사람일지라도 계속해서   호흡의 숫자를 헤아리는것은 단순한 노동 같지만 따분하고 지루   하기도 하며 때로는 몹시 힘들고 괴롭기도 하다. 책이나 이론을   신뢰하고 수행하는 경우 절망감이 흔히 일어날 수 있다. 몇년씩   규칙적 수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자신은 전통적인 서적에서   말하는 수행과정이 일어나지 않는것에 대한 회의감이 일어나고   능력, 자질, 근기 등에 관해서도 불안해 할 것이다. 그러나 보   편적인 동양의 행법은 시간적인 제한성을 두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초기 과정이 빠르고, 어떤 사람은 종반부터 잘되는 사람   이 있을 것이다. 일률적으로 학교수업 과정 같이 일어나지 않고   다양한 형태의 수행과정이 일어나기 때문에 각각의 체험과정에   대한 비교의식은 수행에 관한 안목이 깊어지기 전에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없다. 이런 경우에 수행자가 가질수 있는 마음자세는   몹시 중요하다. 정성을 지극히 한다는 기본적인 조건은 지난 세   월의 옛 이야기 같지만 동양수행에 있어서는 모든 부분에 공통   되는 핵심적인 중요한 정신이다.

   수식을 하는 방법은 몇몇 가지가 있다. 일반수행의 경우 들숨, 날숨이 숫자를 헤아리는데 열까지만 헤어린다. 들숨은 1,3,5,7,9.   날숨은 2,4,6,8,10.   순서가 바뀌어져도 안되며 숫자가 남거나 모자라서도 안된다.   숨을 쉬면서 숫자를 헤아리는 의식적인 노력은 잡념이 일어나거나   마음이 조용한 경우에도 한결같이 행해져야 된다. 이 시점에 보편   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몸의 안팎에 여러가지 찬란한 색깔의 빛   이 보일것이며 그밖의 여러가지 형태의 비젼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때 티벳의 만다라나 얀트라를 이해하게 되며, 일반적인 의식세계   를 초월하는 경우를 장시간 하게 된다. 이때의 기분은 대단히   유쾌한 것이며, 수행의 신비적인 부분에 마음을 많이 빼앗길 수도   있다. 또는 몸이 안팎에서 프라나(기)가 이합집산 되는 여러가지   형태를 경험할 수 도 있으며 또는 여러가지 영계나 신계를 보거나   듣거나 할 수도 있다. 이때부터 호흡을 규칙적으로 행하는 것 보다   는 호흡을 통해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내면적인 상황에 마음이 빠질   수 있는데 이러한 것들은 수행의 진전에 유익하지 못한것이다.

   수식을 행하는 동안에 특수한 현상과 신비한 체험을 하더라도 잠깐   보고 말것이며 마음을 빼앗겨서는 안된다. 물론 그러한 비젼들은   태어나서 처음 겪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혼란이나 의심이 일어날수   도 있다. 이런 상태에서는 선。불계의 가피를 기대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며 경험이 풍부한 올바른 선지식을 애써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별한 경우에 수식을 행하는 중 자신의 전생이나 타인의   전생,미래에 닥칠 일들을 일반적인 범주를 벗어나서 정확한 상태로   경험할 수 있는데 이런 류의 사람들도 전생에 많은 종류의 선정을   수습한 까닭이므로 그렇게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

   수식에서 상수로 넘어가는 과정은 빠르면 3년, 보통이면 5년, 느린 경우 7년여가 소모되는데 하루에 수시간씩 몇년간 연습한다는 것은   초보자가 듣기에는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이해된다. 그러나 매 호흡   이 꾸준한 관찰을 통해서 일어나는 수행의 초보적 효과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 수 있다. 다섯시간을 하든, 50시간을 하든 시간   의 대소 보다는 그 상황을 경험한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의미없는   3년보다는 아주 깊은 선정의 한시간이 이롭다는 이야기다.

 

   2) 상수란 수식이 오랫동안 행해져서 마음과 의식이 주의하지 않아도   호흡이 한결같이 행해지며 몸과 마음과 호흡이 서로 어우러져서 벗어   나지 않는 상태를 말함이다.   이에 호흡밖에는 마음도 없으며, 의식도 없으며, 느낌도 없는 상태를   이야기한다.   주시할 것도 없으며 주시되어 지지도 않는 상태이다. 이때부터는 호흡   을 통한 에너지아 느낌, 기운의 각성보다는 자연가 우주의 관한 사물   자체의 전반적인 범주로 마음은 자연히 확장되어 가며 경험되지 않던   무의식의 세계가 명료하게 보여진다. 몸의 오장육부가 보여지는 것도   그 한 예요, 오로라가 보여지는 것도, 그 예며 자연계의 길흉사가 예   지되어 지는것도 그 한 예이다. 이러한 상수의 상태에서는 상당히 정   확한 신통력과 분명한 차자연력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이때 수행자   는 삼매와 선정에 관한 분명한 이해와 존재계 전체에 관한 순수한 각   성이 일어나게 된다. 몸과 마음의 가장 근원적인 요소가 실질적으로   보여지거나 자각될 수 있으며 자연계라는가 행성, 태양계, 내지는 전반   적인 우주적 질서와 순환의 의미를 부분적으로 이해하게 된다. 이러한   상태가 이루워지기 위해서 상당히 많은 시간을 호흡에 모든 의식과 정   력을 쏟아 부어야 하며 꿈속에서도 호흡이 분명하게 각성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수식과 상수를 체험적으로 분명히 구분하기 어렵다. 비록 초보자라도    수식을 행하는 어느 순간에 상수와 가까운 상태를 잠깐씩 맛볼 수도   경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 그 시간은 비록 짧지만 10분이   한시간되는 것처럼 반복적인 수식을 통해서 상수라는 거대한 조화는   점차로 형성되어지는 것이다. 이때 수행자는 신체적으로 수식과 상수 의 전반적인 이해에 대하여 많은 시간을 정확한 참구를 하게 될 것이 다.    예를 들면 수식이 상수를 넘어가는 과정에 호흡상태는 아주 깊고 고요   해질 것이며 소리가 나지 않을 것이며 기본적인 소주천이나 대주천 쿤달   리니 상태 등등이 현현이 일어나게 된다.   수식과 상수 사이의 여러 과정 주에 실제적인 호흡의 관찰은 아래와 같 다.

   가) 홉흡에 들어가면서 나가기 까지 전체적 압력에 관한 관찰

   나) 들어온 호흡과 오장육부에 관한 연관관계 관찰

   다) 나가는 호흡이 마음과 의식에 미치는 영향력에 관한 관찰

   들이 무의식의 상태에서 홀연히 주시되어지기 시작한다. 대상은 이때   분리된 상태로만 존재하며 주관적인 의식이 개입되지 않는다. 호흡은   더욱 길어지며 호흡도 의식도 관찰도 주시도 모두 사라지게 된다.   이러한 세계가 진행되는 과정 중에 수행자의 육체와 정신은 많은 변화   를 보게 되지만 이 상태라면 향후 수행에 관한 희망을 어느정도 기대해   보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이미 전체적 상태가 다음 상황인 지(止)에   관한 수련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과정을 마치게 되기 때문이다.

 

 3) 지(止) : 안반수의에 있어서 지의 정확한 정의를 내린다는 것은 쉬운일   이 아니다. 왜냐하면 지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대적정,   대열반으로써의 의미도 있고 과정과 과정사이의 단락적인 지의 의미도   있기 때문이다. 수행자가 상수의 끝무렵에서도 막바로 해탈상태로서의   지의 상태에 개합할 수도 있고 수식의 상태에서도 그 개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수식에서부터 마지막 단계인 정(淨)의 상태에 이르는 여섯   가지 과정이 모든 수행자에게 공통으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에서는 단락적인 의미에서의 지의 과정을 보기로 하고 전체적인 의미에   서는 마음과 호흡과 의식이 멈춰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 상태에서 한가   지 의문이 일어날 수 있다. 호흡이 멈추어진 상태가 의학적으로 숨이 끊   어진 상태를 의미하는지 아니면 일반적으로 육신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   에 몸은 호흡하고 있으나 마음이 알고 있지 못하는 것을 의미하는지 정   확히 식별하기 어렵다. 올바른 지의 상태란 날숨과 들숨을 통한 여러가   지 의식들이 모두 끊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지만 이런 상태를 수습   한다는 것을 상수를 어느 정도 이해한 사람에게도 어려운 과정일 수 있 다.

왜냐하면 체험을 설명하는데 언어가 지닌 한계성이 있기 때문이다.   안반수의에서 일반적인 지의 과정에 관한 연습은 꼬끝에 자연스런 의식   이 일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경전에서 보면 육년간의 석가모니   수행과정중 고막이 터질 정도로 지식(止息)을 수행 하였다는 것을 보면   지에 관한 정확한 의미가 의식적으로 오랫동안 숨을 멈추어서 마음과 의   식이 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고도 할수 있다.   수식과 상수를 통해 연습된 호흡을 한번 숨을 멈추어서 5분정도 갈 수   있는 정도를 지의 상태로 본다.

 

 4) 관(觀)/자연스럽고 올바른 숨멈춤인 지의 상태가 오랫동안 유지 되었을   때 많은 새로운 의식과 에너지가 발현된다. 수식과 상수를 통해서 지의   상태가 경험되어졌다면, 수분간 내지는 수십분간의 자연스러운 지식이   쉬워지겠고, 이상태에서 여러가지 과정이 자연적으로 발생한다.   

첫째, 하단전에 강력한 에너지가 모일 것이고 이 에너지는 여러가지 형   태의 유동성을 지니게 되며, 많은 의식의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확실한 관의 상태란 이러한 여러가지 다양성 속에서 집중도 분리도 아닌   주관과 객관이 합일도 분리도 아닌 상태를 말한다.   부연에서 말하자면 이런 상태는 수식과 상수, 지의 상태를 명확하게 연   습한 수행자만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이때 수행자의 의식은 다만 자   연스럽게 그것을 인지하는 것에 그칠 뿐이다. 인자라는 것은 다양한 형태가 있을 수 있지만 관의 상태에서 인지는 단지 인지 그 자체일 뿐이다

   일반적으로 주관이 대상을 설정하여 대상과 관계한다는 상태는 필수불가  결한 것이다. 여기에서 부터 인간의 모든 의식이 꽃피어 나지만 이것은   결코 꿈일뿐 진아의 올바른 현현은 아닌것이다. 진아는 앎에도 속하지   않고 무지에도 속하지 않는다. 다만 편재할 뿐인데 그 편재의 속성은 진   정한 의미가 없다.

   

5) 환(還)/ 경전적인 의미에서의 환이란 바로 진지(眞知)를 성취함을 의미   한다. 여기서의 진지란 상대적인 세계를 벗어나는 것을 의미하는 지가   아니며 지 자체로서의 지도 아니며 생멸과 관계하는 지의 의미도 아니다   자아와 존재, 자연계와 우주계 전체의 현실적인 실상이 주객이 끊어진   가운데에서 저절로 나타남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 나타남에 대한 이입과   동화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환이라고 규정된 의식이 스스로에게 있어   서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러한 상태는 마음이 환과의 개합됨을 표현한 것   이며, 이때의 마음은 개아로서의 의미가 아닌 존재 전체를 일컷는 것이   다. 그래서 조주선사는 무(無)라고 밖에 말할 수 없었다. 유(有)라고 말   했다 한들 어떠하겠는가.

   6) 정(淨)/육체적으로 정의 상태는 호흡에 관한 의식과 작용이 끊어지는 것 을 의미한다. 죽음이 아닌 상태에서 우주도 나도 없는 모든 것이 적멸한   상태이다. 어떤 의식이 생기지도 멸하지도 않는다. 편의상 열반이라고 이름하며 법신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정은 안반수의에 있어서 전체의 의미이며 진공모유라고 일컬어지는 것은  바로 이것을 이름한다.

   

3. 비단관  

 아나파나사티, 즉 들숨, 날숨에 관한 관찰이 위파사나 및 불교 선정에 있어서 중요한 초석이 되는데 이 수행에 있어서 가장 유의해야 할 점은 마음이꼬끝에 조용하고 명확한 상태로 머루르게 해서 유지하는 것이다.마음을 코끝에 머무르게 하는 방법은 초보자의 경우 코끝을 응시한 후에 코끝에서 숫자를 1에서 부터 100까지 헤아려 나간다. 이것이 숙달된 연후에숫자를 헤아리지 않고도 마음은 코끝에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데 이때 나타나는 현상은 아래와 같다.

     1) 눈을 감고 코끝을 집중하면 코끝에 가려운 감각이 발생한다. 개미가 기   어가는 것과 같은 느낌이 일어나는데 이 느낌이 반복되는 수행을 통해서자주 경험되어지고 이와 같은 현상은 자연스런 현상이므로 유념할 필요는 없다.

      2) 사념이 줄어들기 시작하며 고요한 마음의 상태가 의도적으로 이루어진다   이것은 아즈나 챠크라의 각성과 곧바로 연결되는데 실제 코끝을 집중하다보면 들어오는 공기가 아즈나 챠크라를 자극 시킨다는 것을 알게 된다   

      3) 집중이 깊어질수록 호흡이 객관적으로 주시되는데, 이때 오른쪽 비공과   왼쪽 비공에서 뜨겁고 차가운 숨이 발생하게 된다. 

      4) 코끝에서 홀연히 흰색의 쌀알만한 크기의 빛이 발생하는데 정확하게 원   형이며 이것은 처음 새벽이나 밤에 발생한다. 이것을 볼 때 수행자의 의 식은 초선정의 상태가 이루어진다.

      5) 더욱 오래 면밀히 관찰할수록 이 빛은 점차 커지기 시작하며 나중에는  이 빛이 얼굴 전체를 덮게 되고 더 발달하면 모든  시야의 대상이 이 백색 광채로 현현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이 수행이 깊어지면 감성적 부분이 보다 활발해지고 미묘한 활기가 체내전신에 형성된다.

      6) 이러한 과정 중에 수행자는 심장이 뜨거워진다거나 콩팥이 부글부글 끓   는다거나 코가 주먹만하게 보여진다. 이때 당 황하거나 긴장할 필요가 없   다. 이것은 자연스럽고 좋은 과정에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이것이 일어나  면, 그것에 집착하지는 않더라도 그것을 정확히 감지할 필요성은 있다.   그리고도 코끝에 대한 주시는 지속되어야 하며 현상에 관한 것 들도 명료   하게 감지해야 한다. 이렇게 하다보면 현상은 수행자의 자질에 따라 한   두시간이나 대여섯시간 가는 경우도 있다.

 

4. 연정관

 이 호흡법은 고대 요가의 여러가지 프라냐야마를 합성시킨 것으로서 단기간내에 정을 기르는 방법이다. 이 수행법은 지식을 한 상태에서 한 상태에서하복부 전체를 등쪽으로 당겼다가 강하고 리드미컬하게 앞으로 내밀며 수를헤아리는 것으로서 사람에 따라서 보통 1회 지식에 100회에서 300회까지 한다. 초보자의 경우에는 1회 20회에서 5,60회 정도로 하고 자세는 누워서 하기가 싶다. 숙달되면 어떤 자세에서도 가능하다. 모든 수행을 지속적으로해나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행에 관한 끊임없는 열정이다.

수행에 관한 열정적인 상태가 시간이 흐르면서 쇠약해지는 가장 큰 원인은 육체적인 불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이것은 심장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선도에서 심장에서 발생하는 화기를 신(神)이라고 보기도 하고 정(精)이라고 보기도 하는 이유는 육체내의 화기가 단약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또는 감노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재료가 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불의 형태는 다양하다. 우리 몸에는 다양한 형태의 불이 있는데, 심장에서의 화기뿐 아니라 신체전반에 발생하는 체온도 불에 해당하며 의식이나 감정에서발생하는 열도 불에 해당한다. 하지만 그 모든 불의 근원은 아직까지 의학적으로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관찰된 바에 의한면 심장과 복부신경(마니퓨라챠크라)에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근원적인 불이 숨어져 있음을 알수 있다. 그렇다면 이 불을 어떻게 확장시킬 것인가. 고대의 인도인들은 인체내의 세가지 중요한 에너지(물。불。전기 - 이다。핑갈라。슈숨나)에 대하여 수천년 동안 많은 연구를 기울인 끝에 불을 확장시킬수 있는 다양한방법을 발견하게 되었다.

 

연정관을 수련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들숨은 소리가 날 정도로 몸 전체에 충만하게 체운 연후에 숨을 멈춘다. 

    2) 하복부의 복근 전체를 사용하여 수축과 이완을 신속히 해준다.   단 1회 수축과 이완에 그 숨을 철저히 헤아림으로서 선도에서

       말하는 응 신입기혈의 실제적인 효과가 위빠사나에서 행해지는 하복부에 관한 의식   적인 관찰력을 동시에 효율적으로 도모할수

       있게 된다. 

     3) 보통 1회 숨을 멈추어 건강한 사람의 경우 70회 이상의 복근운동을 30분   정도 수련한다면 온몸에서 서서히 열감이 발생하는것을 강력히 느낄수   있다. 이 열은 선도에서 말하는 일반적 양기와는 약간 다르다.   각종 스트레스를 통해 상기되어 있던 혈액의 움직임이 몇회의 연정관 수   행을 통해서 하복부로 신속히 환원되는 것을 느낄수 있으며, 이때 처음   으로 단전에 관한 체험적인 이해가 성립된다.

  연정관의 효과는 다음과 같다.

           1) 폐활량이 커진다. 이것은 하복부 근육과 장기의 불수의근에 대한 감각이   생겨난다.

           2) 소화력이 엄청나게 증식된다. 식사를 하고 나서 바로 이것을 실행하면   금방 배가 꺼져 버린다. 다시 말해서 음식물을 소화시켜 정에너지로 바   꾸는 속도가 매우 빨라진다. 따라서 소화기관이 강해진다.

          3) 정이 발생하므로서 온 몸에 순환하는 것을 느끼며, 이것은 육체적인 근   육과 신경계에 즉각적으로 작용한다.

          4) 이것이 숙달되면, 성교시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게 된다. 

          5) 위빠사나의 한 관법 중에서 호흡하는 동안 하복부의 일어남, 사라짐에  대한 관찰력이 연정관을 숙달함으로 인해 대단히 증장되고 그 리듬에 의   해 마음이 평상시에도 선정 상태에 있게 된다. 

          6) 머리나 상부 챠크라로 올라가 있는 에너지가 모두 하부 챠크라로 내려오게 되어 에너지의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 사념이 급격하게 줄어들며 강 한 정력을 회복하게 된다. 이것은 에너지의 저장이 가능해지며 생활할  때 최소한의 에너지만을 사용하고 나머지 에너지는 쿤달리니나 소주천 등의 고급 수행에 쓰여지게 할 수 있다. 사념이 줄어들므로서 스트레스  불면증 노이로제 등은 쉽게 고칠 수 있다.

   숨을 멈추어 복근운도의 회수가 늘면 늘어날수록 기초적인 방줄술의 원 리를 물리적으로 이해할수 있게 되며, 선도에서 말하는 연정화기이 실제 적 의미와 인도의 탄트라 문화가 전하는 접이불루와 환정보뇌의 원리를   깨닫게 된다. 모든 수행의 재료라고 할 수 있는 원초적인 정(불)을 채취   함으롯서 수행자에게 충만한 원기와 넘치는 활력을 주며, 일상적인 삶에   있어서도 매우 유쾌하고 열정적인 상태로 이끌어 준다.

   

5. 바스트리카

 이것은 고대 요가수행의 한 기법으로써 들숨과 날숨을 급격히 빨리함으로써우리 몸속에 불을 신속히 증장시키고 강한 소화력을 형성하며 체내의 노폐물을 맑은 산소와 신속히 교환해 줌으로써 육체와 정신의 올바른 조화와 균형을 형성하는데 그 첫번째 목표를 두며 쿰박수행이나 또는 소주천수행, 과도한 정신노동 때문에 부족해진 내면의 프라나를 활성화 시키는데 그 두번째 목적이 있다.

바스트리카를 수행하는 동안 뇌 전체에 아주 풍부하고 맑은 에너지가 형성되는 것을 느낄수 있으며 반복수행할 수록 그 정도가 깊어지는데 짧은 시간에 깊은 명상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 호흡법의 특징이다. 

1) 반가부좌의 상태에서 눈을 감고 의식을 코끝에 집중시킨다.   1~2분 시간이 흐른 후에 들숨과 날숨을 최대한 빠른 속도로 신속히 교 환해 준다.

 2) 바스트리카는 몸속의 나디를 활성화 시킴으로써 일곱개의 에너지 챠크라  를 각성시키며 챠크라의 실제적 의미와 기능을 각성시켜 준다.

 3) 올바른 바스트리카 호흡법을 수련함으로써 몸과 마음이 맑고 깨끗한 상  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며 강건한 구도심을 형성시켜준다.

 

6. 쿰박

 이것은 요가의 가장 대표적인 호흡법이다.

쿰박의 형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보편적으로 입식, 지식, 출식이 형태를1대 4대 2이  비율로 통용되고 있다. 그러한 형식을 꼭 지킬 필요는 없으면무엇보다도 자기 몸과 마음의 형태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쿰박 수행에있어서 제일 먼저 충분한 입식이 중요한데 이 의미를 잘 이해해야 한다. 너무숨을 많이 들어마셔도, 너무 적게 들여마셔도 되지 않는다. 4분의 3정도폐에 공기가 차는 것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정확한 형태의 훈련이며, 가급적이면 공기가 좋은 곳에서 행해져야 한다. 폐에 4분의 3정오 공기가 유입되었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 수행자는 호흡을 멈추어야 한다. 처음멈추었을 때 답답함과 강한 압력이 상체에서 발생하는 것을 동시에 느끼게된다. 그 다음은 숨을 멈추어서 강한 압력이 형성될 때 의식을 배꼽 부위에약한 상태로 집중시켜야 한다. 이때 은은한 정도의 근육적 긴장감을 걸어야한다. 그 뒤에 단전을 염하면서 숫자를 헤아려야 하는데 폐활량에 맞추어어떤이는 30까지, 어떤이는 300까지 헤아리는데 숫자를 헤아리는 속도는 몸의 상태에 따라서 자유롭게 조정해도 된다. 산소량이 많이 소모되었을 때는저절로 빠르게 숫자를 헤아리게 될 것이다. 몸의 알맞는 숫자를 선택해서규칙적으로 반복해 주어야 한다.

쿰박 수행중 수행자가 경험하게 되는 것은 첫째 온몸에 격렬한 진동이 발생한다. 보통의 경우 1분 정도의 쿰박을 수련할 경우 흔하게 일어난다. 전신이 격렬하게 몸부림쳐지며 몇십센티미터씩 몸이 들썩거린다. 이것이 대단한현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것이다. 이러한 현상이 강한 사람일수록체내의 기혈이 막혀있고 노폐물이 많은 사람이다. 이런 현상이 처음 경험되어질때 대단한 결과를 얻은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나, 이런 현상을 몇백번반복한 연후에 뚜렷한 결과 없음을 보고 이것이 약간의 활발함과 체내의 시원함을 일으키는 것뿐이라는 점을 알아차리게 된다. 어떤 사람은 부분적인쿤달리니나 소주천, 대주천을 경험할 수도 있게 된다. 구체적인 현상은 하복부 전체에 고도의 바이브레션이 일어나게 되고 격렬한 오르가즘을 느끼게되는데,  이것은 성적인 것과는 다른 것이다. 또는 온몸 전신에 빛이 순환하는 것을 보게 되기도 하고, 영안을 통해서 온몸 전체에 빛이 가득차 있는것을 보게 되기도 한다. 또는 이때 쿰박을 수행한 수행자는 굉장히 깨끗하고 맑은 것을 선호하는 의식이 자주 발생하게 된다.

 

7. 연기연신관

 이것은 숨을 들이마시고 토할 때, 정확하게 단전에서 뜨거운 물이 발생하는것을 말한다. 처음에는 미지근한 물이 발생하지만 수행을 거듭할수록단전 부위에서 어떤 덩어리 형태의 물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 물이 점차 따뜻해지며 나중에는 뜨거운 물이 된다. 이것이 단전 부위에서 점차 확대되어하복부에 구체를 형성하게 되는데 계속 억념하다보면 이 뜨거운 물의 덩어리는 가슴으로 올라오게 된다. 가슴에서 이 덩어리는 더욱 확장되어지며 마치 온천 목욕을 하는 깊은 안온감을 형성하게 된다. 다음에는 이것을 뇌로올리게 된다. 뇌에 올라간 이 뜨거운 물의 덩어리는 수십줄기로 온 몸을 순환하게 되는데 이때 대주천의 기초적인 과정의 형성과 직결된다.

 

8. 생정관

 항문에서 5~7센티 수직으로 상승한 지점에 의념을 집중한다. 호흡은 의식하지 않는다. 수련이 진척되면 두뇌가 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어서온 몸의 모든 신경은 꺼져 버리고 물라다라 챠크라만 조용하고 편안한 의식이 발생한다. 깊어질수록 이 지점이 점점 묵직하게 무엇인가 생겨서, 그 기감이 강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 부위에 압력이 발생한다. 이압력을 통해서 짧은 시간에 몸이 이완된다. 깊이 휴식 상태로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또는 생식기관이 왕성해지며 육체적인 활력이 증가하고 간혹 쿤달리니에너지가 발생할 수 있다.

 

 9. 내시반청 : 생략

 

 10. 용호비결 : 생략